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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1 2020-10-04 13:26:15 10
파검-흰금 착시 확인하기ㅋ [새창]
2020/10/03 21:50:32


19000 2020-10-04 13:23:39 105
법원이 내건 시위 조건 깔끔히 어긴 김문수.jpg [새창]
2020/10/04 12:18:02
저거 이제 법 위반으로 구속하면 되는 건가요?
18999 2020-10-04 13:21:09 0
세상에.. 10월 초 한참 들어왔는데.. [새창]
2020/10/04 12:39:12
시리한테 오늘 날씨 물어보니깐 20도 전후더라구요.
오후 6시 전까지 최저 17도 최고 20도..

..그치만 6시 이후 비 내린 다음에는 뚝 떨어지는게.. 이게 마지막이지 않을까 싶어요ㅠ
18998 2020-10-04 13:19:41 0
세상에.. 10월 초 한참 들어왔는데.. [새창]
2020/10/04 12:39:12


18997 2020-10-04 13:18:37 0
대흉근 [새창]
2020/10/04 06:50:59
왜 안 남자..시무룩..
18996 2020-10-04 12:33:41 43
숙련된 조교의 시범이 있겠습니다 [새창]
2020/10/03 18:14:44


18995 2020-10-04 12:24:57 7
사채쓰면 안되는 우시지마 만화.jpg [새창]
2020/10/03 20:40:48
정작 저런 만화인데도..
몇몇 에피소드는 우시지마가 선역으로 보일 정도로 막장인 에피소드가 존재하죠..;;;
18994 2020-10-02 17:01:50 0
후후.. 바닥에는 터졌는 은행열매가 가득한데.. [새창]
2020/10/02 16:37:48
곧 있음 그칠태니깐요 ㅎㅎ..
18993 2020-10-02 16:39:19 0
결국 찬장에 있던 컵라면을 먹었습니다 [새창]
2020/10/02 16:14:50
의외로 칼로리 별로 안해요.
편의점도시락만도 못한 칼로리..

..다만 밥 말아 드셨으면.. 아아..
18992 2020-10-02 16:38:28 0
후후.. 바닥에는 터졌는 은행열매가 가득한데.. [새창]
2020/10/02 16:37:48
또 오타ㅠㅠ
터져있는이 어떻게 터졌는이 되었지?;;;;
18991 2020-10-02 15:12:36 1
추석 이벤트 환자분들 [새창]
2020/10/01 22:27:20
이럴수가.. 연장점검이 없다니..
18990 2020-10-02 15:10:24 0
창작의 책상 [새창]
2020/10/02 07:42:59
척추 : 살려줘..
18989 2020-10-02 14:58:44 1
다윈의 기묘한 모험: 진화조류 [새창]
2020/10/01 13:13:26
1
재미있는 질문이네요 ㅎㅎ
그에 관해서는 댓글에 적은 ㄲㄹ위키 링크가 참고될 것 같습니다.
링크 내용 중 기억에 남는건, (인간한정) 더이상 자연선택으로는 진화될 수 없다는 부분이네요.
18988 2020-10-02 12:05:39 0
[새창]
역시 가디안 보다 엘레이드가 좋다.
18987 2020-10-02 01:19:05 11
다윈의 기묘한 모험: 진화조류 [새창]
2020/10/01 13:13:26
제가 감히 다른 눈팅하시는 분들을 대신해서 댓글을 달아보려고 합니다.
혹여나 기분 나쁘시거나, 이해가 안되시는 부분이 있다면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 역시 아직까지도 공부가 부족한 학생인 만큼.. 최선을 다해서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혹시 제가 틀렸다고 한다면 과감히 지적해주셨으면 합니다.
(..학부생 시절때 교수님께 '말로' 얻어 맞기 까지 했는데, 아직까지 저 역시도 아리송한 이야기라서요..ㅠㅠ)
참고로, 많은 부분은 ㄲㄹ위키를 참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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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저는 진화론에 대해 개뿔도 모르지만 진화론에서 주장하는 것도 좀 억측이어 보이는 부분도 있어보입니다.
위에 언급된 식도 기도가 왜 같이 있냐 라거나 생식기와 배설기관이 왜 같이 있냐 망막 시신경 혹은 제가 들었던 것은 인간이 척추동물로서 불리한 점 등등 신이라면 그 따위로 설계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런 추측이잖아요? 그런데 그렇지 않죠.
=> 본문의 논지를 조금 잘못 이해하신 것 같습니다. 본문에서는 일부 진화론에 반대하고 창조설을 찬성하는 분들의 주장("인간은 완전한 존재이고, 동물들은 열등한 존재이다")을 일부 가져와서 비판하기 위함이지, 본문의 핵심 주장이 아닙니다.

------

그러나 그것이 반박으로서 의미가 있으려면 신이 애초에 인간을 완벽하게 창조했다가 전제가 되어야 하는데..
기독교에서 말하는 인간은 너무나 불완전하고 한계가 분명한 존재입니다.
=>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본문에서는 이것을 핵심으로 내새워서 주장한 것이 아니라, 말도 안되는 주장을 하는 이들을 비판하기 위함입니다. 과학을 하고 있으면, 인간이 참 대단하다고 느껴지면서도, 참 불완전한 존재구나하고 느낍니다만.. 중요한 내용은 아니니 이 부분은 넘어가겠습니다.

-------

오히려 잘 모르는 제가 생각하기에도 적자생존 이론은 본문에도 언급되어 있다시피 오히려 이걸 어떻게 믿지? 싶을 정도로 너무나 우연에 의존합니다. 그 정도가 너무 심각해 보입니다.
=>그 정도가 심각하다고 심적으로 느끼시는 바는 이해합니다. 가끔 실험 하다 보면 짜 놓은 것 같지도 않은데, 정말로 그렇게 나와서 놀랄 때가 있거든요.
다만, 이와 별개로, 공적으로 이야기 하기 위해서는 그에 따른 정량적 근거가 필요합니다.
본문에 언급되었다시피, 실제로 돌연변이는 정말로 자주 발생합니다. 여러 논문들이 이를 증명하죠.
다만, 본문에서 언급되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유전적 돌연변이가 실제 표현형으로 드러나기 위해서는 정말 많은 요인이 필요합니다.
하나 조금 변했다고 바로 사람의 손가락이 6개가 되거나, 키가 2m가 되거나 하지 않는 다는 겁니다.
그리고 또 하나.. 본문에서 언급되지 않았으며, Chevrolet님이 간과하신 부분이 있습니다.
진화는 "장시간"에 걸쳐서 일어난다는 점입니다.
생각해보세요.
낙수물 조차 한 세기도 안걸려서 돌에 구멍을 뚫는데,
잦게 돌연변이가 일어나는 개체가 적게는 수십, 많게는 수천만이 존재하는 데, 그런 집단에게 수백만, 수천만년이 주어진다면..
그 중에 돌연변이가 안일어 날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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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지금 이 순간에도 많은 종들이 한때는 다수이었다가 멸종위기이거나 사라지고 있잖아요? -뭐 인간의 개입이 원인인 경우가 많겠지만-
헌데 아주 낮은 확률로 적합한 형태로 돌연변이 되어 그렇지 않은 개체과 교미해 후손을 남겼는데 다행히 그 형질이 유전이 되고 또 그 놈이 일반적인 놈하고 교미해서 또 그 형질이 남아있고 이렇게 몇대를 해야 안정적으로 종이 이어질텐데 그 와중에 단 하나 혹은 소수의 개체가 멸종되지 않고 안잡아먹히고 살아남는 것 자체가 참 대단해보입니다.
=> 정확하게 인지하고 계십니다.
그렇게 해서 살아남은 개체가 현재 남아있는 동물들입니다.
다윈의 진화론의 주요 골자인 "적자생존"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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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거야말로 많은 미씽링크가 있지 않나 싶은데요...
=> 본문에서는 미싱링크에 대해서 많은 어려움이 있음을 시사하였습니다.
그리고 많은 고고학자들이 거의 매번 새롭게 미싱링크에 해당하는 화석들을 찾아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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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라는 종이 적어도 기록된 바 수천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인간'의 형태를 유지하고 있잖아요.
적자생존 법칙에 의하면 황인종 백인종 흑인종이 다 우연히 돌연변이를 일으키고 그 지역 기후에 적합한 인종만 살아남았다는건데..
아무래도 멸종될 확률과 적합한 돌연변이가 생길 확률 간에 모순이 있어보이는건 마냥 제 뇌피셜인건가요?
=> 돌연변이가 생길 확률은 이야기 해도.. 멸종될 확률이란 개념은 잘 이해하지 못하겠네요..
그저 환경이 변화하였고, 이에 돌연변이가 우연히 살아남아서 집단을 이뤘다고 보는게 맞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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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종이 돌연변이로 나타나지 않았으면 아프리카에는 인간이 멸종되었어야 하는 것이죠 반대로 백인종도 아프리카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면 아프리카에 백인종도 존재했어야겠죠 그리고 그렇게 돌연변이가 흔하다면 인간이 가지는 특징을 어긋나게 가진 어떤 신생인류가 나왔어야 하지만 전혀 없다는 것도 이해가 안됨)
=>돌연변이가 나타나지 않았다면, 나타나지 않은 대로 살아가는 방법도 존재했겠네요. 다만 돌연변이가 있었고, 돌연변이가 우세하였기에 점차 돌연변이 아닌 쪽이 도태되었다고 보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인간의 진화 파트는.. ㄲㄹ위키에 재미있는 글이 있으니, 참조해보셨으면 합니다.
https://namu.wiki/w/%EC%82%AC%EB%9E%8C?from=%ED%98%B8%EB%AA%A8%20%EC%82%AC%ED%94%BC%EC%97%94%EC%8A%A4#s-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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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진화에 방향성이 있다면 이 모든 것이 이해가 됩니다만은.. 솔직히 그냥 가능성 있어보이는 추측에 불과해 보입니다.
=> 이제와서 말씀드립니다만.. 진화에는 일종의 "진화압"이라는 것이 존재합니다. 다윈의 그 유명한 "핀치새"가 그 예시이죠. 아니면, 앞서 언급하신 다른 피부색을 가진 인간들도 그 예시이구요.
그 환경에 맞도록 진화가 되었다..라고 보는게 쉽게 이해하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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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 수억만년에 걸쳐서 나타난 현상을 마냥 뇌피셜로 시뮬레이션 했다고 해서 그게 반드시 그렇게 되어진다는 것이 결국.. 믿음으로 귀결되지 않나 싶네요.
=>본문의 만화는 참 쉽게 쓰여졌지만, 이를 이루기 위해서 정말로 어마무시한 수의 논문들과 연구와 실험들이 뒷받침 되었습니다. 물론, 각 논문들은 당연히도 정량적인 데이터가 첨부되었구요.
이에 이를 단순히 믿음으로 치부하시면 난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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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진화론을 믿지만 오히려 용불용설쪽이 설득력 있어보이고 종이 계속해서 분화해 간다는 것은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겠네요.
=> 시간이 되산다면 "진화압" 부분을 다시 한 번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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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뇌피셜로 말하는 것이니 코웃음 치실 수도 있겠지만 확률게임으로 모든 것을 논하기에는 적합한 돌연변이가 생길때까지 살아남는 것이 더 어려워보이는건 사실입니다..
=>돌연변이가 생기기 전에도 얼마든지 살아갈 수 있습니다. 한꺼번에 절멸 시키고 그 중에 살아남도록 강요하는 건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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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시계부품을 수 억년 동안 졸라게 흔들면 확률상 시계가 맞춰질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 전에 부품들이 다 부서지고 마모되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 할까요
=>무한 원숭이 정리군요. 다만 돌연변이의 확률은 무한 원숭이 정리 보다는 좀 더 높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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