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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2013-12-03 00:42:24 0
나는 졸지에 여자 두명의 남자친구가 되었다. [새창]
2013/12/03 00:35:57
2편 기대할게요.
120 2013-12-03 00:30:29 0
한국의 사망 플래그 [새창]
2013/11/30 22:23:19
상대방을 존대하는 건 좋은 건데 아랫사람을 함부로 대하는 게 문제죠.
그러다보니 반말이 나오고 어쭈 반말은 내가 하는거야 니가 하는게 아니야 하는 심보가 나온 게 저 지경.
고등학교 졸업한 성인끼리 만났을 때는 나이 많고 적고 떠나서 일단 존대하는게 좋겠고
친해진 다음에도 말은 반말하더라도 하대하진 말아야 할 것 같아요.
119 2013-12-02 02:01:45 2
[새창]
MC Hammer U can't touch this는 1981년에 Rick James가 부른 Super Freak 에서 훅을 딴 노래입니다.

http://youtu.be/QYHxGBH6o4M
118 2013-11-30 21:36:58 1
애국가에 대한 허경영의 생각.JPG [새창]
2013/11/30 07:13:28
윤치호가 작사했다는 설이 유력하지만 윤치호가 후에 친일(종일)을 했기 때문에 딱히 확실한 증거가 나올 때까지 인정하지 않는 분위기라고 합니다. 그래서 공식적으로는 작자미상입니다.

아래는 위키백과 내용 일부입니다.
-----

1955년 국사편찬위원회가 윤치호 단독작사설을 심의했을 때 찬성 11표, 반대 2표로 만장일치를 끌어내지 못하여 결정을 유보하였고, 그 이후 애국가에 작사자에 대한 결정은 없었다. 따라서 현재 애국가의 공식적인 작사자는 미상이다.

독립운동가 겸 정치인 주요한과, 독립운동가 안태국의 사위 홍재형 등은 그(윤치호)가 지은 협성회 무궁화가를 안창호의 요청으로 개사한 것이 애국가의 기원이 되었다고 진술했다.

본래 애국가 가사의 첫 절이 '성자 신손 오백년은 우리 황실이요, 산고 수려 동반도는 우리 조국일세'라고 되어 있었는데, 도산(안창호)이 하루는 서울서 내려 온 교장 윤치호를 보고 이 가사가 적당하지 않으므로 고쳐서 부름이 좋겠으니, 교장께서 새로이 한 절을 지어 보시라고 청하자 윤치호가 도산의 생각을 물었고, 도산이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라는 구절을 보여주자 윤치호가 기뻐하면서 찬성하자 도산이 이를 당시 교장인 윤치호가 지은 것으로 발표하자고 제안하여 전국적으로 퍼져 나가게 되었다.

애국가가 윤치호가 짓고 안창호가 일부 개사했다는 소문은 1920년대 대한민국 임시정부에도 돌고 있었다. 이 때문에 애국가의 채택을 놓고 임정에서도 논란이 많았다. 이에 김구는 상하이 임시정부 시절 한 동지에게 '우리가 3.1 운동을 태극기와 애국가로 했는데 누가 지었는가가 왜 문제인가'라며 '작사ㆍ작곡가의 성향보다 애국가 안에 담긴 정신이 더 중요하다'고 반박하였다.

http://ko.wikipedia.org/wiki/%EB%8C%80%ED%95%9C%EB%AF%BC%EA%B5%AD%EC%9D%98_%EA%B5%AD%EA%B0%80

-----

저도 찝찝하다 생각이 든 적이 있었는데 도산 안창호가 개사하고 김구가 그 정당성을 인정했으니 임시정부를 이어받은 우리 나라 노래로 손색이 없다 생각합니다.
117 2013-11-28 01:29:06 5
19) 한국 남성의 첫경험 상대.... [새창]
2013/11/27 19:51:36
녹색면옥//

"치킨님댓글인지 누구댓글인지는 모르겠으나 뭐
이러니 한국여자들이 선진국남자들을 좋아하징! 이며
여성이 피해자다 남자의 대상화가 된다니 뭐라니"

제 댓글 보고 하는 말씀인 것 같은데 솔직히 님이 무슨 말을 하는지 이해를 잘 못하겠어요. 일단 한국일보 기사에 나온 그래프에 대한 제 생각을 좀 더 자세히 말합니다.

국가는 모두 평등한 건데 국가의 문화 수준을 함부로 논할 수는 없죠. 다수의 기준에서 선호와 불호는 말할 수 있습다. 한국과 짐바브웨 성매매 경험 비율이 비슷합니다. 교육수준과 소득이 높은 서구권 나라는 성매매 경험 비율이 낮아요. 물론 통계가 모든 개인에 대한 얘기를 다 하는 건 아니죠. 한국이나 짐바브웨에도 혼전순결도 많고 연인이랑만 성관계한 사람도 많이 있으니까요. 그런데 전반적인 그 사회의 성 문화가 성매매에 호의적이라면 그 문화에서 성장한 사람이 성매매를 거부하려면 상당한 의지가 필요한 거죠. 싫어하는 문화에서 자란 사람이 내가 좋아하는 가치관을 가질 확률은 반대 경우보다 적죠.

성매매업 종사자의 위생과 사회 지위 얘기는 논외로 하고 많은 여자들이 성매매한 남자를 혐오한다는 것은 그들의 의견입니다. 서로 정서적으로 의지가 되고 평생을 같이 살 사람에 대한 행동으로 그런 걸 원하지 않는다는 뜻이죠. 듣는 사람 입장에서 표현이 불쾌할 수 있지만 그만큼의 불쾌감을 여자들도 똑같이 느꼈기 때문일 겁니다.

저는 처음에 위 댓글에서 한국과 짐바브웨보다 미국 네덜란드 영국 남성을 선호하는 사람이 많을 거라는 가정을 했었지만 반대 의견이 있을 수 있기도 하고 지금은 별로 좋은 예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분명한 건 지금 한국의 성 문화에는 큰 괴리가 있고 극복할 다양한 방식을 모색해야할 때라는 거죠. 원래 세상이 그런 거다 인정하자 라고 말하는 분들도 만약 이런 문화의 영향 아래에서 살지 않았다면 다른 의견을 가졌을 거에요. 안타까운 일이죠. 하지만 더럽다고 말하는 사람에게 핑계대거나 비판하는 모습은 좋지 않아요. 상대방이 자신의 행동을 존중하지 않을 거란 걸 알고도 저질렀다면 그 변명하지 말아야죠. 게다가 엄연한 불법을 저지른 것입니다. 적어도 미안한 모습은 보이셔야 할 거에요.
116 2013-11-28 00:50:14 36
19) 한국 남성의 첫경험 상대.... [새창]
2013/11/27 19:51:36
빵먹고싶어//
어떤 사람이 일베에 이 글 링크를 퍼갔기 때문일 수도 있어요.
여기서 반대 계속 누르는 5명이 일베에서 온 사람 아닐까 조심스럽게 추측합니다.
https://www.google.co.kr/search?q=http://todayhumor.com/%3Fbestofbest_136306&ie=utf-8&oe=utf-8&rls=org.mozilla:ko:official&client=firefox-a&gws_rd=cr&ei=dRSWUueqBsi1iQfO8oCQCQ
115 2013-11-28 00:37:15 11
19) 한국 남성의 첫경험 상대.... [새창]
2013/11/27 19:51:36
인간 실격 //
선진국 얘기는 제가 짜증나서 쓸데없는 얘기 꺼냈다는 거 인정합니다.
근데 님 태도도 좋아보이진 않아요.
의견을 말하려면 님 생각에서 나온 의견을 말해요 남 비꼬고 남이 쓴 댓글 복붙하면서 비웃지 말고.
114 2013-11-28 00:34:02 21
19) 한국 남성의 첫경험 상대.... [새창]
2013/11/27 19:51:36
인간 실격//
아 그렇군요 의견 고맙습니다. 성매매에 아주 호의적이시군요.
근데 비약을 상당히 잘하시네요.
113 2013-11-28 00:17:35 65
19) 한국 남성의 첫경험 상대.... [새창]
2013/11/27 19:51:36
더럽다는 댓글들에 추천 안눌렀는데 내 댓글에 순식간에 반대 5개 달리는 거 보고 하나씩 다 누르고 갑니다. 젠장.
한국 여자들이 선진국 남자 좋아하는거 남 탓하지 마요. 내가 다 창피하니까.

112 2013-11-28 00:11:03 7/8
19) 한국 남성의 첫경험 상대.... [새창]
2013/11/27 19:51:36
라군//
성매매에 신분제 요소가 더 많아요.
만약 성매매가 합법이고 떳떳하고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일로 여겨지는 세상이 있다면
몇십 만원이 그냥 가벼운 푼돈인 사람들에게 이 세상은 원하는 많큼 많은 여자를 살 수 있는 천국이고
그 돈을 겨우겨우 모아야 하거나 못 모으는 사람에게는 이 세상이 못 가진 사람에게 매정하다고 느껴지겠죠.

그리고 위에 댓글 잘 보면 성매매 종사자 여자들이 더럽다고 하는 사람은 댓글은 별로 없고요.
성매매를 하는 남자와 자기가 잠자리를 같이 하게되는 것이 더럽게 느껴진다는 사람은 많네요.
111 2013-11-28 00:01:30 61
19) 한국 남성의 첫경험 상대.... [새창]
2013/11/27 19:51:36
'성매매가 (국내에서 불법이기는 하지만) 더럽지 않고 합리적이고 자연스러운 것이다'라고 주장하고 싶으신 분들은
꼭, 제발, 반드시, 나중에 결혼할 사람에게도 그렇게 당당하고 떳떳하게 얘기하세요.
110 2013-11-27 23:29:45 26
19) 한국 남성의 첫경험 상대.... [새창]
2013/11/27 19:51:36
사귀지 않는 사람을 '여자친구'라고 칭하는 게 저만 이상해요?
'여자친구'라는 말을 들으면 보통 사귀는 사람, 연애 상대방이라고 생각하지 않나요?
게다가 국어사전에도 그렇게 떡하니 나와 있는데?
띄어쓰기라도 해서 '여자 친구'라고 했으면 좀 이해할까 싶었는데 그것도 아니고.
109 2013-11-27 23:16:16 1
19) 한국 남성의 첫경험 상대.... [새창]
2013/11/27 19:51:36
애인: 서로 사랑하는 관계에 있는 사람. lover
여자친구: 연애 관계에 있는 여성 친구. girl friend

사전에 이렇게 나온 걸 보니 애인에 남자가 포함될 수 있다는 건 맞네요.
그리고 애인은 친구가 아니거나 나이 차이가 많거나 해도 되는 듯.

여기 여자친구를 친한 여자인 친구로 생각하고 설문 문항을 만들지는 않은 것 같은데
문항이 좀 그러네요. 여자친구가 애인에 포함돼야 할 것 같은데.

그리고 만약 첫경험을 그냥 친구랑 술마시다가 했다면 그런 사람은 기타를 선택했겠죠.
여기까지 진지 구축 완료합니다.
108 2013-11-27 13:13:44 3
한국 내 외국 대학교들~ [새창]
2013/11/26 21:18:47
중국도 비슷한 문제가 있는 듯.
Peking Univ. 라길래 어디 있는 학교야? 했더니 베이징 대학교(북경대)더만요.
원래 Beijing으로 바꾸는 게 맞는데 옛날부터 학교 이름을 Peking 이라고 쓰던 거라서 그렇대요.
107 2013-11-26 22:45:26 1
[새창]
http://gallog.dcinside.com/tkfkdgjdb
http://www.todayhumor.co.kr/board/myreply.php?mn=426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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