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살얼음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1-11-23
방문횟수 : 3135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4159 2025-12-22 23:49:21 0
몇년 동안 로또 당첨 사실을 숨겨온 아내 [새창]
2025/12/18 15:00:35
당첨되면 가장 먼저 내가 제일 사랑하는 사람한테 말하고 싶은 게 당연하지 않나?
남편 고생하는 것에 공감도 못하고 혼자만 돈 쓰고 싶어서 ㅉㅉ.
4158 2025-12-22 23:41:42 1
전주시 수도요금 누락 사건.. [새창]
2025/12/21 09:38:14
유니폼을 입히고 명찰도 달아주고 교육시킨 다음에 직원을 회사를 대표하는 사람으로 내보내서 일을 시킨다는 건...
회.사.가. 책.임.을. 지.겠.다.는. 뜻.이다.
그 기본적인 사항조차 지키기 싫은 무능한 사장은 직원 고용하지 말아라. 공무원 관리자도 마찬가지.
4157 2025-12-20 01:58:22 0
횟집 김장하는 날.jpg [새창]
2025/12/19 11:36:39
경상도식 김치 정말 별로임.
생선 뼈 삭는다고 말은 하는데 실제 먹어보면 아무리 삭아도 씹히는 단단한 가자미 뼈... :(
아직 덜 삭아서 그런가 하고 꾸역꾸역 먹다 보면 김장 김치 다 먹을 때까지도 안 삭음.
굴 삭으면 비리고 갓 무쳤을 때는 맛있는데 생각해 보면 그냥 생굴이 더 맛있음. 그냥 먹으면 맛있는 걸 굳이 왜 김치에..?
오징어 삭을 때 나오는 암모니아향은 정말 구역질남. 삭은 홍어 소독약 느낌이 아니라 썩은 해산물 맛. 물 빠져서 포처럼 되는데 씹히지도 않음.
그리고 경상도 모임 특징상 그 온갖 해산물 넣은 비린 김치를 먹으면서 '역시 시원하다' 하면서 동의 강요할 때 괴리감 정말...
아 적다보니까 정말 경상도 김치 나락 버전은 다 겪어본 듯. 서울식 김치가 훨씬 개운합니다.
4156 2025-12-12 15:44:31 3
고객 눈앞에서 1500만원 슈킹한 직원 수준.jpg [새창]
2025/12/11 21:22:48
농락과 협잡
4155 2025-12-12 15:44:24 2
고객 눈앞에서 1500만원 슈킹한 직원 수준.jpg [새창]
2025/12/11 21:22:48
재능이 있는데 저 분은 은행에 근무하시면 안 되고 카지노에서 재능 발휘 많이 하시면 될 것 같네요.
4154 2025-12-12 15:23:11 8
소아중환자실에서 일했다 [새창]
2025/12/12 09:41:05
가습기 살균제 가족 이야기가 너무 슬프네요. ㅠㅠ
4153 2025-12-08 03:06:29 0
쿠팡 개인정보 유출 3,370만 건의 의미 [새창]
2025/12/06 18:43:45
다른 회사가 더 많이 털리는데 기사에 안 나오는 거라고 하던데
4152 2025-12-08 03:00:01 2
유머) 한국에선 70대 할아버지가 코딩을 하고있다 [새창]
2025/12/06 19:17:10
포트란은 항공우주 연구개발이나 슈퍼컴퓨팅에서는 아직 현역입니다.
4151 2025-12-08 02:56:23 5
유머) 한국에선 70대 할아버지가 코딩을 하고있다 [새창]
2025/12/06 19:17:10
비슷한 사례로 '코볼 아줌마'가 유명하죠.
"전산전공했고 10년 cobol 했던 50대 아줌마 입니다. 자녀들 다 대학 보내놓고 할일이 없어 ..."
대략 80-90년대에 코볼을 10년 했던 사람이면 상당히 탄탄한 경력인 프로그래머이었을텐데 출산 육아 20년 하고 나서 50대 경단녀가 되어서 다시 일을 해볼까 하고 코볼을 아무도 배우지 않는 2010년대에 프로그래머 커뮤니티에 갑자기 등장해서 코볼 경력직 가능성을 물어보자 코볼을 역사책에서만 봐왔던 젊은 프로그래머들이 당황했다는 이야기입니다.
원본 글은 못 찾겠네요.
4150 2025-12-08 02:47:24 6
이젠 이런것도 돈 받고 파네;; [새창]
2025/12/07 10:45:50
야간의 주간화, 휴일의 평일화, 가정의 초토화, 라면의 상식화
4149 2025-12-04 00:48:41 9
탈북 후 처음으로 대형마트를 간 노부부 [새창]
2025/12/02 12:50:29
다시 왕래라도 조금 됐으면 좋겠어요. 옛날처럼 쌀도 보내고 공장도 짓고 북한 사람들 봉제 공장 후라이팬 공장에서 엄청 열심히 일하고 초코파이 받으면 그렇게 좋아했다던데.한국 마트에 북한산 산나물도 팔고 노인들은 금강산 관광도 다녀오고했는데 남북관계 한참 후퇴해버려서 그런 일 있었는지도 가물가물하게 돼버렸네요.
4148 2025-12-02 14:31:46 4
귤 하루 권장량 [새창]
2025/12/02 09:27:15
귤 2개 이런거처럼 현실성 없는 권장량이 많아서 무감각해지면 자칫하다 은행 200알 퍼먹고 거품 물고 실려가는 사람 나오는 것 같아요.
4147 2025-11-28 20:04:52 0
유서쓰고 들어야 하는 수업 [새창]
2025/11/28 14:31:41
눈물의 법대생들......
일반적으로 2학년이 되면 형법을 배우기 시작한다.
그리고 2학년2학기나, 3학년1학기가 되면 형법각론에 들어간다.....
그러면 시작되는 고통....
학생 1 : 야~~ 너 살인 했냐?
(그대는 형법 250조의 살인죄에 대한 공부를 하였느냐?)
학생 2 : 아니...아직.....
지나가던 넘 : 헉~~
학생 1 : 자식... 아직 그것두 안하구 모했냐?
학생 2 : 넌 했냐?
학생 1 : 난 존속살해까지 끝내구 이제 낙태하러 가잖냐....
아까 그 지나가던 넘 : 으~~~~ 112...112...112.....
............
도서관 휴게실...
학생1 : 야.. 너 강간했냐?
학생2 : 응... 강간은 쉽던데?
옆에 여학생 : 허거덕....
학생1 : 강간은 그래도 간통보다는 쉽지....
학생2 : 어~ 너 간통도 했냐? 빠르다.....
(저자 주 : 강간은 개인에 대한 범죄, 간통은 사회에 대한
범죄로 분류되므로 - 형법전상의 분류에 따르면... 일반
적으로 강간을 먼저 배우고 그 후에 간통을 배우게 된당.)
학생1 : 강간은 쉬워서 그런지..1시간 했더니..강간치상이랑
강간치사 까지... 한큐에 끝냈어...
학생2 : ~~~ 장난아닌데.....
옆의 여학생 : (생각만... 이론~~ 자리 잘못잡았다...)
학생1 : 아, 너 낙태는 끝났지?
학생2 : 당근이지....
학생1 : 나 낙태하는 법좀 가르쳐줘... 어려워 죽겠어....
학생2 : 그건... 나보다 XXX가 잘해....10번도 더했을껄....
학생1 : 잘됐다.. 그놈 어딨냐?
여학생 : (울어 버린다 ..)
---------------------------------------------------
4146 2025-11-26 20:49:58 3
불법주차 15000건 신고한 이유 [새창]
2025/11/26 10:40:49
그만큼 인도 불법 주차가 끼치는 해악과 사회적 피해가 크기 때문에 잠시라도 하지 말아야 한다는 뜻인 거죠.
4145 2025-11-26 04:23:33 5
간지 쩌는 서울지하철 공사 사시 [새창]
2025/11/25 00:11:45
기록을 이렇게 잘 남기는 것은 후세에 큰 값어치가 있네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6 7 8 9 1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