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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3 2017-04-04 14:45:36 40
부부가 이혼하게 되는 이유~!! [새창]
2017/04/04 11:43:35
참고로 동일인물ㅋ
아들은 공범이지만 혼나기는커녕 포옹만ㅋ
2922 2017-04-04 14:44:03 0
마의 옥천터미널 [새창]
2017/04/04 12:45:06
저런경우면 이천에서 물건을 안내리고 실수로 다시올린...
아니면 작성자님 집이 옥천에 가까워서 다시간거일수도?

아무튼 옥천이랑 대전허브로가면 불안함ㅠ
2921 2017-04-04 14:41:46 0
[새창]
차라리 코끼리조개 사진을 보는것이 더 야할듯ㅋ
2920 2017-04-04 14:41:14 0
[약후] 착시라고 알고 있는 착시가 아닌 착시 같은너 [새창]
2017/04/04 13:07:19
전등부분을 합성한듯 보입니다.
일단 앞배경보다 전등부분이 더밝구요.
엉덩이가 상대적으로 평면적으로보입니다.
그리고 그... 그 부위도 조금 어색하구요...
문신은 합성후 그린듯
그리고 허벅지의 라인이 저렇게 나오지는 않죠
2919 2017-04-04 14:37:50 1
코스프레 중 기습 뽀뽀 당한 모델.jpg [새창]
2017/04/04 14:02:43
석천이형! 저거야 저거!
2918 2017-04-04 14:37:13 0
집과 밖에서 달라지는 아내 [새창]
2017/04/04 14:04:32
이런개그는 이제 아내!
2917 2017-04-04 14:35:53 9
재규어.......마주친 수달들.......gif [새창]
2017/04/04 14:23:07
첫부분에 한마리가 물에 뛰어드는걸보니 한마리가 물가나 물밖에서 재규어에게 위협받게되서 도망가고, 다른 수달들이 달려와서 재규어 위협해서 그 한마리 살려서 같이가는듯.
2916 2017-04-04 14:17:31 12
(19) 다용도 고무장갑 .jpg [새창]
2017/03/27 20:59:18
에? 그걸 어찌아시죠?

해보신건가...
2915 2017-04-04 14:16:28 7
버스에서 핸드폰 떨굼 [새창]
2017/04/04 11:57:14
전 학교가야되는데
친구가 전화해서 정신 없었음...

그래서 통화하면서 나가려는데 아무리봐도 핸드폰이 안보이는거임!

가방뒤지고 온 집안 뒤져도 안나와서
한숨쉬면서 친구한테
'야 ㅅㅂ 핸폰이 아무리 찾아도 없다 어디에 둔거지 큰일이다ㅠ'
라고 했다가 친구에게 ㅂㅅ 소리들었어요ㅋ
2914 2017-04-04 14:12:26 9
펌) 공무원 학원가 근황.jpg [새창]
2017/04/04 09:14:27
ㅉㅉㅉ...
이런말하기는 머하지만 저런거 뿌리는 사람이나 저런거에 놀아나는 사람이나 공무원될 자격이 없어보입니다

공무원이면 그 누구보다 청렴과 중립적입장에서 두루 돌아보는게 필요할건데 이미 저런거에 사로잡혀서 시야가 좁다못해 없네요 없어..

518이던 다른 유공자던 우리가 그들때문에 이리 민주주의도 있는거고 우리나라가 유지되고 촛불집회도 자랑스럽게 잘하고 그러는건데ㅠ

고마워해야할텐데 나쁜이로 만드는군요.

오히려 저런 시선때문에 유공자의 자식임에도 숨기고 혜택 못보는 사람도 많습니다.

저희 할아버지도 6.25때 총상으로 다치셨는데 다친곳을 부끄러워하고 자식과 손자에게 항상 숨기셨어요. 어릴때여도 저는 다친곳 만지면서 신기하기도하고 자랑스러웠는데 본인은 다른 자손들에게는 숨기시더라구요...

심지어 6명자식들 다 혜택본거없이 알아서 취직했습니다. 손자들은 대상도 아니구요.

오로지 혜택본건 할머니가 보훈병원가서 치료받을수있고 저렴했다는거... 돌아가실때는 결국 딴곳가셨지만요..

사족이 길었네요...

왜저렇게 사람들이 베베꼬인건지.... 세상이 너무 각박하네요ㅠ
2913 2017-04-04 13:43:46 0
컴퓨터 전원을 켜면 우웅~ 시동걸리는 소리가 나다가 꺼집니다 [새창]
2017/04/04 12:55:26
위엣분말씀대로 원인은 직접봐야알듯합니다.

일단 가장 만만한게 ram접촉문제가 있을수있습니다.

램을 빼서 지우개로 닦고 잘털어내신뒤 메인보드에 먼지도 제거잘하시고 다시 꽂아보세요.

그리고 다른 케이블 류도 다시 잘결속시켜주시길...
2912 2017-04-04 01:38:21 1
[새창]
타이어 바람 조금빼놓고 새벽에 차안다니는 도로 과속하다보면 터지면서 사고나서 죽을것같긴한데...
2911 2017-04-03 23:19:15 1
고게로갈까하다가남자친구일이라ㅠㅠ여기로왔어요 [새창]
2017/04/02 19:33:17
다른거 다 필요없고 그냥 가서 안고 다독여주세요

그만한 위로가 없습니다
2910 2017-04-03 23:10:26 0
[새창]
비뇨기과나 신경정신과 상담을 받아보시는게 좋긴하겠으나 그것도 두렵고 어려운 과정이지요...

심리적인게 매우큰상태이며 관계시 여러 생각과 고민등이 떠오르면서 그런걸로 보입니다.

관계는 서로 사랑을 확인하는 가장 높은 단계의 신체적 접촉입니다.

정신적인 면이 여성뿐아니라 남성에게도 중요하다는거죠.

이런 상황이 더 반복될수록 더 주눅들고 더 스트레스받아서 더 힘들어질수 있습니다.

저번에 실패했다는것은 잊어버리셔야하고 잘되지 않을수도 있다는것을 받아들이셔야합니다.

여친분에게 사실 아직 경험이 없어서 이렇게 되었다 이야기를 하시고 관계를 할때 조금더 천천히 정서적인 부분을 채워가면서 시도해보시기 바랍니다.

여친을 먼저 애무하시고 본인에게도 해줄것을 요구하시고 천천히 시도해보세요.

그리고 한번 시도에 잘안되었더라도 재차 시도해보세요.

그래도 잘 안된다면 일단 삽입 시도를 하시기보단 서로 애무를 하면서 손이나 입등으로 사정을 시도해보시는것도 좋습니다.

애인분이 직접해주는게 어렵다면 본인이 직접 하셔도 되구요.

그리고 처음 관계시에는 삽입은 되어도 사정이 어렵거나 별 느낌이 오지않거나 금방 사정이 될수도있으니 마음대로 되지않더라도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들 처음은 어렵습니다. 어디로 들어가야할지도, 어떤 자세를 해야할지도 모르겠구요. 하다보면 대부분 자연스럽게 잘맞는 각도나 자세로 하게 되니 마음에 여유를 갖는게 필요해 보입니다.

아, 관계전 같이 목욕을하시거나 따뜻한욕조에 몸을 담그고 심신을 이완시키거나 하시는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평상시 하체 단련하는것도 도움이 될거구요.

너무 주눅들거나 낙담하지 마시고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2909 2017-04-03 22:58:46 0
[새창]
자존감을 스스로 조금씩 높일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저도 외모에 자신없고 스트레스 받아서 제 사진이 거의 없긴합니다.

하지만 여친에게는 그냥 막찍어보내기도하고 영통도하고 그렇습니다.

어차피 내 모든 표정, 더못난얼굴, 더 살찐몸 다본사람이고 그런거 봐도 날좋아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이잖아요.

말하지않아도 어느정도는 압니다. 외모콤플렉스가있고 그런감정이 있다는거... 그러니 자연스럽게, 당당하게 이야기하세요

그럼 더 이해하고 조금씩 배려도 해줄겁니다.

가족과는 다르지만 내 사람이잖아요.
가족보다 더 가까울때도, 더 이해해줄때도 있는 사람이니 솔직한 내모습을 당당하게 내보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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