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닉네임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04-06-04
방문횟수 : 2123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393 2016-09-26 12:04:18 0
(19)오늘도 음란마귀 [새창]
2016/09/26 08:30:53
남성자위기구 오나홀 단면같다고 왜 말을못해?!
1392 2016-09-26 12:02:57 0
무적엘지 vs 최강한화 [새창]
2016/09/26 09:23:46
야! 한 동영상?
1391 2016-09-26 11:53:50 5
[주의] 남해 고속도로 사망사고.utb [새창]
2016/09/25 16:25:12
지금 그 상황입니다.

Xg의 사고유발이에요
1390 2016-09-26 11:40:56 9
공릉동 살인사건 3탄. 다같이 고구마 먹어요. [새창]
2016/09/26 04:47:42
역으로 담배핀것이 더 도움이 되었을수도있습니다.

담배는 혈관을 좁게만드니까요
1389 2016-09-26 03:27:22 5
유모차 가지고 외출하실때 조심하세요. [새창]
2016/09/25 20:41:24
그 애기엄마가 그때는 멘붕이라 이야기 잘못했겠지만 엄~~~청 감사해하고 또 감사해하고 있을겁니다.

남편에게도, 엄마에게도 이런일 있었다 이야기할거구요.

몸은 다쳤지만 마음편하고 좋은일하셨네요

행복하세요~~^^
1388 2016-09-26 03:20:19 2
[새창]
일단 설명의무불이행, 진료거부행위자체는 불법입니다만 이것을 증명할 방법이 없습니다.

어느지역 어느치과인지 알고싶네요.
상식적으로 그쪽 분야 사람이지만 이해안갑니다

누나가 치과원장인데 병원주변에 치과가 7개입니다.8개였다가 망해서 줄어들고 하나 더 없어질 상황이에요.

학교검진때만 되면 간호사인 저도 가서 도와야 할만큼 정신없지만 돈되는 환자는 그리없습니다.

그것도 안하고 조금이라도 불친절하거나 안좋은 소문나면 병원닫습니다.

설마하시겠지만 병원유지못해서 많이 닫아요...

경쟁도 심한데 어찌 저런짓을 해서 스스로 자멸하는지...

참고로 안보이게 심미적인것 강조해서 교정하는거 기술발전 그다지 의미있게 큰발전 없습니다.

여전히 쇠로된거 일반적으로 생각하시는거합니다.

이를 교정하면서 깎아버리는건 미리 설명했을것같긴한데 요새 하는곳이 많더군요. 시간아끼고 더 가지런해보일 목적으로...

하지만 이나 뼈깎는건 하지마세요ㅠ 복구불가입니다.

결국은 크라운씌우거나 임플란트하게됩니다.

미백도 가급적이면 안하시는게 좋구요...

병원측 정확한 입장이 궁금합니다.

아참, 그리고 치과에서 20추가받은것도 이해안가네요. 이미 정해진가격이 있고 딱 그정도받고 끝인데... 예상밖의 무슨 일이 생겨도 특별히 의공쪽에 맡기지않는 이상 비용청구 잘안합니다.

사정봐서 처음에 비용다받거나 반반하거나 마지막에 받거나 유도리있게 하구요...

작성자입장, 병원입장 두가지다 어렵네요ㅠ
1387 2016-09-26 02:55:41 3
브금주의)얼음과 불의 땅 아이슬란드의 콘돔 포장.jpg [새창]
2016/09/26 01:21:43
아... 분출하는 모양새의 콘돔그림이구나...

어차피 못쓸꺼 까먹어야지ㅠ
1386 2016-09-26 02:54:52 1
브금주의)얼음과 불의 땅 아이슬란드의 콘돔 포장.jpg [새창]
2016/09/26 01:21:43
님땜에 가서 꼬릿말 보고왔는데....

감사합니다ㅎ

근데 본문이머였지...

세상엔 예쁜여성분들이 많네요ㅎ
1385 2016-09-26 02:51:45 108
[새창]
여...여성팬?
1384 2016-09-26 01:21:55 0
이거 알면 30대 [새창]
2016/09/25 21:42:38
현재 7살인 제 조카도 아는뎁쇼?
1383 2016-09-25 22:16:45 0
모두참여형)빅킹오징어, 무인도에 가져 갈것 [새창]
2016/09/18 08:49:42
안되요 데리고 가면 살인사건이 일어나요

살인자나 피해자가 될수있음
1382 2016-09-25 20:01:05 154
여친의 가슴이 크면... [새창]
2016/09/25 16:54:51
역시 스텟 몰빵ㅋ
1381 2016-09-25 16:08:09 1
지금 서울대병원 경찰과 대치중 [새창]
2016/09/25 16:01:18
대학교 1학년 동생이 무슨일이냐고 물어보네요.

알려줬더니

지금 우리나라야? 라고하는군요..

2016년에 이딴 일이 발생하다니ㅠ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ㅠ
1380 2016-09-25 13:35:35 0
남편 덕에 배웠어요 [새창]
2016/09/22 16:39:26
ㅎㅎ 저런경우많죠.

저희집은 저희 엄마,누나,매형, 삼촌인 저, 7살,4살 조카이렇게인데
4살짜리 남자애가 밥을 너무안먹어요ㅠ

배고프면 우유먹는다고 우기고ㅋ 고집쟁이ㅡㅡ

어느날은 할머니, 어느날은 엄마, 어느날은 삼촌이 먹여줘야 먹습니다ㅋ

제일 효과좋은건 안먹으면 내가먹어버린다. 랑
매운것도 잘먹네였어요ㅋ

참고로 식사를 강하게 거부한다면 억지로 먹이거나 혼내거나 짜증내지마시고 상을 일단빼세요.

아! 그리고 절대 보상을 해서는 안됩니다. 밥먹으면 머줄게, 머하자 이런거요.

아이 키우는건 사실 관련 학문을 배우는 입장이라 남들보다는 잘한다고 자신하지만 아는것과 행하는건 차이도 크고 훨씬 어렵더라구요ㅠ

그나마 크게 문제없이 잘커주는 조카들 보면서 고맙고 기특할뿐...

참고로 아이들은 잘먹는시기, 안먹는 시기가 있으니 너무 먹는것에 집착해서 먹이지마세요.

식사시간을 정해놓으시고 그때 안먹으면 일단 상을 물리시고 몇끼니를 건너뛴다면 간식이라도 줘서 저혈당을 예방해주시구요.

다들 육아홧팅
1379 2016-09-25 12:09:39 12
팔부러진 고갤러썰 [새창]
2016/09/25 01:35:50
참고로 수술방에서는 마취직전 많은분들이
마취안되는거같아요 언제잠들어요?

라고 이야기하다 잠들구요

깨서는 온갖....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줍니다ㅋ

깨서 코골고 주무시는분, 아프다고 소리지르는분, 움직이면 안되는데 비몽사몽간에 침대밖으로 나가려는분, 비밀이야기한다고 이런저런 이야기하시는분, 울면서 사연이야기하는분 등등.

억울한건 완전히 깨서는 기억을 못해요!ㅠ

비밀이야기 다시 이야기하면 어찌알았냐고 엄청 놀람ㅋ

여러분, 마취깰때 진상부려도 당신은 기억못하니 걱정말고 수술받으세요ㅠ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291 292 293 294 29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