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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0 13: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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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누나가 있지만 서로 흉기를 들거나 돈을 손대던가한적은 단한번도없어요.
둘다 철들면서는 다투지않고 서로 응원하고 가끔 잔소리하는 사이지만 의지하고 믿어주는 사이에요.
동생분은 실제로 상담을 받는게 좋은듯합니다.
정신적인 문제가있으니 가보라는것이 아니라 사람마다 스트레스대처 방법이 있고 감정표현방법이 있는데 그 부분이 미숙합니다.
현재는 다른 큰문제가 가족눈에는 보이지않을것이나 밖에서 친구나 동료들과의 관계에서 문제가 될것이며 추후 직장생활에서 스트레스상황시 적절한 대응이 어렵습니다.
이는 성장과정에서 겪고 이겨내야할 과정들이 생략되거나 타인들의 잘못된 대응때문으로 볼수있는데 상담으로 충분히 인식변화가 가능합니다.
가족상담치료 하는 분위주로 집주변검색해서 부모님, 동생, 작성자분, 그리고 동생의 친한친구들까지 한번씩 참여하면 큰도움이 될것입니다.
칼이나 가위를 들고서있거나 죽인다고 협박하는건 단순 공격적 성향이 아니라 매우 위험한 상태이니 무조건 조심하시고 병원상담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