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볼때는 유흥업소에서 낚을려는게 아니고 변태같은 놈이 개인적으로 낚아서 무슨짓하려고 하는것같음. 유흥업소는 어짜피 불법이지만, 미성년자 그것도 중학생을 썼다가는 아무리 그런곳 드나드는 사람이라도 신고해서 그냥걸리는것보다 훨씬 큰 처벌받을텐데 대놓고 중학생도 가능하다니 이상해보임 그리고 별거 아닌것처럼 해서 낚아서 쓸려는 유흥업소 사장이 전화해서 저따위로 횡설수설했다는것도 좀 이상함 그냥 신고해여
국가에서 성범죄자 추적기 달아서 관리하는데 일반인이 그 신호를 바탕으로 제품을 만들어서 판매한다는게 문제의 소지가 있어보임.정부에서 앱을 만들어서 위치를 공개한다거나 하는거면 모르겠는데 근데 여러곳에 위치한 신호를 추적해서 위치를 알려주는게 아니라 접근할경우에 경보음을 내는정도면 문제 없을것같기도 하고.. 어찌 결론이 날지 모르겠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