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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9 23:5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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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평상시에도 줄담배를 폈는지 여부는 나와있지 않구요.
연인사이였기에 더 이해했어야 한다면
반대로 남자도 연인사이였기에 그러지 말아야 하는거죠.
담배연기 참는건 이해고, 피는걸 참는건 이해가 아니랍니까?
정장을 입어야 한다는등의 소리는 유머로 받아들일께요.
여자가 비흡연자인지, 평소에 둘사이에 관계에서 흡연이 어떤 의미였는지의 여부는
우리는 알수가 없습니다.
다만 상황으로만 봐서는 흡연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여자인것같은데
님의 주장대로 남자가 흡연하는걸 몰랐냐고 묻는다면
여자가 담배연기 싫어하는거 몰랐냐고 물어보고 싶네요.
여자가 잘했다고 쓴적 없습니다.
논점을 흐린다니요.
다른이야기는 쓰지 못합니까?
저도 남자입니다.
하지만 남자가 잘했다고 보여지지 않습니다.
이 말은 성폭력 문제에서 남자가 잘못했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문제는 여자가 잘못했지요.
어떻게 보면 별개의 문제지요.
저는 비흡연자인데, 남자들 사이에서도 같은남자니까.. 비흡연이라도
대높고 앞에서 담배피는거 기분나쁩니다.
기분나쁠때 기분나쁘다고 말할수 없는거 짜증나죠. 나만 별종되니까
가끔 욱할때도 있죠.(저여자도 그런 욱하는 과정을 참아왔을수도 있구요)
보통은 그런사람들 조차도 여자는 더 배려합니다.
제입장에선 어이없죠. 여자가 뭐라고 여자는 더 배려해야하나,
남자도 사람인데 여자한텐 매너있게 보일려고 하는지
그런데 여자, 전여친 앞에서 헤어지자는 통보와 줄담배
근데 그때의 분위긴 모르지만, 여자가 저렇게 난리칠때는
여자가 싸이코일수도 있지만(아니 성폭력운운한걸로 봐서 싸이코 기질이 좀 있기도 하지만)
남자도 잘했다고 보여지지 않는다는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반대하는 분도 있겠지만,
성폭력 운운한것이 여기저 가장 중요한 논점이고 여자의 잘못이겠지만,
남자의 행동도 좋아보이지 않는다고 여기는 사람도 있을수 있죠.
물론 중요한 잘못을 이야기 하는데
사소한거가지고 이야기한다고 느껴질수는 있습니다.
인정합니다.
그렇다고 그 사소한것에 대한 이야기 자체가
해서는 안되는 이야기라고 생각되진 않네요.
자주 당하는 사람한테는 심각할수도 있고,
사소한것도 쌓이면 애매한 누군가에서 욱하게 되기도 하니까요.
저 여자의 이야기도 자세히 들어본다면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