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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23 11:2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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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없는 대화들이 오고가네요.
나름 생각있다는 기독교인분들은 사과를 하시구요.
그래봤자 성경은 변하지 않아요.
하나님한테 물어본다구요? 모든것을 통달한 하나님이 미쳐 생각못하고 이런 성경을 만들게 했을까요?
아니면 미천한 인간이 생각못하는 큰뜻이 있어서요?
(이게 목회자들이나 기독교인들이 하는 변명이죠. 미천한 인간이 하나님을 이해하려 하지 말고
무조건 믿으라 보지 않고 믿는 자가 복되다 ㅋㅋ 유머죠.. 미천한 인간으로 만들고 이해안되는걸 무조건 믿으라
믿지 않으면 지옥행이다. 조직폭력배 보다 더하죠잉? 이런 유머스런 종교를 평생 진실로 알고
믿고 따르며 시간과 돈을 쏟아붓는 분들이 불쌍합니다.
하지만 진실이라고 믿고 그걸로 행복한다면, 뭐 나쁘진 않지요.
하지만 나중에 깨닳았을때, 교회에선 보상해주지 않아요. 그동안 들인 시간과 돈도말이죠.)
애초에 수천년전에 짜집기해서 그들의 생각대로 쓰여진거기 때문에
성경대로 살면 엉망이죠.
나름대로 자기들의 이익은 놓치지 않으려고 불리한거는
예수님이 오시고 난후 구약성경의 것은 지키기 않아도 된다는 헛소리로
먹지말라는것도 다 먹으면서
구약에 나오는 십일조는 지키라고 하죠.
아주 오래전부터 종교는 있어왔죠.
인간의 두려움이 만들었다고나 할까?
원시시대에는 대부분 태양을 믿었죠잉
조금 발전된 종교들이 생기고,
뭐 각종 신화들도 있었고.
그러다 보니 그럴듯한 종교적인 설화가 있었을꺼고
잘먹히는 레파토리가 있었을꺼고
좀더 많은 사람들을 모집하고
그로 인한 수익을 얻기위해 만든것 아닌가요?
성경말이예요.
뭐 누가 기독교를 믿던 말던 제 알바는 아니지만
안타까워서 적고갑니다.
정말 진지하게 생각해보세요.
현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막연한 두려움에 종교를 쫒던 과거의 사람들과는 달리
좀더 냉철한 판단을 할수 있을꺼라 믿어요.
"성서의 뿌리"라는 책도 한번 읽어보시면 좋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