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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23 03: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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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용중에 말도 안되는 내용이 있어서
어처구니가 없어서 댓글 답니다.
" 예수님께서는 사랑과 이해의 복음을 널리 전파하라고 했지만 후세로 전해지면서 문자 그대로만 성경을 해석하려드는
근본주의자들의 입김이 강해져 소통보다는 교리에만 충실하려 하는 교조주의적인 성향이 너무나 짙어진 것이 사실입니다."
말도 안됩니다.
현시대의 목회자들이나 신도의 문제가 아닙니다.
성경자체가 문제의 근원입니다.
불경을 가지고 해석을 조금 달리 한다고 해서
독석적이고 배타적이며 말이 안통하는 그런 사람이 만들어진다고 보지 않습니다.
성경은 애초에 그런목적을 가지고 만들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성경을 믿지 않고 창조론을 믿지 않는 제가 보기에 성경은
애초에 돈벌이를 위해서 짜집기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돈벌이를 위해서는 사이비 종교들이 그리 하듯이, 다른사람들의 말은 틀린것으로 받아들이고
오로지 그들의 교리와 말만이 세상모든 진리인것처럼 여기게 하는
그런 "세뇌"가 가장 필요한거죠.
사기꾼들이 만들어 놓은 성경이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이 이러한건 당연한거죠.
기독교를 바탕으로 X일교를 만들고 X일교를 바탕으로 JMS르 만들었듯이
다른 신화들을 바탕으로 돈벌이를 위해 만든것이 성경이라 생각합니다.
사이비 종교에 푹 빠져있는 사람에게 말이 통합니까?
안통해요.
왜죠? 세뇌되었으니까..
기독교인들이 제대로된 기독교인이라고 하는대부분은 그렇습니다.
당장 저만해도 가족중에도 있네요. 이해하며 삽니다.
이해는 항상 기독교를 믿는 사람이 아닌 비 기독교인이 해야한다는 아이러니함..
사람을 위하는 종교라면 도덕책이 해주지 못하는 사람의 인성을 옳바르게 해주는 역할이
가장 중요한 종교의 경전의 역할이라고 생각하는데
나만이 유일신이고 다른것 다 가짜다.
나를 믿지 않고는 천국에 갈수 없다.
이 내용이 성경의 핵심입니다.
남을 돕고 어쩌고 하는 인성을 가꿔주는 내용이 주가 아닙니다. 성경은요.
그래서 사이비 종교를 만들면 가장 활용하기 좋은 매력적인 경전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