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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난다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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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2 2012-09-16 22:31:51 0
고소한참치마요김밥 [새창]
2012/09/16 20:53:17
걍 김밥 포장할때 잘못넣은듯 ㅎㅎ
1251 2012-09-16 22:01:45 3
[새창]
단지 얼굴을 가렸다고 비난한다면 잘못됐다고 본다.
1250 2012-09-16 21:58:26 0
치킨먹을라는데요 [새창]
2012/09/16 21:00:29
BBQ는 비추 이유는 아시죠?
BHC도 같은 회사꺼..


1249 2012-09-16 21:58:26 8
치킨먹을라는데요 [새창]
2012/09/17 00:05:20
BBQ는 비추 이유는 아시죠?
BHC도 같은 회사꺼..


1248 2012-09-15 00:00:27 32
승리는 피해자 [새창]
2012/09/15 04:41:15
아니라 생각함
욕을 먹어야함

그이유는 연예인이 문란할수 있는건 인기가 있기 때문임
인기는 팬들이 준거고, 팬들은 그리 사용하라고 준게 아님.
그러니 인기를 회수해 가는것도 팬들의 자유고
인기와 반대로 안티도 팬들의 자유임.
1247 2012-09-14 12:56:53 0
라면에 식초 넣어 먹는거요 [새창]
2012/09/11 13:38:59
식초 넣고 끓여도 식초맛 안나던데.. 많이 넣어도 ㅋㅎ
1246 2012-09-14 11:56:37 3
오유인들 여자 외모가지구 놀리지말자.. 렛미인2 마스크녀편 [새창]
2012/09/14 09:48:03
4천만원이면 수술할수 있었을텐데 ㅠㅠ
1245 2012-09-13 17:18:29 0
[새창]
이거 합성해서 gif 움짤로 만들면 ㄷㄷㄷ...
1244 2012-09-12 23:26:43 1
유부녀와 만나고 있습니다.. [새창]
2012/09/12 10:14:37
안녕 반갑다~
신혼재미가 좋구낭
1243 2012-09-12 15:13:29 0
오늘화성인바이러스 강남스타일女.jpg(빡침주의) [새창]
2012/09/12 14:22:07
의자좀 좋은거 쓰지 ㅋㅋ
1242 2012-09-12 15:11:04 0
[새창]
11 소송이 약식으로 민사소송걸수 있습니다.
소음측정비용도 이기면 돌려받구요.
1241 2012-09-12 10:58:05 4
[새창]
헐 내꺼뿐아니라 모든댓글에 반대하나씩이네
1240 2012-09-12 10:57:14 6
[새창]
헐 지금 누가 제꺼 댓글 다 하나씩 반대해서 와보니 글에도 반대가 하나있네
정신나간 기독교인이 반대하고간건지
1239 2012-09-12 10:15:21 7
[새창]
1 위에 내용은 서로 소음전쟁이니 방음처리로 끝낸거고
일방적인 피해자이니 배상+방음처리가 될겁니다
1238 2012-09-12 10:14:36 18
[새창]
여기서도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통해서 해결했네요(위에는 조정을 빼먹었네요 ㅎㅎ)
단 지금은 어떨지 모르지만 예전에는 몇달씩 걸린다고 들었어요(일이밀려서 ㅡㅡ;공무원이..)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303447

이웃한 교회 - 호프집, '4년 소음 전쟁' 매듭
[중앙일보]입력 2004.03.01 20:43 / 수정 2004.03.02 08:06
찬송가 부르면 노래 볼륨 높여
정부 "각자 방음시설 설치" 결정


호프집은 가요 볼륨을 높이고, 바로 옆의 교회는 기도 소리를 높이고….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H상가 지하 1층에 입주한 C호프집과 H교회는 이처럼 '소음 전쟁'을 4년 동안 벌였다. 서로 피해자라고 주장하면서.

이들은 끝내 타협점을 찾지 못해 정부의 중재를 요청했고, 정부는 최근 각자 방음시설을 설치하라는 결정을 내렸다. 양측이 서로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소음 분쟁에 대한 첫 결정이 나온 것이다.

환경부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는 C호프집과 H교회가 각각 1000만원, 1500만원의 소음피해 배상을 요구한 사건에 대해 배상 대신 각자 방음시설을 설치하도록 결정했다고 1일 밝혔다.

문제가 불거진 것은 2001년 초 C호프집이 H교회가 있던 자리 일부에 들어서면서부터. 간이 칸막이 하나를 사이에 두고 교회와 호프집이 나란히 입주하게 됐으니 서로 대립하지 않을 수 없었다. 호프집 주인은 교회 관계자와 몸싸움을 하기도 했고, 교회 신도들은 호프집 앞에서 찬송가 목청을 높였다. 서로 스피커의 볼륨을 높여 최고 114데시벨(dB)의 소음이 측정되기도 했다. 이는 비행기 이착륙시 소음보다 더 큰 소리다.

분쟁위의 류현숙 심사관은 "몇년 전부터 집합건물이 늘었지만 이처럼 이질적인 업종이 한곳에 들어서는 것을 조정하는 규정이 불명확하다"고 지적했다. 분쟁위는 이번 결정을 계기로 비슷한 배상 신청이 잇따를 것으로 보고 있다.

권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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