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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난다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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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 2012-04-07 00:10:36 1/6
락 페스티벌이 한국말로 뭔지 아나? [새창]
2012/04/06 23:39:03
나만 이해 안되나?? 왜 락페스티벌이 돌잔치예여??
426 2012-04-06 23:41:39 1
저는 미친사람입니다. [새창]
2012/04/06 21:31:49
아이큐가 120 이라잖아요 본문도 잘썼구요.
정신이 좀 없어서 기억력에 좀 문제가 있으시고 그렇다고 해서
완전 다 그동안 미친사람처럼 글썼길 바라시나요?
에이 진짜 나쁜놈들 많네
425 2012-04-06 23:39:50 5
저는 미친사람입니다. [새창]
2012/04/06 21:31:49
11 익명아이디잖아!! 미친놈이라고 쓴 익명아이디
당신 바보야??
424 2012-04-06 23:36:59 2
저는 미친사람입니다. [새창]
2012/04/06 22:36:07
익명88111 // 본닉글 다 읽어봤냐??
컴퓨터를 하니까 컴퓨터로 글을쓰지
423 2012-04-06 23:23:04 11
저는 미친사람입니다. [새창]
2012/04/06 22:36:07
편히 주무세요..

이제 욕하는 병신은 없을겁니다.
422 2012-04-06 23:22:24 27
저는 미친사람입니다. [새창]
2012/04/06 22:36:07
익명72233 // 익명이고 본닉이고 뭐고 너나 좀 아이디 까고 써
난 닉까고 욕한다 씨발놈아
남이 힘들다고 너한테 하소연하면 멱살잡고 뻥치면 죽인다고 협박하냐? 넌 그런인간이야?
이사람이 너한테 돈을 달랬어?
도와달라는것도 일자리알려달라는거잖아.

리플리스트? 이분 본문글쓴거 봐라 글을 못쓰는 사람이냐? 대화가 안되는 비정상이야?
리플이 어쩧다고 지랄이야 너같은 새끼때매 이분 본닉글쓴거 살펴봤다.
새끼야 찾아볼라면 제대로 찾아보고 씨부려

그전에 고민글들도 찾아보고, 일구하는 글도 찾아보고, 담배끊은 글도 찾아보, 글마다 보이는 외로운말투도 다 읽어보고
그제서도 다중이짓이니 뭐니 개소리해봐 그래봐 병신아
421 2012-04-06 23:14:57 7
저는 미친사람입니다. [새창]
2012/04/06 22:36:07
아 그리고 누가 익명으로 고민글 올리면
의심부터 하고 익명아이디 똑같은거 찾아가지고 소설이니 뭐니 매도하고
아픈 사람에게 더 상처주는 인간들 매번있더라구요.
멍청하고 감정이 매말른 인간이라고 인증하시는건가요?
아니 어떻게 심각한 고민글이 올라올때마다 저러는 인간들이 매번 매번 있는지 모르겠어요.
고민고민하다 글올렸는데 저러면 그냥 글 지워버리고 다 때려치고 싶을것같네요.
420 2012-04-06 23:11:47 5
저는 미친사람입니다. [새창]
2012/04/06 22:36:07
아 진짜 아버지도 너무하고, 형도 너무 하네요. 아니 너무하다는 말로는 너무너무 부족하네요.
형이라는 사람이 죄책감도 없데요? 지때문에 어린나이에 익사할뻔하고 그때 다치지 않았다면..
지금 가장큰 영향은 덤웨이트 사고지만 어릴때 그일이 없었으면 덤웨이트에서도 좀더 신경쓸수 있었을꺼고,
씨발 진짜 형이란 새끼가 못됐네요. 아니 아버지란 새끼가 저모양이니까
보고 배웠나보지.

아오씨발 진짜 세상이 좆같다.
못되 쳐먹은 새끼들은 잘사는데
글쓴분 이런 상황에서도 그래도 열심히 살라볼려고 하는거 보면 인성이 좋은 사람일꺼라고 생각하는데
간혹 생각치도 못한 말도 하고 그러겠찌만.
도와 달라고 하는데 도와줄 능력도 없는사람인것도 참 그렇고

혹시 정부에 장애등급 신청하는 그런거라도 좀 알아보시는건 어때요?
419 2012-04-06 22:57:22 0
[브금]양보녀.jpg [새창]
2012/04/06 20:18:29
헐 저방송 뭔가요? 밥도둑???
짜고치는 방송은 이름을 공개해야지요.

평생 한번 나올까 말까한 tv에 저리 자주 나왔었다면 짜고친게 100퍼겠지요.
다른건 몰르겠고 저런건 인맥으로 미리 누가 해주지 않으면 안될텐데?
그리고 사실이라고 해도 양보해달라고 해서 하는거 뭐 대단한가요?
나는 그냥 혼자 양보해준적도 많은데 대부분 보통사람 지하철 타고다니면서 흔한일이죠.
아예 양보한적없다 하는 그런사람이 더 흔치 않을듯

결론 : 이도경 싫다.
418 2012-04-06 22:57:22 12
[브금]양보녀.jpg [새창]
2012/04/07 00:40:23
헐 저방송 뭔가요? 밥도둑???
짜고치는 방송은 이름을 공개해야지요.

평생 한번 나올까 말까한 tv에 저리 자주 나왔었다면 짜고친게 100퍼겠지요.
다른건 몰르겠고 저런건 인맥으로 미리 누가 해주지 않으면 안될텐데?
그리고 사실이라고 해도 양보해달라고 해서 하는거 뭐 대단한가요?
나는 그냥 혼자 양보해준적도 많은데 대부분 보통사람 지하철 타고다니면서 흔한일이죠.
아예 양보한적없다 하는 그런사람이 더 흔치 않을듯

결론 : 이도경 싫다.
417 2012-04-06 13:56:11 0
태어난지 2일된 고양이 데려가실분 있나요? [새창]
2012/04/06 14:06:03
아무이유없다 님에게 보내기로 했어요

애기때부터 성묘??(성인고양이인가봐여)까지 키워보셨다고 하고 그런걸로 봐서 상황도 되시는것같고
키우기를 원하시고 오늘 바로오신다고 하셔서 돌보던 직원한테 말하니까 오케이 해서 보내기로 했어요~
416 2012-04-06 13:56:11 0
태어난지 2일된 고양이 데려가실분 있나요? [새창]
2012/04/06 10:11:12
아무이유없다 님에게 보내기로 했어요

애기때부터 성묘??(성인고양이인가봐여)까지 키워보셨다고 하고 그런걸로 봐서 상황도 되시는것같고
키우기를 원하시고 오늘 바로오신다고 하셔서 돌보던 직원한테 말하니까 오케이 해서 보내기로 했어요~
415 2012-04-06 13:40:49 0
태어난지 2일된 고양이 데려가실분 있나요? [새창]
2012/04/06 14:06:03
1병원에서 엄마고양이가 데려갔으면 죽었을꺼라고 하네요. 그때 저체온증인 상태여서요.
그리고 지금 돌보고 있는 직원이 처음인데 병원에서 배우고 인터넷에서 찾아보고 나름 관리 잘하고 있어요
3시간마다 밥주고 배변도 하게해주고 ㅋㄹㅋ
414 2012-04-06 13:40:49 1
태어난지 2일된 고양이 데려가실분 있나요? [새창]
2012/04/06 10:11:12
1병원에서 엄마고양이가 데려갔으면 죽었을꺼라고 하네요. 그때 저체온증인 상태여서요.
그리고 지금 돌보고 있는 직원이 처음인데 병원에서 배우고 인터넷에서 찾아보고 나름 관리 잘하고 있어요
3시간마다 밥주고 배변도 하게해주고 ㅋㄹㅋ
413 2012-04-06 11:21:37 0
태어난지 2일된 고양이 데려가실분 있나요? [새창]
2012/04/06 14:06:03
일단 찾아보고 없으면 연락드릴께여~
저 집이 중랑구쪽이라 광진구 지나가긴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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