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가
베오베
베스트
베스트30
최신글
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새가난다
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메모
×
새가난다
님에 대한 회원메모
회원메모는 메모 작성자 본인만 볼 수 있습니다.
확인
회원가입 :
11-12-12
방문횟수 :
1500회
닉네임 변경이력
회원차단하기
회원차단 해제하기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247
2012-01-27 23:59:13
1
적는김에 정말 훈훈한 이야기를 하나 적어볼까 해요.
[새창]
2012/01/27 23:41:18
투자인지 진심인지는 모르겠네요.
246
2012-01-27 23:56:37
0
[새창]
어떤 종교를 비판하는 사람이 유독 많다면
왜일까
245
2012-01-27 13:13:37
0
니 주장이 틀렸단건 인정하고 가자 가더라도
[새창]
2012/01/27 03:30:25
있는지 없는지 모르면 없는거야.
없다는 증명을 못하니 있다고 한다면
판타지 소설의 것들은 다 있는거니?
244
2012-01-27 13:12:43
0
알럽히피 이사람..
[새창]
2012/01/27 13:09:17
혹시 '유신론자'라는 이야기가 신발을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야?
243
2012-01-26 13:08:41
0
알럽히피님께....그리고 다른분들께
[새창]
2012/01/26 00:45:14
아 그래요.
신의 존재는 가설일 뿐이죠. 없습니다.
누군가 원소의 존재처럼 입증한다면 그때서야 존재하는것이지요.
242
2012-01-26 13:07:49
0
알럽히피님께....그리고 다른분들께
[새창]
2012/01/26 00:45:14
없는지 있는지 알수가 없다 가 아니라
없다 입니다.
제가 X라는 존재 혹은 물질에 대해서 주장한다고 합시다
아무런 근거 없이
당연히 상상으로 만든것이니 그것이 없다고 과학적으로 증명하기 어려울테지요
그렇다고 결론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다 라고 해서는 안되지요.
애초에 있다고 한 자들이 증명하지 않는다면 없는겁니다.
241
2012-01-26 12:54:05
1
개신교 까시는 분들..
[새창]
2012/01/26 11:42:24
구약부터가 시작인데 뭐과 관계가 없음?
구약부터가 판타지인데 2부는 진짜라는것임?
그럼 해리포터도 마법사의 돌은 판타지고 아즈카반의 죄수는 실화라는건가?
240
2012-01-25 18:05:56
0
적우, 룸살롱 마담이였다? - 완벽해명글 !
[새창]
2012/01/20 00:12:12
누구 기사가 맞는 거야??
239
2012-01-25 17:15:49
3
세금 낭비류 甲 (有)
[새창]
2012/01/25 15:48:41
경호비용이 8억이나.,.
꼼수의 원조 전두환이라면..
8억을 그대로 지출할리가...
238
2012-01-25 17:15:49
2
세금 낭비류 甲 (有)
[새창]
2012/01/25 17:32:00
경호비용이 8억이나.,.
꼼수의 원조 전두환이라면..
8억을 그대로 지출할리가...
237
2012-01-25 12:51:55
0
[새창]
집에가서 저장해야지..
236
2012-01-25 12:51:55
0
[새창]
집에가서 저장해야지..
235
2012-01-25 10:05:29
0
어느 유신론자의 주장...
[새창]
2012/01/25 04:14:12
이번주 로또 당첨자는 왜 정확하게 딱 그번호를 찍었을까
누군가가 정확하게 알려준 것이다
라는 주장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로또 찍는 사람이 당첨확율을 넘어서니 정확히 맞추는 사람이 있죠.
자연, 우주에서 수많은 일들이 생기고 그 횟수들이 우연히 일어날 확율을 넘어서거나,
혹은 적은 횟수에도 운좋게 딱맞기도 하고 그런거 아니겠어요?
234
2012-01-24 15:32:05
7
본격! 생생한 라섹후기 - 수술전, 수술당일
[새창]
2012/01/24 11:58:20
뭐 안과의사는 라섹 라식 안한다구요?
아닌데.. 일반인중에도 생각이 다 다르듯이 의사들도 그렇고
어떤병원은 의자 간호사들 안경쓴사람 없는 곳도있고(홈페이지에 무슨무슨수술 언제했다 적혀있기도)
아닌사람도 있도 다 틀린거죠. 자기아는 안과의사 혹은 친구의 친구가 아는 누가 그랬다고해서
꼭 진리인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라섹은 시력이 점차 좋아지는데 그때 기다림의 시간이 좀 힘들더라구요 ㅡ;ㅡ
영원히 안좋아지는것은 아닌가 싶고 맨날 인터넷 검색해서 언제좋아지나 보고 막 그랬어요.
사람마다 틀리더라구요. 전 한달쯤 걸린듯.
작년 구정연휴에 수술했는데 몇일 지나고 출근해서 일할수 잇을줄 알았는데..
힘들었어요. 화면이 흐릿해서 ㅋ
233
2012-01-24 15:29:09
0
본격! 생생한 라섹후기 - 수술전, 수술당일
[새창]
2012/01/24 11:58:20
라섹가격 묻는분이 있네요?
저는 강남 XXXX 안과에서 110만원에 했어요 원래 가격이 얼마더라??
그.. 검사받을때 적는거에 소개받고 왔다고 적으면 할인되여 ㅋㅋ
20만언인가 30만원인가 할인이구여. 또 그 수술 어떤거 할지 상담하고 가격 알려주는데
그때 동영상 후기 촬영 동의 하면 10만원 할인 그래서 총 110만원 들었어요.
근데 다 소개받고 왔다고 쓰는듯 하구요.
꼭 정확하게 언제 수술받은 누구 소개 라고 안적어도 되거든요.
전 물어볼까와 엄마친구 딸 뭐 이런식으로 이름 잘모른다고 했는데
물어보지도 않아요 ㅋㅋㅋ
어짜피 검사는 꽁짜기 때문에 수술안받아도 되서요.
소개받고 왔따고 하면 그냥 그런줄 알아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96
197
198
199
20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