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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2011-12-24 20:46:05 0
<네이트판 펌> 불륜녀가 되었습니다 후기~ [새창]
2011/12/24 19:46:28
근데 내용으로 볼때 대기업같은데

회사에서 왜 보상을 해주는거죠?

부장이 사직서 위조해서 짜를뻔 하긴했지만 짜른건 아니고,

부장의 직위를 이용해서 몰래 스토킹 비슷하게 선물공세 하긴했지만
신고한적이 있는것도 아니니 회사에 책임이 있다고 보기도 어려운것같고,

억울하게 불륜녀로 몰린건 그 부장과, 내연녀, 부장사모와의 일이지 회사에 책임이 있는건 아닌것같은데

대기업이라면 안좋은 소문나느니 뭐 보상해줄수도 있겠지만

회사에서 보상을 해줘야 하는건 이해가 좀 안되요.

그리고 부장은 사내에 이미 불륜녀가 있었는데..

추가로 한명더 꼬실라고 그러다 그리됐다는건데..

정말 헐이네요.

그리고 부상 사모도 미친것이 지남편이 바람폈으면 지남편이나 조질것이지

그걸 또 여자가 꼬리쳤다고 생각하는건가??

대기업 부장이면 연봉도 상당할텐데 잘 짤렸다.

81 2011-12-24 12:32:34 0
저만 이런대우를 받는가요?? [새창]
2011/12/24 11:56:07
흥!!! 아직 신혼이잖아요!!
80 2011-12-24 12:32:34 0
저만 이런대우를 받는가요?? [새창]
2011/12/24 15:04:13
흥!!! 아직 신혼이잖아요!!
78 2011-12-24 12:23:23 7
내 다시는 강간당하는 여자 안구해준다.. [새창]
2011/12/24 12:17:40
헐 그럼 앞으로는 성폭행 당해서 성폭행범이 유전자증거를 남길때까지 기달렸다가

구해야하나 어랏? 그럼 구하는게아니자나? ㅡㅡ;;
77 2011-12-24 02:04:57 0
박완규 - 비 [새창]
2011/12/23 22:53:08
나 옛날에 부를수 있었는데.. 10년 전에 ㅋㅋ
76 2011-12-24 02:04:57 0
박완규 - 비 [새창]
2011/12/25 22:01:57
나 옛날에 부를수 있었는데.. 10년 전에 ㅋㅋ
75 2011-12-24 01:35:35 0
나가수에 스윗소로우 어때요...? [새창]
2011/12/24 00:57:13
딱히.. 무한도전 나온거 봤는데

그냥 일반 가수같은 느낌이었어요~
74 2011-12-24 01:27:59 1
[새창]
운영자님 몇살이예여?
73 2011-12-24 01:15:38 5
어머니의 추억을 찾습니다. [새창]
2011/12/24 00:48:14
우리는 사진 하나만 보고 닮았다 안닮았다고 하지만

실제로 같이 생활한 분은 눈썹이 어떻게 생기고 눈이 어떻고 하는 그런 자세한건 기억못하더라도

종합적인 인상에 대한 기억이라는게 있기때문에 아니다 라고 말할수 있으신듯

그래도 닮긴 닮아보이네요 ㅎㅎ

한번 물어라도 ㅋㄹㅋ

근데 어머님 사진보니까 글쓰신 아드님이 왠지 훈남일듯합니다.
72 2011-12-24 01:04:03 0
횡성중학교 개망나니 2명 꼭봐라. [새창]
2011/12/23 23:47:02
용기내서 뒤통수 까라..

부모님 걱정에 못하겠지만, 당한사람들 많다며

미리 편만들어놓고 뒤통수 까라.

조저버려..
71 2011-12-24 00:52:44 11
[새창]
정말 나쁜 사람이 될수도 있는 환경이었는데

꿋꿋하게 잘 사셨어요.

어릴때 배고프고 힘들어서 돈훔친 사람보다,

기분풀이로 괴롭힌 놈들이 10000배는 나쁜놈들이죠.

그 선생님께도 감사드려야 할것같네요.
70 2011-12-23 23:20:26 46
김연우의 실체 [새창]
2011/12/23 23:00:31
근데 이승철을 왜이렇게 추앙 받는지 난 잘 모르겠던데..

그때 인기있던 다른가수들에 비해 특색있는 목소리나 느낌도 아닌것같고..

가창력을 말한다지만, 맨날 가수는 타고난다고 이야기 하는데

본인이야말로 그냥 미성으로 타고난, 타고난 목소리로 그냥 노래하는 느낌이라..

쉽게 부른다는 그런느낌. 슈스케에서 말하는거보면 죽도록 연습으로 트인 고음이라기 보다는

타고난 목소리로.. 애들보러도 연습많이 하지 말라, 컨디션 좋을때 잠깐 연습해라 등의 조언도 그렇고

미성말고 남성적인 발성이라던가, 어떤 노력의 흔적이 안느껴지는느낌..

김연우는 미성이라도 발성연습을 많이 한듯한 느낌이 드는데..

한번 1집부터 들어봐야하나..

음악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는 나니까 그냥 혼자생각

근데 이승철이 음악은 음학이 아니라고 그러던데

그러니 몰라도 내느낌대로 그렇게 느껴짐
69 2011-12-23 19:41:59 1
죄수 신창원은 말했다.. [새창]
2011/12/23 18:58:18
인생은 수많은 갈림길인것 같습니다.

똑같은 일을 겪어도 바르게 길을 찾아 가는 사람이 있고,

바른길로 잡아 끌어도 좋지 않은 길로 가는 사람이 있는것 같아요.

그런데, 자기 합리화일지는 모르지만, 저런 경험들이 한번, 두번, 세번

반복되면서 한번 발을 잘못 들이고 두번, 세번,

그렇게 저기까지 가게 됐는지도 모르죠.

타고난 성품이라는것도 어느정도는 있다고 믿습니다만,

태어날때부터 살인자로 살고싶지는 않았겠죠.

저 사람이 저렇게 된것도, 사람을 죽이고 자신의 욕심을 채우게 된것도

자신의 것이 없는 세상을 저주했기 때문에 뺏고 싶었을지도 모르겠네요.

정말 궁굼합니다. 저사람이 다른 환경에서 자랐다면

어떻게 됐을지, 내가 저 사람의 삶을 살았다면

어떻게 됐을지..

속상하고 다 물어뜯고 싶은 그런 기분을 느껴보지 않은 사람이야 있을까요?

다만 걱정하실 부모님생각에 이성의 끈을 계속잡고 있었던거죠.

내가 아무것도 기댈곳없고, 반대로 걱정해줄 사람 하나 없었다면 계속 잡고있진 못했을것같기도..
68 2011-12-23 19:41:59 6
죄수 신창원은 말했다.. [새창]
2011/12/24 02:32:45
인생은 수많은 갈림길인것 같습니다.

똑같은 일을 겪어도 바르게 길을 찾아 가는 사람이 있고,

바른길로 잡아 끌어도 좋지 않은 길로 가는 사람이 있는것 같아요.

그런데, 자기 합리화일지는 모르지만, 저런 경험들이 한번, 두번, 세번

반복되면서 한번 발을 잘못 들이고 두번, 세번,

그렇게 저기까지 가게 됐는지도 모르죠.

타고난 성품이라는것도 어느정도는 있다고 믿습니다만,

태어날때부터 살인자로 살고싶지는 않았겠죠.

저 사람이 저렇게 된것도, 사람을 죽이고 자신의 욕심을 채우게 된것도

자신의 것이 없는 세상을 저주했기 때문에 뺏고 싶었을지도 모르겠네요.

정말 궁굼합니다. 저사람이 다른 환경에서 자랐다면

어떻게 됐을지, 내가 저 사람의 삶을 살았다면

어떻게 됐을지..

속상하고 다 물어뜯고 싶은 그런 기분을 느껴보지 않은 사람이야 있을까요?

다만 걱정하실 부모님생각에 이성의 끈을 계속잡고 있었던거죠.

내가 아무것도 기댈곳없고, 반대로 걱정해줄 사람 하나 없었다면 계속 잡고있진 못했을것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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