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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01 10: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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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경우에는 그냥 자신감 있게 신경 안쓰고 다녀요.
드로드 팬티를 입고 고추를 위로 올려 입다보니 좀더 그런것도 있고
바지 밑위길이가 남아서 그렇기도 한데 청바지 좀 허리 큰거 허리띠로 쪼이면 앞이 많이 튀어나오더라구요.
그럴때는 허리띠로 접혀진?줄여진 부분을 양쪽 허리쪽으로 밀어주면 덜그럽니다.
여자들도 가슴 크신분들 중에 일부러 와이어 브라하고(볼륨업) 힐신고 가슴 내밀고 도도하게 걷는데
왜 남자의 꼬추의 윤곽은 가려야 하나 하는 생각에 그냥 다닙니다!!
민망하게 볼수도 있지만, 성적매력일수도 있지 않나? 하는 생각에 ㅋㅋㅋ
저는 다리는 약간 굵은 편인데 엉덩이가 좀 있는 편이라
엉덩이 맞추면 통이커서 스키니 스판 면바지를 약간 큰걸 사니까 엉덩이 다리 딱맞네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