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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 2013-09-26 14:31:49 8
[익명]7년간의 연예 이미 잊은 그녀 이지만 치가 떨리게 억울합니다. [새창]
2013/09/26 11:35:09
여자 욕 먹어야죠.
남녀 사이에 헤어질수도 있지만,
혼인서약서에 도장을 꼭 찍지 않아도 약속이라는게 있고 책임감과 의무가 있는거죠.
감당할수 없으면 애초에 약속하고 결혼식도 잡지 말았어야죠.
흔들려서 다른남자를 만나게 아니라 다른남자를 만나서 흔들린거 아닐까요?
같은 회사 동료가 그여자가 결혼식까지 잡은 예비신부라는거 알고도 작업했을까요?
난 몰랐을꺼라고 보는데.. 상식적으로 예비신부한테 작업이 먹힐꺼라도 접근하는 사람이 어딨어요.
빰안맞으면 다행이지..
2406 2013-09-26 10:14:34 8/9
논란이 되고있는 MSG에 대해서 정리해봤습니다. [새창]
2013/09/26 00:24:37
제 생각은 다릅니다.
msg가 아주 몸에 해로운 물질은 아닐지 몰라도
이롭지 않은건 맞다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과학적인 설명보다 몸이 느끼는게 더 정확할때가 있습니다.
큰 변화를 일으키고 큰 유해성이 있는것이 아니라면 입증하기 어려운것도 있구요.
자연속에 존재하는 물질이라고 하셨는데, 맞죠. 근데 자연속에 존재하는 물질 평소에 섭취하는 물질을
고농도로 대량으로 섭취하는겁니다.
자연속에 존재하는 정도로 섭취하는게 아니라요.
몸에 이로운 비타민 조차 일정량 이상 섭취하면 유해합니다.
msg 얼마나 먹는다고.. 할지는 모르지만 msg는 무해하다. 라는 주장은 굉장히 위험한 이야기 일수도 있습니다.
유해성이 증명되지 않았으니 무해하다, 라는건 두고봐야 아는거죠.
다만 증명되지 않은 유해함과 무해함의 논쟁보다는, 자연속에 존재하는 감질맛을
조미료를 통해 섭취했을때 그 감질맛이라는 맛이 자극이 강하기 때문에
강한 자극으로 뇌에 영향을 미칠꺼라는건 추측할수 있고,
조미료를 자주 섭취한 사람은 미각이 좀 떨어진다고 느끼는 경우가 실생활에 많이 보였고,
생활습관은 건강과 뇌 성격등에 영향을 미치기 마련인데(물론 반대로 성격과 뇌가 생활습관에 영향을 미치기도 하죠)
자극적인음식을 선호하게 되면 성격과 각종 생활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왜 도를 수행하며 욕망을 끊으려 노력하는 수행자들이 자극적인 음식을 피할까요?
물론 꼭 자극적인걸 자제하고 수행자도 아닌데 그리 살 필요 있냐고 반론을 제기하고
제 이야기들이 너무 뜬구름 잡는 이야기라 생각할수도 있겠습니다.
뭐 그 이야기들도 맞습니다. 다만 msg가 아무런 영향도 없다고 생각되진 않는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겁니다.
몸에 해롭지 않고 이로운 것들도 과하게 먹으면 해롭고 병에 걸리기도 합니다.
msg또한 마찬가지구요. 그럼 이렇게 말하겠죠. 과하게 먹으면 그런건 당연한거 아니냐
소금도 과하게 먹으면 안되는거고. 맞습니다. 근데 과하게라는 상한선이 정해지지 않은 식품이니
더더욱 무해하다는 주장은 위험한거라고 생각합니다.
소금은 짜게 먹으면 안된다 해롭다. 건강에 좋지 않다. 누구나 아는 상식입니다.
감질맛또한 자연속에 존재하는정도 다시마를 넣었을때 정도면 충분히 감질맛이 강한 상태입니다.
그걸 강하게 느끼고자 자주 섭취하고 그 이상 넣기 시작했을때 짜게 먹는것과 비슷한 상태인거고
좀 많이 넣기 시작했을때는 상당히 짜게먹는 것처럼 비슷한 상태라고 할수 있겠지만
감질맛은 짜다 달다 처럼 보편적으로 판단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아서 더 위험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식당에서 넣는 정도많으로도 먹고 나면 강한 자극으로 인해 입안에서 계속 조미료 맛이 감돌고
좀 머리가 띵하고 어지러울때도 있습니다.
어느것이나 많이 섭취하면 부작용이 있지만, 이렇게 식당이나 가정에서 아무런 위험성에 대한 인지나 인식없이
무분별하게 사용되는 것은 흔치 않습니다. 설탕이나 소금을 많이 넣으면 달다 짜다 느끼고 먹지 않거나
그만 먹게 되지만 msg의 감질맛이란 그런것과는 좀 달라서 익숙해 있는 사람은 느끼지 못하고
식당등에서도 대량으로 사용하게 되고 예기치 못한 섭취를 하게됩니다.
감질맛이라는게 느끼기에 따라 상당히 애매한거라서 조미료를 먹지 않는 사람도 잘 인지하지 못할때도 있어서
식당에서 먹을경우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섭취하게 되기도 합니다.
msg를 먹지 말자는게 아니라, msg를 줄이려는 사람들과 생산업체들의 노력이 잘못된것이 아니며
msg는 무해하다는 주장은 유해하다는것과 마찬가지로 증명되지 않았으며
짠맛 단맛처럼 명확히 느끼기 어려운만큼 더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403 2013-09-25 22:31:01 0
혼자 먹기가 민폐? (콜로세움주의) [새창]
2013/09/25 17:44:49
혼자먹는게 싫으면 애초에 거부하던지 몇인 이상이라고 써놓거나,
그게 좀 그러면 1인좌석을 많이 만들면되는거지 죄다 4인좌석 만들어놓고
미리 고지된것도 없고 입장거부한것도 아니고 왜 문제가 되는거죠?
2402 2013-09-25 11:34:55 0
[새창]
익혔는데 어떻게 살아있는거죠? ;;;
2401 2013-09-25 09:59:21 6
연고전 포스터 표절?.jpg [새창]
2013/09/25 00:45:46
디자인할때 기존에꺼 보고 따라하는 경우 많이 있어요.
브로콜리너마저는 자기네가 창조한줄 알겠지만
저런식의 포스터 많아요.
그래서 비슷하게 만든걸 가지고 뭐라하고 싶진 않아요. 순수 창작이란 거의 없으니까
근데 이건 비슷하게 만들어서 표절이라 문제인게 아니라
그냥 가져다가 쓴거네요. 그래서 문제라는거임.
문제제기 하는것도 좋고 욕하는것도 좋지만, 비슷하게 따라해서 문제인게 아니라
가져다 쓴게 문제라는걸 명확히 했으면..
2400 2013-09-23 15:18:29 2
박근혜의 기초노령연금 사기극 사진 5장으로 정리 [새창]
2013/09/23 12:39:41
이왕 쓰시는거 왜 뻥인지 뭐가 뭔지 잘 모르는 사람을 위해 글이나 링크가 있었으면 좋았을듯..
2399 2013-09-23 15:14:17 1
이승철 부활 사건 요약 [새창]
2013/09/23 11:47:50
행사나 나이트 안뛰고 뛰고하는거라 갈등이 있을수 있는 요소라는거 인정하지만
그것과 별개로 양심이 없어보이네요(주어없음 고소하지마세요)
그리고 가창력으로 엄청 인정받는데
전 개인적으로 모르겠어요. 그냥 타고난 미성같음, 남자인데 여자처럼 약간 음이 높게 타고난
그래서 남자한테 고음이고 여자한텐 보통음인 남자노래의 고음부분을 보통 남자가수들이 중음의 노래를 부르듯 좀 편안하게 부를수 있는
타.고.난. 미성이라는거 특별한 발성법이 있는것도 아니고, 노력으로 초고음의 발성을 보여주는것도 아니고
구강공명이 뛰어나서 소리가 울리는것도 아니고, 그냥 목소리
다른 가수들도 중음낼때는 다 편안히 부름. 다만 그냥 타고난 미성이 아니라 고음에선 약간 악을쓴다는 느낌처럼
힘이 들어가는 차이가 있을뿐. 근데 그런가수들은 그만큼 노력으로 일궈낸것일지도 모르겠음.
근데 그게 흔치 않다보니까 오히려 다른 가수들이 고음낼때와 달리 고음을 편하게 부른다고 하고 좀 다른점이 있는건 사실
이승철은 여자노래 여자음으로 부르는거 한번 들어보고싶음.
2옥타브 시까지의 보통의 고음말고 타고난 미성이면 그 이상 3옥타브의 음을 들어봐야지 진짜로 노력으로 만들어낸 발성이 있는지
판별할수 있을것같음. 보통의 남자가수와 그 음가지고 경쟁하면서 발성을 논한다는게 반칙이지
여자랑 여자음가지고 경쟁하던지, 락가수와 초고음을 가지고 경쟁해서 발성을 논하는걸 들어보고싶음.
2398 2013-09-23 15:01:44 1
[새창]
잘은 모르지만 아버지가 저러니 아들이 똑같은거죠.
그냥 인연을 끊어요.
아무것도 바라지 마시고 자신의 삶을 찾아요.
그렇게 가족과 본인의 행복 두마리 토끼 다 잡을수 없습니다.
하나는 버려야해요. 그러면 선택은 정해져 있어요.
자신이 아니니까 남이니까 쉽게 이야기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겠죠?
하지만 남의 이야기가 맞을때가 있어요.
독립하세요. 멀리떠나서 인간쓰레기 오빠와, 똑같은 아버지에게세 벗어나세요.
엄마도 똑같아요. 화해라니 화해라는 단어가 어울리나요?
가족에게서 벗어나세요 제발요.
2397 2013-09-23 08:49:47 2
성지고학생의 위엄; [새창]
2013/09/23 02:18:11
충동을 제어하지 못하는듯..
그런 사람은 친구로나 애인으로나 좀 멀리하시길
2396 2013-09-20 09:11:03 8
[새창]
남편이 가난한게 잘못이아니라
인성이 좋지않네요ㅡㅡ
2395 2013-09-20 00:40:06 1
[새창]
얼굴을 알고 모르고가 중요한가요?
사랑이라는 말은 신중히 내뱉어야 하는 말입니다.
전 아직 한명한테밖에 해본적 없구요.
사랑한다는 말을 한 순간, 책임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법률적으로 정해진 혼인확인서만 효력이 있는게 아니라
개개인간의 사랑한다는 말도 효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과 카톡할수도 있고 얼굴도 모른채 연락할수도 있죠.
얼굴을 아냐 모르냐의 문제가 아닌것 같습니다.
사랑하지도 않는데 사랑한다고 한것은 사랑을 우습게 여기는거고
사랑한게 맞다면 그또한 문제겠지요.
그 여자에게 님과의 관계를 제대로 알리고 연락한건지도 의구심이 있네요!
2394 2013-09-19 11:18:09 2
의사까지 속여 넘긴 가짜의사.jpg [새창]
2013/09/19 00:46:17
나쁜놈이지만 한편으로는 안타깝기도 하네요.
물론 검정고시 보고 진짜 의사가 될수도 있겠지만,
고등학교와 대학입시 공부라는 중간과정이 꿈을 이루기엔 너무 복잡한게 우리나라 현실이기도 하니까
일찍 꿈을 찾을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면 더 좋고, 나중에라도 그 꿈과 관련된 것들만 잘할수 있다면
꿈을 이룰수 있는 나라가 되길 바랍니다.
묵묵히 그 외에 것들도 잘 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 상황에 적응못하고 이해가 안되서 자꾸 공부하기 싫어지고,
내가 싫어하는 과목을 왜 해서 대학을 가야지 중고등학교와 상관없는 직업교육을 받을수 있는지
잘 이해가 안됐었지요
중,고교 교육이 필요한건 맞지만 과하게 배우기도 하고
직업교육과는 별개인경우도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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