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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0 23:4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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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기업체도 골치아플듯..
전에 저는 팔도라면에서 개미왕창 나온적있었는데
무조건 기업의 잘못이라고 생각안했어요.
제대로 만들어도 유통과정중에 손상이 갈수 있으니까
사실 밝혀낸다는건 어렵죠 제품 하나하나에 cctv가 달려있는건 아니니까
근데 그때당시 저는 무조건 따지기보단 봉지에 구멍이 없을때 개미가 들어갈수 있는지 여부를 물었고
개미의 위턱으로 봉지를 자를수 있다고 했고,
그외에 집에 쌀벌레들이 많이 있었는데 쌀벌레 진액?으로 봉지가 녹더라구요.
나중에 그걸 발견하고 보관의 문제라고 생각했죠.
소비자입장에서야 그냥 이상있으면 제조자에 따지고 싶겠지만
소비자야 제3의 선의의 피해자지만
무조건 제조사의 잘못인지 여부는 알수가 없어요.
다만 봉지같은게 아니라 캔이라는 점에서 손상가능성이 적긴하고(뭐 그래도 불가능한건 아닌듯..) 암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