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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3 16:4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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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를 사업으로 이용하는건 잘못 맞음
지하철요금은 회사부담해야함
복지로무료로해주는건 연세드신분들이 보통사정이 더않좋고
어디다닐때라도 차비걱정없이 다니시라는거고
그걸이용해서 개인이 폐지수거하는거야
개개인의일이고 문제지만,
어떤 회사가 그걸이용하는건
바람직하지못함 지하철택배 비용이 올라가더라도
껀당 지하철요금까지 세금부과해야함
그러나 그렇게되면 약은 회사가 노인이나 장애인 안쓰겠지요
그래서 머라하기도 힘들고 적당한선에서 세금부과해서
그래도 노인분들쓰는게 이익이라 쓰게는 할정도 왕복차비중
하나만 세금부과 한다던가 하는 방법이 있는데
뭐 그렇게까지 세금걷어봐야 공무원이나 국회의원이 펜하나 잘못 놀려서
낭비되는 세금에 비할바 아니니 그냥 놔두는게 나을듯
어쨋든 노인분들 지하철 무료인걸 이용하는 사업이라 좀 그렇다는 댓글이
잘못된건 아니라 이말임. 원칙적으로는 잘못되도 한참 잘못됐음.
지하철 폐지 수거도 그렇고
근데 문제는 이나라가 양극화가 심해서 폐지주으러 다니는 사람들이
동네나 지하철이나만 봐도 태어난 이래로 최고에 달해있고,
그나마 지하철 택배랍시고 약아빠진 사업이지만 노인분들이
그래도 일이라도 하고 있는데..
그것들마져 제한을 걸면 더욱 살기 힘들어 지니까 그냥 놔둬야함
솔직히 지하철 물건파는것도 점포있는 사람이 하진 않잖아요.
힘들게 사는 사람이 엄청 많은 세상임.
경제발전은 했다조 ㅈㄹ하는데 왜 체감되어지지는 않는건지
경제발전한 돈이 상위1%에 다 가고 있으니 그렇지
원칙을 이야기한 분도 맞고 그걸 각박하다고 여긴 분들의 말도 맞음.
상위 1%의 재산과, 그들을 비호하는 정치가 틀린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