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내가 남자지만 이런 말을 해주고 싶다. 절대로 남자 쉽게 믿지 말고, 남자한테 쉽게 의지하지 마... 저 위에 연락처에 연락하는 건 말리진 않겠지만... 절대 쉽게 믿지 말고 의지하지 마 외롭겠지만... 지금 당장은 너 자신 말고는 아무도 믿지 말아... 이런 얘기밖에 해줄 수 없어서 미안... 힘내
저는 면제라 스물한살때부터 민방위받고 올해 4년차에다 용인시민인데요. 1~2년차까지는 안전운전이나 심폐소생술같은 교육만 받다 작년이랑 올해엔 위같은 교육 하나도 없이 없이 안보교육만 하더라구요. 극단적으로 종북이 어쩌네 빨갱이가 어쩌네 하는 말 하는 강사는 없었지만 교육 내용이 갑자기 바뀌어버리니 좀 의아하단 생각은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