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의 자유도 적어도 남들에게 피해는 주지 않는다는 책임이 수반되어야지. 허구헌날 걸레나 쳐물고 키워질만 해대니까 사리분별이 안되시나? 자유를 부르짖는 일베님들아. 그렇게 좋아하는 표현의 자유, 인터넷에서만 찾지 말고 현실세계에서도 똑같이 한 번 적용해보시길. 손가락으로 말고 현실에서 모여서 강간모의를 하든 니네집 개랑 수간한 걸 자랑을 하든 니 좆을 까든 해보란 말야 등신들아. 그게 어느 미친 나라에서 허용이 되나.
익명상담가 // 강간모의 수간인증 뭐 이런건 개인이 올린게 일이 커진 경우라고도 할 수 있겠지만... 타 커뮤니티 분탕질 등은 단체가 아니고서야 할 수 있는게 아니고, 도를 넘어선 고인드립 자체도 사이트 내에서 전혀 제재되고있지 않잖아요. 이 정도라면 일베 운영진의 암묵적 동의를 한 것이나 다름없고, 비단 개인의 문제 차원이 아닌 그 집단 자체가 문제라고 봐야할 것 같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