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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3 12:2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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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을 보면서 그냥 제가 계속 생각하고 있던 처지가 자꾸 떠올라서 끄적거려보지만...
왜때문에 울나라는 디자인쪽이 전반적으로 왤케 디자이너 의사를 죽이는 쪽으로 가는걸까유..?
뭐 제품디자인쪽은 이미 유명했고...(디자인을 아무리 잘해둬도 선택권이 없다던지..)
의상디자인쪽은 열정페이에 노예작업으로 엄청나고..--..
인테리어/건축쪽은 안그래도 일이 힘든데 거기다 의욕도 떨어지게 만들고 있고....
창의적인 인제 찾기는 또 엄청시리 찾아대요.....창의적이고 열정적인사람을 참 많이도 뽑아요...그렇게 하게 두지도 않을꺼면서....
벌써부터 학교에선 창의력보다 기억력,변별력,추리력(?),순종력(??)을 우선시 하면서 창의력 없다고 머라하고.....
대학가도 교수님 맘에 드는 답이 명답이라고 서울대 관련 다큐에서 그렇게 나오고..
군대라도가면 뭐 내 의사는 가사상태로 둬야하고...
앞으로 미래는 분명 죽은듯이 일만하는 사람들이 살아갈 미래가 아닐텐데....
창의력, 감각, 열정등을 왜 이렇게 못 죽여서 안달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