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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71 2016-01-02 12:19:43 2
고양이의 전원 On/Off [새창]
2016/01/02 01:39:11
빨래집게 말고 그냥 손으로 목 뒷쪽을 잡으면 좀 얌전해지긴 하는 성묘도 있긴하데요(제가 키우거나 본 고양이 대부분은 뒷목껍데기?부분을 잡으면 얌전...)
근데 자립심이 강한 고양이는 엄청 싫어한다고도....
3670 2016-01-02 10:54:07 0
[브금有/스압주의] 무한도전 공개수배 2부 유재석 위주 - 3 [새창]
2015/12/29 22:55:36
저 군대 있을때 강원도 산 꼭대기에 옛 건물을 해체하러 간적 있었는데...
진짜 전기라는게 얼마나 대단한건지 느꼈음...
저 상황처럼 방쪽에서 흘러들어오는 빛만이 유일한 빛이고 그게 더 음산하게 느껴지는거임...ㄷㄷ
그리고 강원도 산 꼭대기니까 막 귀신도 나올거같고....전쟁때 고지가 주요 전장터였다는걸 어디서 들어서는 ㄷㄷㄷ

저 상황이 역광땜에 카메라가 어둡게 인식해서 저럴꺼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진짜 생각보다 더 무서움...딱 빛이 들어서는 곳만 밝고 뿌연 먼지가 흩날리고 그 뒤는 어두컴컴한데다 꺾어지는 위치마다 뭐가 튀어나올거 같고..
그리고 거기서 느껴지는 적막감에 바람이라도 불라치면 ㄷㄷㄷㄷㄷ

제가 저 장면을 보면서 든 생각이..
'와..나도 저긴 못들어갈거같은데 ㄷㄷㄷ'라는 생각이 들었음...ㄷㄷㄷ
그러면서 간혹 보면 밝게 나오는 화면이 있는데 그게 사실은 카메라가 밝기 보정을 한거고
원래 인간의 시야로는 어둡게 나오는 부분이 자신이 실제 느끼는 어두움 정도일거라고 생각도 들고 그랬었음...
3669 2016-01-01 18:21:47 0
전역하고 쓰는 군대에서 느낀점들. [새창]
2015/12/31 00:42:16
1번은 소문이 문제죠...뭐...신경 안쓴다면 모르겠지만..
저도 보고 느낀거고 꽤나 희박한 경우의 하나라고 생각하고 싶지만서도.....

나중에 보면 웃긴게...

본문의 예와 같이 일잘하는 A와 농땡이 피우는 B가 있다 했을시..
일이든 뭐든 열심히 하고 있는 사람을 보면 쟤는 뭐 아직도 일하고 있냐 우리 눈치보이게 가 됩니다...
그래서 자기 합리화를 위해 자기랑 비슷한 패턴으로 같이 행동하고 있는 사람을 칭찬하게 되죠...
물론 일 열심히 하는 사람이 일잘하고 군생활 잘하는 사람이란걸 알지만
그게 자기한테 피해가 오게 되는 경우에 본문의 2번과 같이 엮여서 소문이 확 틀어지는겁니다...

그리고 거기서 가장 큰 문제점은 일 열심히 하고 있는 사람보다 일 대충하는 사람이 훨씬 일명 [여론 조작 및 편가르기, 비위맞춰주기]등을 잘합니다....

그렇게 웃기게도 소문은 농땡이 피우는 B가 군생활 잘하네가 됩니다.. 능력 여하와 상관없이요..
그리고 일이든 뭐든 열심히 하던 사람은 호구가 되고 눈밖에 벗어날만한 꼬투리만 잡혀도 트집잡히는 존재가 되죠...

그리고 느낍니다...
계속 못하던 사람은 하나 잘하면 인정받고
계속 잘하던 사람은 하나 못하면 쓰레기 취급 받는다는걸요...

이게 꽤나 크더군요...
사실 안목이란게 다 고만고만한 나이또래니까 다 거기서 거기고
실제로 잘하는 사람을 보는 눈도 없는 경우가 허다하니 당장 자기 한테(만) 잘하는 사람한테 손이 가는거겠죠...
뭐..그렇다고 사회생활역시 안그런건 아닌거 같지만요...
3668 2016-01-01 18:08:54 0
소로 만든 작품 :) [새창]
2015/12/31 12:40:37
와이 [소] 시리어스?
3667 2016-01-01 09:11:16 0
(19금 잔인,혐오,벌레주의)(폴아웃4)연말은 스크린샷으로 마무리 [새창]
2015/12/31 23:18:09
으아 파으리 으아!!
3666 2015-12-31 20:35:22 0
보더랜드2 겁나재밌네요 [새창]
2015/12/31 13:48:22
사실 그때 주인공보고 들고가주라고 해도 될거같은데..라고 생각할정도로
보더랜드는 약빤게임..=ㅅ= ㅋㅋ
3665 2015-12-31 12:08:19 1
병신년맞이 신조어 어른이평가 [새창]
2015/12/29 23:02:13
요즘 신조어라는건 줄임말이 대세군요 ㅇㅅㅇ;
예전엔 진짜 새로 나온 단어 수준을 신조어라고 했다 싶었는데..
아햏햏...
3664 2015-12-30 11:01:31 14
오늘자 보케테 [새창]
2015/12/30 01:19:48
1. 하루 대사량을 과량 초과하지 않게 먹으면 살이 안찐다 - 그러므로 고칼로리 음식이라도 밤 12시 전후로 나눠먹으면 칼로리가 절반!
2. 잠들기 전에 음식을 먹으면 안된다 - 안자면된다!
3. 피자는 한두조각정도는 먹어도 된다 - 피자 한판을 한번만 컷팅하여 먹는다!
4. 닭은 운동하는 사람도 자주 먹는것이다 - 그렇기때문에 치킨도 OK!
5. 맛있게 먹으면 칼로리가 제로!

음..완벽한 다이어트 계획이다...
3663 2015-12-29 19:50:22 60
노력안하는자들 보고 배워라 [새창]
2015/12/28 18:05:12
-금수저의 노력
좋은 집안에 태어난다 -> 살아간다 -> 성공한다

그들은 남들이 보기엔 그냥 살아가기만 하는정도로만 보이는 행동조차 노력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자기처럼 못되는 사람들을 이해못하고 노력이 부족해서 그렇다고 생각한다.......

그 밑에선 피를 토하는 노력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자기들을 지탱해주고 있는지를 모른다...
3662 2015-12-29 18:52:10 24
트오세 운영자 상황.jpg [새창]
2015/12/29 18:18:21
거의 고타마 싯다르타가 해탈하는걸 스포하는 격?
3661 2015-12-28 20:07:54 0
29년 모쏠이 크리스마스를 혼자보내면 블소에서 일어난 일 [새창]
2015/12/28 08:57:02
동갑님?
제 운 다 가져가셨나요 동갑님?
왜때문에 나는 모쏠인데 운이없는거죠 동갑님?
.......ㅜㅜ.....

아 난 친구가 없어서 그렇구나.....
3660 2015-12-28 20:01:46 0
박나래 공방3업 [새창]
2015/12/28 15:42:52
합성인가....?
3659 2015-12-28 12:48:36 0
대통령에게 보고하는 어느 사단장님. [새창]
2015/12/27 00:34:30
진짜 좋게 차려 입는다해도...추운곳은 어쩔 수가 없음....
강원도 최전방에서 복무 했는데.....겨울엔 너무너무 추움....그래서

하의는 내복(고참들은 그안에 타이즈도 입던듯), 깔바지, 활동복(원래 이렇게 입으면 안됨..), 군복,
방한용 바지(뭔지는 정확히 모르겠는데 군복패턴의 두터운 바지)까지 입어도 곧휴가 얼어버릴거 같다하고

상의는 내복, 활동복, 깔깔이, 군복, 야상, 스키파카(라고 하던데 역시나 군복패턴의 점퍼) 침투조끼(특전조끼라고도 하던)까지 입고 핫팩을 야상 주머니에
하나씩 넣어도 오한이 들고...
목으로 찬바람 안들게 파카 모자를 장착이 아닌 그냥 장착한거처럼 두르고..(이걸 개인당 하나가 아닌 소대에 2~4개씩 나눠주고 돌려낌..- ㅅ-)
그러다보니 바람이 솔~솔~

뭐 그건 그거대로 꽁꽁 싸맨다 하지만 노출되는 손 발 얼굴은 죽어버리고 싶은 지경이었음..
막 찢어질거같음...
얼굴에도 위장안면덮개라고 도둑놈 마스크 같은걸 쓰고 하지만 뭐 그걸로 되겠음..?...
숨쉬면 눈썹 속눈썹 코털 입주변에 서리가 앉고...나중엔 눈도 못 깜박거릴정도로 눈주변이 얼어감...
안면덮게가 귀도 가려주는데 그위에 사재 귀마개(귀도리라고 불렀는데 왠진 모름)도 해보고 파카모자로 잘 둘러봐도 어찌 안됨...

또 손은 장갑을 규정상 하나만 끼게 함..
그것도 보급 가죽장갑....그 얇은 가죽장갑은 있으나 마나함....그나마 그것도 살아볼꺼라고 사재로 안에 담들은걸로 사 껴도 손가락이 마비가 될정도로 추움..

발은 또 발대로 겨울용 군화가 있는데(안에 내피같은 버선 신고 신는..)...
이게 눈올때 눈치울때도 신고 해라고 해서 맨날 젖어있음...
밤에 또 그걸 신어라는데....
얼어있음...그걸 신고 나가서 딱 20초만 있으면 추워서 쪼개질거같은건 당연하고 점점 간지러워짐..
그게 이미 동상끼가 있어서 그렇게 되는거임...
그래서 한시도 가만히 못서있음....
발 얼까봐 발을 계속 동동 구르던가 발끼리 서로 툭툭 쳐대면서 감각 유지 하려하고...
그게 버릇 들어서 전역한지 한참 됀 지금도 가만히 서있으면 발을 서로 툭툭 치고 있음...

거기다 매복이라도 들어가면 어후 진짜...
매복 들어가기전에 시기에 맞춰 낮에 그날 저녁 예상 날씨에 따라서 복장단속을 하는데...
강원도는 어쩔떈 4월 중순까지 눈이오는 곳임...

근데 한 겨울에 혹한기 지나갔다고 사단에서 지침이 내려옴...
여긴 혹한기가 여전한데...
그래서 간소화 한다고 방한 장비들 몇가지를 빼고 들어가야함...
그땐 진짜 사단장이고 뭐고 다 총으로 쏴버리고 싶었음....
더 웃긴건 그해 가을쯤에 군 내부 신분에 최전방 전지역에 발열 조끼를 보급했다! 라고 나왔음...
근데 보급계원도 모름...
뭐 저 전역하고 몇년 있으니 발열조끼같은거도 보급된다 하던데
전 그런거 본적도 없었음...뭐 있었어도 잘 사용 못했을테고 그래봤자 다른부분은 여전히 추웠을테니...

여튼 군대에서 뭘 선전한다 이렇게 하고 있다 해도 실상은 훨씬 낙후되있고
고생하고있다는거임...
3658 2015-12-28 12:26:33 0
얏타~~~~~~~~~~~~~~~~~~~~~~~~~~~~~!!! [새창]
2015/12/27 19:51:02
검은 자켓 입으신분 좋아하는 표정쪽만 보고
한국에 술마시로 오는 일본배우분인줄 ㅋㅋㅋㅋ
3657 2015-12-28 12:24:57 0
유재석 운도 잘 따라줬네요. [새창]
2015/12/26 19:47:39
아마 경찰분들 차가 너무 큰 차라 아예 왼쪽 입구로 들어가면서 둘러볼 타이밍을 놓친게 주요 포인트가 아닐까 싶던 ㅋ
영상에서 보니까 비켜 가라고 많이 빠져 나온 상황이었는데도 좀 좁아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아마 경찰분들 차가 더 들어가느라고 나가는 차를 주시하지 못한거 같아고 생각해양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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