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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소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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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46 2016-01-13 10:19:21 3
오빠 닮은사람 봤음.jpg [새창]
2016/01/12 21:40:05
전 사천...당가입니다(응?)
3745 2016-01-12 20:53:45 0
기권사 대충 키우고 나니 와버린 현자타임 [새창]
2016/01/12 19:12:24
처음엔 그냥 500금에 옷 두벌 얻어볼 요량으로 8성까지만 키워야지 하던 기권사를
공 700 7단무기에(흑천..)각백월 장신구에 밤바 4피스까지 모으는 기염을 토하고있....
그래도 전 아직 업글할께 남아서 그런지 아직 열심히 하곤 있어요..
비급도 폐지로 패왕권하나 꼴랑 배우고 돈이 없어서 딴 비급은 꿈도 안꾸곤 있지만..(돈 한 3일 모아서 정권비급을 노리곤 있어요 ㅋㅋ)
좀더 해서 팔찌 진백월 올리고 밤바 5피스 되면 지감 잊무도 가보고 귀걸이도 속성귀걸이로 바꿔보고..
렙도 13성 찍어보고 해보고 싶네요...

정작 본케는 현질로 지금 기권 스펙이상으로 올려버렸더니 금방 현타온...
기권은 본케 지원 거의 없이 꼬박꼬박 노력해서 키워보니 훨씬 정도 많이가고 재미가 있던듯...

그나저나 하'야한'달 말고 다른 옷들이 나오는 옷이었군요 ;ㅅ; ㄷㄷㄷ
(근데 마지막 옷은 머에양 ㅇㅅㅇ?)
3744 2016-01-12 20:47:39 0
돈 벌만한 컨텐츠가 없는건가요.. [새창]
2016/01/12 20:33:36
보석상태를 몰라서 잘 모르겠지만
공 600~650쯤 이시면 지감 잊무도 다니시면 돈이좀 더된다고 하더라구요....근데 그게 4인이었는지 6인이었는지는 잘...(전 무서워서 아직 못가본...)
그리고 갈 수 있는 나머지던전은 최대한 4인으로 마춰서 가시고 필드 퀘들..잠식, 마적, 풍년마을, 간혹 파괴된 강류시 등등까지 꼬박꼬박 돌아주시면
하루 150금씩은 모이던(그리고 짭짤한 경험치까지..)
전 그걸로 무기 업글하고 장신구 업글하고 했어양....
한 5일 바짝 모아서 무기 업글하고...몇일하고 장신구 업글하고...이렇게요.......

PVP로 월석? 영석? 모으시는 분들도 계신듯 하던데
전 다른사람이랑 싸움하면 심장이 멈출려하는 소심이라 그건 안해봐서 모르겠어용...
3743 2016-01-12 17:45:49 0
택배가 16년만에 오고있다 [새창]
2016/01/12 16:01:20
요즘 아기는 학이 물어다주는게 아니라 택배회사에서 보내줌
택배로 국가에서 위험한 사람도 보내주는 세상인데뭐...
3742 2016-01-12 11:22:35 0
친구상처에알보칠을뿌려보았다 [새창]
2016/01/11 23:40:35
일반소독약이 안좋은 균만 죽이는게 아니고 좋은균도 죽인다는걸 본거같은데..
알보칠은 거기다 사람까지 죽일 가능성이 있....
3741 2016-01-11 20:40:57 0
치수 작은 바지 입었을 때 [새창]
2016/01/11 07:06:13
작성자 : 치수작은바지 입으면?
나 : 끼여
작성자 : ?
나 : 끼여어염
3740 2016-01-11 18:49:35 0
역사도 위협 짱짱한스킬 있었으면 좋겠다... [새창]
2016/01/11 12:11:16
지나가던 어중간함의 극치인 기권사는 지나가던질 마저 지나갈께요....
3739 2016-01-11 18:48:27 0
하루에 잊무를.. [새창]
2016/01/11 14:12:13
침해4인 격류무기가 필요해서 갔는데
때마침 격류무기가 나온거임
그래서 제가 '오 무기다!' 하니까
뭐 기다렸다는듯이
12단에 전설악세도 다끼고 있는 사람이 격류무기 100금 입찰을 넣어버리던...
그래서 바로 포기함-ㅅ-ㅋㅋㅋㅋㅋㅋㅋ
3738 2016-01-11 18:03:36 0
어머니는 분명 반대하셨지 [새창]
2016/01/11 11:36:32
말로만 듣던 동물확대범인가....
3737 2016-01-11 13:08:33 0
이경규아저씨 너무 좋고 재밌었지만 ㅋㅋㅋ [새창]
2016/01/11 09:47:55
영수증일지도욬ㅋ
3736 2016-01-11 12:41:05 2
어제 미용실에서 있던일입니다. 이게 그렇게 촌스러운 행동이였나요? [새창]
2016/01/10 09:52:10
부산태생으로 경남 사천에 20년쨰 살고 있는 사람이라 반가워서 리플 달아요(응?)
3735 2016-01-11 12:19:30 23
본삭금) 포토샵 고수님들 보정좀 부탁드릴게요 [새창]
2016/01/11 07:51:09

뭔가 박진감 넘치시는 자료를 원하시길래...

물론 저 나라 종교쪽관련 비난 의도는 명백히 없습니다.
3734 2016-01-11 12:10:49 0
군미필들은 엄청 무시하는 사진.jpg [새창]
2016/01/09 17:47:46
전 훈련소에서 K2 자대에서 K1과 60미리 박격포를 썼는데(음?)
k2는 영점이 잡혔는데 실거리 사격은 겨우 합격
K1은 영점은 대충 말해도 영점은 못잡았는데 실거리 만발...상병땐 250사로 쏴봐도 되냐고 해서 쐈는데 맞추고..-ㅅ-;;
박격포는 제가 무려 계산병이어서 영점은 맞췄는데 고폭탄 사격땐 다 딴대로 가더군요...-ㅅ-
뭔 영점 맞추면 안되는 저주에 걸렸나....

근데 사실 고폭탄은 계산 잘 때려도 각포에서 헛짓거리하면 거리당 오차가 확확 늘어나니...
좀 아쉬운게 자대에서도 (수색대라..) 훈련할 시간도 적었지만..
제 윗 선임들하고 짬차이가 많이나는데다 수색대, 거기다 포반은 지원도 없어서 신병을 오랫동안 못받다보니
숙련화가 안되던...
제가 이등병때 잠깐 탄약수 하고 바로 계산병 인수인계 받아서 포를 거의 만지지 못했는데도
각포 포수보다 포 조작을 잘했을 정도니...-ㅅ-;;;
포반장님이 '아니 계산병이 아무리 다 할줄 알아야 한다지만 각포는 뭐하길래 이것밖에 못하냐'라고 하실정도로...
그래서 사단 포술경연대회가서 대대 각포반 계산병은 순위권에 들었는데
전술사격때 망해서 사단 꼴지를 했다는 슬픈 전설이.....
그뒤 대대장이 생각을 바꿨는지 아예 포술훈련을 빼버려서 그뒤로 포반도 수색매복에 집중하고 각 훈련에선 찌꺼기 신세가 됨...
대대훈련을 가면 훈련상황이라도 어떤 지역에 화력지원을 요청할만한데 그냥 5일이면 5일 10일이면 10일 훈련기간 내내 포대기 시켜두고
무전 코드도 안갈켜줘서 멍때리고 앉아있고....

바로 제 윗선임까지는(거기다 이전 대대장까지는) 사단에서도 수상해오고 했는데
완전 나락으로 떨어지더라구요....
3733 2016-01-11 11:47:57 14
[새창]
전 남케는 남케스러운 아이디와 설정을(설정덕)
여케는 여케스러운 아뒤와 설정을 하는데
말투는 이모티콘을 많이 써서...
안쓰면 엄청 무뚝뚝하더라구요...
막 ㅇㅅㅇ = ㅅ=;; '뭐 이런썰 써용' 등등으로 말투를 부드럽게 할려고 하다보니..

남케를 해도 여성으로 의심을 받은적이..
군대 다녀온 남자라고..군번까지 읊어봐도 여성분한테 여자 아니냐고 의심을 받은적이...-ㅅ-;;;;
3732 2016-01-11 11:27:52 0
전쟁 영화에 중2병 자막을 입혀 보았다 [새창]
2016/01/11 01:40:53
암염룡이 흑염룡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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