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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21 2016-02-04 12:19:49 19
체험삶의현장 15년간의 임금변화 [새창]
2016/02/04 04:31:46
몇년전에 비슷한 내용의 글이 올라왔을때
꽤나 큰 목소리가
연예인들이라 더 줌+기부라서 더준부분까지 하면 그때 임금은 더 낮았던게 맞다
자기 부모님이 그시절 이프로그램을 보며 저렇게 돈주는곳이 어딨냐고했다더라..라던지..
그런말이 있었는데

결국 결론은 저때보다야 임금이 오르긴 했지만
그것보다 더 가파르게 물가가 올라가서 더 살기 힘들어졌다 였던거 같음...

저때는 저만큼의 돈이 큰돈이니 더 넣어준거였다(티비나온다+기부해라) 였을정도로 물가가 낮았다는 말이됨...
반대로 지금은 저정도 돈을 받아도 못먹고 살정도로 물가가 올랐다는거임...
3820 2016-02-04 12:12:50 16
NC가 쓰레기 회사인줄은 알았는데 령을보면 악질중에 악질이네요 [새창]
2016/02/04 11:12:57
저도 참 이상하던...
이용료를 지불해야 플레이 가능해게 해뒀는데 이용료만 내선 게임내 컨텐츠를 전부 즐기질 못함. (그렇다고 이용료가 타 게임에 비해 싼건 아님)
그나마 손쉽게 일정 스펙을 넘길려면 목돈 들여서 장기결제를 해야함..
강요는 아니라고 한다지만 게임 한두달 해보면 이게 얼마나 필요한건지 느끼게 됨...
(제 생각엔 거의 반 강요라는 생각과 인게임 밸런스나 시장. 유저 인식등을 유도해 추가과금에 눈을 돌리게 하고 있다 생각함)

어쨌든 시작부터 목돈을 들이고 시작했더니 어느순간 게임이 막힘..
분명 컨텐츠이용 권리를 얻어서 플레이 하는 게임임에도 인게임 내 노력으론 수년이 지나도 안될거같은 거리감이 느껴짐..
그리고 하드 유저들이 저스펙자를 꺼려함...
여기서 꽤나 혼란이 옴...
이 시기에 접으면 그냥 끝이지만 재미를 느끼고 좀더 하려하다보니 결국 외부로 눈을 돌리게됨..
그리고 게임내 주류 의견도 외부에서 구해라고 함..(전 처음에 문파에서 당연하다는듯이 현질해라는 소리를 듣곤 꽤나 놀람..)
한 100쓰면 편하게 겜할수 있다함...
근데....솔직히 치트쓰고 겜하는 느낌밖엔 들지 않았음..
제 인식상.....게임이라는게 자신이 애정을 가지고 차근차근 성장시켜나가고 mmorpg라면 그속에 자신의 롤플레잉도 들어갈텐데..
그런거 없이 그냥 강해지는데 돈쓰면됨 이라는 방향이 너무 괴리감이 큼...

또 아이러니 한게..돈쓰는사람들정도면 인게임 노력도 어마어마한 사람들임..
둘중 하나만 해서도 비슷해질 수 있을만한 사람들인데
현질도 하고 그걸 옹호하고 있음...

꽤나 충격적이던게 하나더 있던게...블소 각 커뮤니티 게시판의 지분 50%정도는 차지하고있는,
오래된 게임이니 최상위 컨텐츠에는 진입장벽이 있는게 당연하다 라는 '한국식(?) 근성(?)게임' 논리를 가진 유저들도 있었음...

많은 커뮤니티에서 진입장벽의 강화는 그들만의 리그로 이끌고 끝내 게임을 망하게 한다라는 인식이 많았는데..
블소는 의외로 그들만의 리그는 당연하다라는 소리를 하는사람들이 많았음...

결국 블소는 그 (크게 현질하는)사람들을 노리고 한치앞만 보고 게임을 풀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듬...
그사람들이 언제까지고 남아있게, 더 넘사벽이 되어 다른사람들 위에 서있다는 느낌을 줄수 있게 게임성을 만들어가며
그사람들의 주머니 및 소소한 지름을 유도하여 단기적인 배불리기를 하고 있다고 생각함...
3819 2016-02-03 18:34:53 14
[새창]
난 여성유저든 남성유저든 똑같이 대함.....
똑같이 정중하게
똑같이 웃으며
똑같이 이모티콘쓰고..
그러다보면 왜 내가 너'여자 아니냐?'라는 의심을 받게 되는건지 모르겠음...-ㅅ-;;;;;
3818 2016-02-03 18:32:58 0
오늘 종편의 속보.jpg [새창]
2016/02/03 17:01:59
헬스장에서 운동하는데 언듯 들리는 소리가 뭔
김일성은 예술가같은 사람이다.(실제로 들은말)
합리적인 사람이었으면 북한이 힘들때 체제를 유지하지 못했을꺼다 라는 뉘앙스를 풍기는 소리를 해대는소리가 들리길래
뭔 개같은 소리를 하고 있나 보니까 북조선티비.....

뭔 개소리야...-ㅅ-....
3817 2016-02-02 20:00:08 0
마적소굴에서 [새창]
2016/02/02 14:30:20
음..저같은 경우는 이노메는 자주 쓰는데.....이노무..
저도 쓰긴쓰는 사투린데..분명히 쓰는 사투린데....
사투리 법칙상(사투리 구어법이랄까..?) 어색하긴 한데...
근데 이걸 쓰는 사람은 진짜 자주 쓰긴하는데....
미묘한 어감이네요,,,

뭐같은 넘들때문에 평범한 단어조차 의심이 들고 기분이 이상해야 하다니..참나-ㅅ-....
3816 2016-02-02 10:23:33 0
겨울철 여학생들 모습.jpg [새창]
2016/02/01 21:54:20
투박하다고 밖에 생각할 수 없는 부츠...
저걸 뭐라고 부르더라;;
갑자기 생각이 안나네 이름이 참 익숙했는데...
어그로부츠?
3815 2016-02-02 10:06:47 0
감기의 진실.JPG [새창]
2016/02/01 14:09:53
비염때문에 수술하고나서부턴 코가 막히면 정신 못차릴 정도로 아파서
게X린같은 진통제를 하루 최대 2알 정도 먹다가 괜찮아지면 다행인데 그게 2~3일 가기 시작하면 진짜 미치겠더라구요...
그래도 저도 병원약이 별로 안좋다는걸 알고 있어서 되도록 안가려고 하는데
못참고 가면 그날 부터 좀 괜찮아지더라구요..
아마 이제 살 나을만 해질 타이밍에 진통제나 저런 약들을 처방 받아서 일시적으로 증상이 호전되는걸로 여겨지다가 그대로 낫는가보던...
결국 병원 안가서 4~5일 아플거 병원가서 1~2일 아프고 나머지 2~3일 덜아프다 낫는다는 느낌...
3814 2016-02-01 11:21:32 0
[새창]
곽우림씨는 감수성과 함께 별을 폭발시키는 능력자군요..
쩐당...
3813 2016-02-01 11:18:44 11
볼리우드의 기술력 [새창]
2016/02/01 06:36:39
얼마나 빨리 춤을 춰야 되는거얔ㅋㅋㅋㅋ
3812 2016-02-01 00:27:48 9
아이돌은 솔직히 가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jpg [새창]
2016/01/31 21:04:54
실제 아는분 아녀 이사람???
3811 2016-01-31 23:51:18 0
평화로운 러시아.gif [새창]
2016/01/30 19:56:44
저만큼이나 쌓이다니...
근데 왜 찍고 있는 카메라쪽엔 안쌓이나요 ㅇㅅㅇ?
3810 2016-01-31 13:08:29 60
모 학교 수련회의 소지품 검사.jpg [새창]
2016/01/28 14:32:23
술들고가서 귀가조치받는게 더 낫겠다..
수련회따위 뭐하러 한데...
어린나이부터 군인정신이라도 기르게...?
3809 2016-01-30 17:03:11 1
700억의 수영모션 [새창]
2016/01/30 13:44:52
매출과 이익분은 높을지라도 개발과 운영은...ㅜㅜ
3808 2016-01-29 17:31:30 0
욕좀 해주세요 [새창]
2016/01/29 12:10:52
라라가 아무리 툼레이더라지만
댓글에 무덤을 소환할 줄이야....
(나또한 그랬다고 한다..)
3807 2016-01-29 17:29:13 0
툼레이더 중옵으로 돌려봤습니다 [새창]
2016/01/29 16:07:13
라라 더빙이 너무 확연하게 들려서 좀 의아하네요 ㅇㅂㅇ ㄷㄷㄷㄷㄷ
바람이 저렇게 부는데 엄청 잘들림...
아 주인공이 라라지...자기 목소리니 자기한테 잘들리는게 당연하가...- ㅅ-;;;;;;
영환줄 알았네 -ㅂ-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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