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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7 15: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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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를 위한 경기정책을 펼치면 눈에 띄는 수치는 늘어나도 정작 실질적인 상황은 더 악화되는거같다고 느껴짐..
대충 생각해도
일부 부자들이 압도적으로 많은 돈을 벌어 평균 수익을 아무리 올려놓는다 해도...그래서 아무리 돈이 많아도...
물건은 한두개만 사고 맘..그게 싼거든 비싼거든..
결국 그 물건들을 소비해줄 사람들이 있어야 하는데 이게 생활에 여유가 있어야 소비도 하고 할텐데.,,,
그 구간이 중산층이 될테고.......
근데 울나라는 중산층이 죽어가고 있고...
대부분의 국민이 여유가 없어지면.. 내수도 죽고....궁핍해지니 자녀를 낳지 않으려해서 인구도 줄어들고..
거기다 노인인구도 늘어나니 추가적으로 노동인구도 줄어들고...악순환의 시작...
근데도 자기들의 알량한 부를 잡고 있으려고 자꾸 삽질만 하고 있음...
더군다나 그 부자들의 일부 자녀들은 국적조차 외국국적...
결국 부자를 위한대봤자 바로앞에 다가오는 자신들의 이득을 위해서 움직이고만 있는듯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