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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소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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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66 2016-02-19 09:50:56 0
렉없이 돌아갈까요? [새창]
2016/02/18 17:25:12
블소 클라이언트와 서버렉 때문에 풀옵 60프레임 안됨!(심술)
흥칫뿡...
3865 2016-02-18 11:49:34 1
천직을 찾은 아프리카 BJ [새창]
2016/02/17 22:17:54
역시 오유야
가차없지!
3864 2016-02-17 17:46:43 0
강철의 연금술사에 대한 흥미로운 15가지 사실JPG [새창]
2016/02/17 12:56:09
옆비싼 허리까운~
3863 2016-02-17 17:46:26 2
강철의 연금술사에 대한 흥미로운 15가지 사실JPG [새창]
2016/02/17 12:56:09
그렇게 자신의 손을 보고 외친 그는
플러스/마이너스 제로가 진리라는것을 알게되고...
3862 2016-02-17 17:42:03 5
자동차 애칭좀 지어주세요 [새창]
2016/02/17 13:08:04
아프지마 투투 투투 잠보
3861 2016-02-17 16:40:42 0
오르가즘에 어울리는 핑크 립스틱 추쳔 부탁드려욧♡ [새창]
2016/02/16 18:10:51
근데 또 궁금해서 왔는데요...
이름의 유래야 그렇다 치고...
상점에 가서 진짜 오르가즘있어요라고 물어봐요?????
3860 2016-02-17 16:03:08 0
[극혐주의] 이거 드실 수 있는 분?.gif [새창]
2016/02/17 11:37:29
생김새와 생존유무를 떠나 먹기위해서라면 어느정도 납득할만한 행위라곤생각됩니다...문화적 차이도 있을테구요..
근데 전 못먹을거같아요...무서웡...ㅜㅜ
저런 형태의 식행위보다 더 보기좋게 먹을 수 있는 것들이 많으니 전 그냥 그런걸 먹는걸로....
3859 2016-02-17 15:47:29 0
피눈물나는 저의 물어뜯는 손톱 셀프복구기.. 한번 봐주세요(3달의 과정) [새창]
2016/02/17 13:34:05
전 초등학교 저학년때 손톱 물어뜯고..그러다보니 손톱안쪽에 살이 굳어서 그걸 또 뜯어내고 하던 버릇이 있었는데...중학생 되기전에 이미 고쳤고..
이제 안물어 뜯는데도 손톱이 일반인처럼 자라진 않더라구요...
그냥 몸통?은 짧은 상태 그대로고 그냥 잘라내는 손톱 끝 부분만 자라기만하고...
그리고 손톱도 얇고 모양도 안이쁘고 뒤집어지는거처렴 손톱몸통 가운대가 움푹 들어가는거처럼 보이고..
이런거도 나아질까요...
3858 2016-02-17 15:20:15 6
사라지는 중산층... [새창]
2016/02/17 07:52:59
최상위를 위한 경기정책을 펼치면 눈에 띄는 수치는 늘어나도 정작 실질적인 상황은 더 악화되는거같다고 느껴짐..
대충 생각해도
일부 부자들이 압도적으로 많은 돈을 벌어 평균 수익을 아무리 올려놓는다 해도...그래서 아무리 돈이 많아도...
물건은 한두개만 사고 맘..그게 싼거든 비싼거든..
결국 그 물건들을 소비해줄 사람들이 있어야 하는데 이게 생활에 여유가 있어야 소비도 하고 할텐데.,,,
그 구간이 중산층이 될테고.......
근데 울나라는 중산층이 죽어가고 있고...
대부분의 국민이 여유가 없어지면.. 내수도 죽고....궁핍해지니 자녀를 낳지 않으려해서 인구도 줄어들고..
거기다 노인인구도 늘어나니 추가적으로 노동인구도 줄어들고...악순환의 시작...

근데도 자기들의 알량한 부를 잡고 있으려고 자꾸 삽질만 하고 있음...
더군다나 그 부자들의 일부 자녀들은 국적조차 외국국적...

결국 부자를 위한대봤자 바로앞에 다가오는 자신들의 이득을 위해서 움직이고만 있는듯싶음....
3857 2016-02-17 11:15:39 0
아들한테 차 한 대 뽑아줬습니다. [새창]
2016/02/17 01:42:34
1/10마력쯤되나보내용 ㅇㅂㅇㅋ
3856 2016-02-16 19:52:08 7
오르가즘에 어울리는 핑크 립스틱 추쳔 부탁드려욧♡ [새창]
2016/02/16 18:10:51
워...이름의 유래가 뭔지 1도 모르겠다....
3855 2016-02-16 19:34:41 0
캐릭키울때 퀘스트말인데요 [새창]
2016/02/16 19:08:46
멘퀘 겸치 상향되서 메인퀘만 밀어도 어느정도 되지만 막히면 주변에 퀘 좀 해주고 하면 된데요..
3854 2016-02-16 19:20:43 40
[동상이몽]하체 집착남 ㄷㄷ [새창]
2016/02/16 14:00:07

팔굽혀 펴기 100회
윗몸일으키기 100회
스쿼트 100회
런닝 10Km

이걸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하면 대머리가 됩니다.
3853 2016-02-16 10:36:23 0
전생이 정말로 존재 한다면.. [새창]
2016/02/10 10:36:04
영혼이 꼭 한 생명체에 하나라는 개념이라기보단
100의 영혼이 있다치면 그걸 100이 넘는 생명체들이 담아간다고 생각이듬...
그래서 인구가 늘어나고 생명체들이 늘어날수록 각 생명체에 담긴 영혼이 적어지는..
생명체당 영혼의 질이 떨어지는 현상이 발생하는거같음..
뭐 그렇다고 옛날에 살고있던 생명체들이 더 고등하다고 보진 않기도 하고
과거에 지금보다 더 어마어마한 숫자의 생명체들이 살고있던 시대도 있었으니..

그냥 영혼의 총량은 어느정도의 선에서 유지되지만
어떤 흐름에 의해서 생명체의 숫자가 늘고 줄고 하는 정도는 있고
그 생명체들이 그때그때 영혼을 나눠서 받아가는걸지도...

그래서 거대한 영혼의 고갈이 올때즘에 지구가 멸망으로 유도하는거라던지..그런 쪽으로도 생각을 해보는등..
영혼에 관해서 생각해보면 흥미로울만한 망상들이 생기네유..ㅋ;
3852 2016-02-16 10:27:56 1
대한민국 역사상 운동선수중 넘사벽 사기캐릭.jpg [새창]
2016/02/15 20:45:47
전 천재도 뭣도 아닌데 진짜 뭐랄까..
그냥 감각적으로 잘하는것이 있다면 그걸 다른사람에게 설명을 잘 못하는 경우를 저도 몇번 겪어본적이 있어서..
노력의 천재든 타고난 천재든(뭐 둘다 천재..)
넘사벽의 저런분들은 진짜 일반인에 대한 기대치수치가 일반인생각보다 높을거라는걸 예상 할 수 있더라구요..ㄷㄷㄷ

제 생각에는 별로 어려울거 없는것을 배웠는데 의외로 대부분의 동기들이 어려워 하고 있는걸 보고 이해가 안되고..
가르치는 사람도 이렇게 가르치면 될듯한데..라는 생각인지 좀 이해를 못하고 있었고...
나중에 이해한 사람들보고 모르겠다는 사람들 알려줘라고 해서 제가 이해한 방법으로 알려줬는데
뭐하고 있는지도 몰라 하더군요..ㄷㄷ

그렇다고 제가 뭐 특출나게 뛰어난거도 아님..그냥 때마침 그 부분을 감각적으로 빨리 익혀버림...
그리고 전 또 다른 부분에서 빨리 이해를 못하는 닝겐이라...(가령 이론이나 명칭등을 빨리 익히지 못한 다던지..사회시스템을 빨리 이해 못한다던지..)

여튼 대단치도 않은 저도 그런 경우를 겪어서..
천재라는 부류의 사람들은 더 심한 거리감을 느끼지 않을까...싶음...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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