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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6 2016-03-02 09:28:19 0
초간단 고양이 집 만들기 [새창]
2016/03/01 06:54:43
본문 보고 내려와서 봤더니
입맛 다시면서 손으로 만져보고 잘먹겠습니다 하고나서 무는걸로 보였ㅋㅋㅋㅋ
근데 예전에 봤을땐 앙 물고나서 손으로 머리 때리니까 미안하다는듯이 손을 살포시 대는거였엉..ㅋ
3895 2016-03-02 09:13:11 0
[새창]
오빠 : 뭐? 이게?
동생 : 흫ㅎ흐흫ㅎ(미간 풀어라...)
3894 2016-03-01 09:07:03 1
[새창]
빙과...나는 울부짖는다...
3893 2016-02-29 14:41:16 0
부자인데 바쁜 부모님 VS 가난하지만 가정적인 부모님 [새창]
2016/02/29 09:16:08
저 애들은 진짜 돈버느라 바쁜 부모와 가난해도 자상한 부모에 대해서 체감을 못해본거뿐입니다.
전 사실 이 프로그램을 못봐서 누구의 애들인지도 모르고 저 아이들이 어떤 상황에서 살아가는지 모르지만..
최소한 저 아이들은 불편함 없이 살아가고 있다는거죠..
아이들은 불편함 없이 행복하게 살아가는중이니 당연히 들리는 문장과 단어..어른들의 행동에 대해서만 인지하고 대답할 수 밖에 없으니까요...

생각해보면 아이들은 죄가 없습니다..그냥 자기들이 보고 겪은 생활 환경에 대해서만 인지하고 있을뿐...
아이들 기준으로 티비에 나오는 아이들이니 바쁜 부모님이라고 해도 너무 바빠서 얼굴보기 힘들정도로 바쁜것에 대해 인지를 못하고 있을테고..
가난은 자신들이 겪어보지 않고 보고 들은것에 대해서만 알고 있을 뿐이니...

실상은 왠만한 집안 아니면 부자든 아니든 부모님은 바쁠 수 밖에 없는 현실이죠....
3892 2016-02-29 14:05:45 0
판사님 이건 제 의도가.. [새창]
2016/02/29 11:33:28
욕이 아니라서 요캇다
3891 2016-02-29 13:37:21 1
고라니 무시하지 마세요 [새창]
2016/02/20 22:16:51
최전방 GOP라인보다 후위에 있는 주둔지에서 새벽에 위병소 근무하고 있는데
사수는 초소 주변에서 은신?(음..게임을 하다보니 용어가 생각이 안난다..ㄷㄷ)한채로 경계근무하고
부사수는 초소간 사이를 움직이며 근무를 서고 있었는데..(한마디로 부사수는 총알받...)
새벽에 잠도 오고해서 전 차라리 동초를 서는게 다행이다고 왔다갔다하고 있었음..

사수는 병장이었는데 분명 자는거같은데 어떤 소리가 들리면 언제 잤냐는듯이 바로 반응하는 완벽한 병장스킬을 가지고 있었고
전 어리버리한 이등병일 뿐이었음...

분명 최전방이고 길밖에는 미확인 지뢰지역이라 함부러 다닐수도 없고...민간인 통제구역이라 밤에 돌아다닐 사람조차 없는 곳이었음...

근데 하루는 너무 피곤해서 동초를 서면서도 깜박깜박 졸아가며 서고 있었는데..
길건너 지뢰지역에서 완벽한 여자의 고함소리가 들렸어요..
완벽하게 꺄아아아아악 하는 소리로...

진짜 졸음이 확 사라지고 등줄기가 서늘해지고 오금이 저린다는게 무슨 느낌인지 확실히 느꼈음..ㄷㄷ
그래서 진짜 울거같은 표정이 됬을걸로 예상되는 얼굴로(응?)
사수한테 뛰어갔는데...
사수는 뭔소리? 라고 하는거에요..
평소 어떤 자그마한 소리라도 듣고는 반응하더니 그날은 그 큰 소리를 못들었다는게 너무나 무서웠음..

진짜 막 여자가 소리지르는 소리(응??)였음..;ㅅ;!!

그래서 '병장님 저 길건나 지뢰지역에서 여자 고함 소리가 들렸습니다' ;ㅅ; 하며 뒤도 못돌아보고 ㅂㄷㅂㄷ 떨면서 말했음...

그랬더니

픽 웃으면서 원래 지금쯤엔 고라니 발정기라서 고라니들이 괴성을 지르는 시기라고....

자기도 들었는데 놀려줄려고 못들었다고 했더니
제가 사색이 되선 반응하니 넘 놀리기 그래서 알려준다고...

그리곤 다시 물어보는데...

좀 걸걸한 남자가 소리지르는거 같지 않더냐고...

분명 난 여성의 고함소리로 들었는데...
공포영화에서 여자가 소리치는거랑 완벽하게 같았는데..
귀신인줄 알았는데...

지금도 생각하는거지만....

'아니..난 그때 완벽하게 여성의 소리지르는 소릴 들었었다고 김병장....'
3890 2016-02-29 13:14:28 0
린과 데드풀 [새창]
2016/02/29 11:54:58
데드풀은 불사인데...그래서 죽어있지 않아서 영웅으로 소환이 안될거 같기도 한데...
라고 생각을 해봐도 제4의 벽을 넘나드는 녀석이니 충분히 가능할거같다고 납득이 된다....ㅋㅋㅋㅋ
3889 2016-02-27 18:38:02 1
보고 싶었다옹~ [새창]
2016/02/18 23:07:08
고양이가 궁뎅이 보여주는게 인사라는 소리를 어디서 본거같은뎅...
3888 2016-02-27 18:36:26 0
[새창]
표정이 사람같엨ㅋㅋㅋㅋ표정 웃경ㅋㅋㅋ
3887 2016-02-26 19:27:45 1
고양이 닮은 강아지 같은 고양이 [새창]
2016/02/25 21:37:02
번외편?!

https://www.youtube.com/watch?v=ZiUtKs6ouL8
3886 2016-02-26 00:17:54 0
고든램지 패러디 짤들 [새창]
2016/02/25 10:40:50
기권하면 역시 힐이죠!

기권 힐은 티도안나서
기권 낀 파티엔 무간이 열화디버프를 덜 뿌린다고 귀띔해주더라!

기권무룩...
3885 2016-02-25 17:41:55 6
일본에서 유행하는 게임 [새창]
2016/02/25 10:47:49
아니 잘있는 느그나라 다케시마나 제대로 알리지 왜 울나라 독도를 지들 나라라는듯이 날조를 하시나?
아마 저거 보며 독도와 다케시마가 정확히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면서 저러는 종자들이 있을꺼야 --
3884 2016-02-25 17:17:32 1
이말년이 생각하는 현대미술 [새창]
2016/02/24 21:02:05
평론가 : 자신도 작가로서 창작의 고통과 그러한 그림을 그리기까지 들인 노력과 고뇌를 잘 알면서 한편으로
대중에 어필하는 웹툰이라는 장르를 펼쳐나가는 이로써 현대미술에 대한 단편을 4컷의 만화에 함축적이게 표현하며
정작 현대미술의 힘든점을 보지못하는 일부 시선에 대해 날카로운 비판을 하는 두가지 상충되는 면모를 보여주는 작품이군요.

침착맨 : 네?....
3883 2016-02-25 17:08:23 8
고양이의 놀라운 반응속도 [새창]
2016/02/25 14:01:44
고양이 표정이 웃곀ㅋㅋㅋㅋㅋ
3882 2016-02-25 17:07:53 0
[새창]
능력이 있는 사람들에게 주의점에 대해서 말해주는 모습이란건
일단은 경험이 있고 문제를 인식하는 수준까진 오른..일정이상의 능력이 있는 분들이 보면 바로바로 이해가능한 영상인가봐용 ㅇㅂㅇ/
저야 뭐 허리디스크 때문에 운동을 제대로 못하기도 하지만 스쿼트나 그런부분을 잘못된 자세로 배울까봐 시도도 못하고 있는 입장이라
이걸보면서 아 저렇게 하는게 좋은거구나 라고 느끼긴 하지만 막상 실행해보기에도 무섭고해서
이론적으로 잘 배워뒀다가 나중에라도 기회되면 시도해봐야겠어용 ㅇㅂ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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