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칼리소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2-03-09
방문횟수 : 4109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3911 2016-03-06 19:45:05 1
19) 흔한 남고의 힘자랑.ytb [새창]
2016/03/05 23:12:57
ㅋㅋㅋ 저러다 허리나...아니 바지가 나가는구나......
3910 2016-03-06 17:45:56 11
여러분들의 몸은 국가의 몸입니다 !! [새창]
2016/03/05 19:19:33
바로 제가 저런꼴 받았음...
일병때 하리나감...
근데 최전방에 인원없다고 외진조차 안보내줌..아니 에초에 꾀병이라고 뭐라하기까지함...
그래서 전방대기중인 이등병 의무병한테가도 꼴랑 파스라도 발라주면 다행이었음...ㅋ...
그렇게 ㅂㅅ같이 살았음...나중엔 적응이되더만요 이 지긋지긋한 통증에...
휴가도 제대로 못갈정도로 사람도 없고 밥도 안되서...
병장쯤에 몰아서 나감...
그때 병원가보니 이미 개판이라함..
아버지 분노하셔서 일도 미루시고 없는인맥 총동원하셔서 사단에 직통으로 연락을 넣음..
그러니깐 그전까진 예약도 어렵던 외진이 하루만에 잡힘..
휴가복귀하니까 바로 다음날로 잡혀있음...ㅋㅋ..
근데 외진가보니까 증거가 없다함...
부대내에서 다친거라는 증거가...ㅡㅡ

아니 일병이면 입대한지 얼마 되도 않았을때고 그전이었으면 차라리 신검받을때 ㅅㅂ 내가 허리디스크 진단서 안들고갔겠냐고...
그래도 증거없기때문에 아무것도 못해주겠다함...ㅋ..
아버지도 밖에서 이것저것 알아보셨는데 안된다하심...

입대할땐 나라지킨다는 생각에 갔지만..
나오고 나선 안갈수있으면 절대 가지 마라고함...
3909 2016-03-05 02:51:56 16
[새창]

그러니까 기상케스터께서 입고온 옷이 분홍색입니까 초록색입니까 격자무늬입니까?
아니면...
3908 2016-03-05 02:44:07 34
턱걸이를 시켰는데 이해하지 못한것같다. [새창]
2016/03/04 23:05:38
허공답보가 공중부양이기 때문에...
3907 2016-03-05 00:22:23 0
흔한 중국 드라마의 영상미.JPG [새창]
2016/03/03 00:46:18
으어어 눈이 꽉 차는 구도라닝 ㅇㅂㅇ!!!!!
근데 너무 눈에 꽉 차서 우루루몰려 있으니까 답답해보기도 하는듯 ㅋㅋㅋ;;
여백의 미를 찾고 싶당!!!
3906 2016-03-04 16:24:34 0
[하소연]절친한 친구와 정치적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새창]
2016/03/04 03:35:45
그냥 전 제가 잘살고싶어서 생각해보니 그게 낫더라..라고 해버립니다..
3905 2016-03-04 13:46:43 1
손놈인 친구를 말렸습니다 [새창]
2016/03/04 03:13:20
핳....예전에 치느님먹으로 갔는데 지먹는 맥주 없다고 배달 종업원한테 지먹는맥주 돈줄테니까 사오라던 사람 있었는데...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지 ㅈㄴ 참신하다 싶었는데...
같은 종류 다른제품 파는 집와서 딴거찾는건....좀...
3904 2016-03-03 22:36:42 1
프랑스 어린이의 젓가락질.JPG [새창]
2016/03/03 18:23:43
젓가락이 잘못했네....
3903 2016-03-03 18:41:48 7
'안녕하세요' 막말 남편 "아내, 임신 후 꼴도 보기 싫어" [새창]
2016/03/02 14:12:04
저딴소리 지껄이는 새끼들은 지들이 그런 정도는 물론 그 비슷한 아픔..노력..따위 안해본거임...ㅡㅡ
힘든걸 알면 누가 남..아니 남도아니지...자기와 가장 가까운사람한테 막말못함...
3902 2016-03-03 18:11:25 2
다나까가 없어진 군대 [새창]
2016/03/03 12:43:11
요..위주로 쓰자가 아닌 허용하자이지만..
실제로 인식이 저정도라는거죠...
분명 또 같은 환경에서 곤란해지는건 일반 병사들일뿐이라는거죠..

바꿔가는 행동자체는 좋지만
제일 중요한 병사들의 생활 환경과 인식 변화가 가장 크게 적용되야하는데..
정작 이나라 군대는 그걸 제일 기피하고 있는게 아닌가 한다는거입니다...

저 병장달고 얼마 안남았을때...나이차이 얼마안나는..아니 아예 나보다 나이많은 사람도 제 후임으로 왔던 군번 얼마 차이 안나던 사람들..
그냥 저보고 편하게 말하라고 했었습니다..
뭐 그것도 강제로 한건 아니지만 편하게 느끼는 사람들은 편하게 하더군요..

물론 보기 좋진 않다고들 했었습니다.
뭐 당나라군대라고도 하더군요..
그리고 절 욕하는 사람들도 있더군요 ㅄ이라고...

근데 그 애들 전부 군생활 잘했습니다...
저는 물론이구요..

아니 강압적이고 폭력적인때보다 훨씬 잘하더군요.
다들 똑똑한 애들이라 조금만 복돋아 줘도 자기할일 잘하고 어디가서 욕먹지않고..

근데 결국 악역은 필요하더란건 저도 사람인지라 인지가 되더군요...
너무 풀어지면 또 안되는 상황에서도 개인의 눈치와 개인의 능력에 따라 기준이 다르다보니..

근데 그걸 기준 잡아줘야하는건 분대장과 간부들이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분대장은 임무 자체가 분대에대해 어느정도 통솔권도 있을테고..
당연하게 간부는 명령권이 있으니 그런부분에서 잘 대처해야할텐데..

제가 겪은 군대는..
그리고 지금까지 유지되고 있는 군대는 그런거 없이 그냥 보이는거만 겨우겨우 처리해내고 있다는 인식밖에 못주고 있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기때문에 이런 동영상도 나오고 하는게 아닌가라는거죠...
3901 2016-03-03 17:58:18 0
절대 사라지면 안 되는 생물 [새창]
2016/03/03 13:30:45
진지 먹자면 박쥐에서 더 안좋은건 불빛보단
소음이죠...
소리로 모든것을 인지하는 박쥐에게 인간들이 밤낮으로 내는 소음들은 생존에 엄청난 영향을 준다더라구요...
3900 2016-03-02 20:59:46 0
[새창]
자리마다 부수가 있는건가..ㄷㄷ
근데 만약 그렇다면....세상에 있는 모든 한자를 알아야 한다는거잖아 ㄷㄷㄷㄷ

더 쉬운 방법이 있다고 해도...
대체 어떻게 해먹는거지 ㄷㄷㄷㄷㄷㄷㄷㄷ
3899 2016-03-02 19:48:41 0
[새창]
엄.....
제목을 다른걸로 봤는데 마티즈오나요 ㄷㄷㄷ.....?
흘깃 보고 국내 일부 이상한 사람들이 반인ㅂㅅ으로 추앙하는 그 사람 일본명으로 잘못본....
3898 2016-03-02 18:37:27 2
두달만에 9.5kg 몸무게 뺐어요 [새창]
2016/03/01 18:03:15
저 한때 100키로 넘었는데 하루 2시간 런닝, 웨이트 하고 식단 조절하면서 했는데
3달정도 걸려도 10키로정도만 빠지던데요...........
뭐 활동이나 그런면에서 근육량은 좀 있던 편이긴했지만 그래도 체중 내리는게 쉽진 않던듯......
3897 2016-03-02 11:40:08 1
[새창]
생각보다 중국도 멀리서 보니까 저렇게 보이더라구요..(물론 가까이서 보면 개판이지만-ㅅ-)

대학 다닐때 중국갈 일이 있었는데 그때 대단위 입장을 본적이 있는데 의외로 조직적으로 움직이던..

근데 정작 거기 줄서있으면 고성이 오가고 땀냄새에 새치기에 싸움에.....

뭐 일본이 질서가 좋다느니 하는 말들을 많이 본다지만
역시 인상이란게 중요한거겠죵..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626 627 628 629 63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