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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소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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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51 2016-02-15 21:55:10 11
어느 트럭의 요상한 배려심.gif [새창]
2016/02/15 18:28:31
볼때마다 내가다 고마워...
3850 2016-02-15 21:53:41 0
이정도 결계론 날 속박할 수는 없다! [새창]
2016/02/15 21:02:22
마지막에 칫 결곈가...
3849 2016-02-15 20:21:08 6
심각한 한국 소방관... [새창]
2016/02/15 10:11:17
시발 개새끼들 지들은 출근하다 넘어져도 연금 쳐 받아먹는 새끼들이...
저런 영웅분들한테 푸대접하는 새끼들 다 죽었으면 좋겠네...ㅜㅜ...
3848 2016-02-15 10:26:28 38
[새창]
저 포함 제 주변을 보면 수긍이 가는 수치이긴함......
3847 2016-02-14 03:33:11 6
여자들이 잘 모르는 의외의 사실.jpg [새창]
2016/02/13 19:17:59
머리스타일 바꾸시고 바뀐거 없냐고 물어보는 난이도는
반대로 컴퓨터 램 같은성능 다른 제품으로 바꾸고 바뀐거 없냐고 물어보는거같은 막막함이랄까....
그냥 둘다 좋을뿐 뭐가 바뀐건지 바로 케치하기 힘들..
3846 2016-02-13 22:24:28 14
예쁘게 잘 지은 개이름의 예 [새창]
2016/02/13 14:57:57
거 제가 잘 몰라서 하는 소리지만...
껍데기에 무해한 어떤걸로 표식을 붙여주면 어떨까요;;ㅋㅋ;;ㅋ;ㅋ;;
제가 무식자라 헛소리 한거라면 죄송합니당.....(시무룩)
3845 2016-02-13 19:59:32 0
착시현상같은 예술 좋아하시는분 계신가요? [새창]
2016/02/11 13:24:44
그.....노라조의 니팔자야 뮤비가 생각나네요 ㄷㄷㄷ
3844 2016-02-12 01:21:03 0
HG 건담 아스트레이 레드 프레임 플라이트 유닛 리뷰 [새창]
2016/02/02 23:00:11
제가 원작 설정은 잘 모르지만...
그냥 스현실이라면 일본도를 착용하면 저런식으로 거꾸로 착용한거처럼 보이게 되는 경우도 있지 않나유 ㅇㅅㅇ?
그걸 생각해보면 뒤집힌듯해도 은근 자연스러워 보이는거같기도 한듯....
그래서 그런지 전 뒤집힌모습도 멋있게 보여유 ㅋㅋ
3843 2016-02-11 22:33:27 2
[새창]
외국어로 R.I.P하는건 뭐 정확히 뭐라 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윗분들 말로는 영어론 그렇게 적어도 예의엔 어긋나진 않나보군요..)
한국어든 영어든 예의라는게 필요하다고는 생각합니다...

비슷하다고 느껴지는게 기억이 나는데요..
전에 본 글 중에 어이없었다고 느꼈던게
교수님한테 학점에 대해 의견을 보내는 메일에
-제곧네-
라는 내용으로 메일을 보낸일을 적은 내용을 봤었죠..

그때 대부분이 어이없다는 반응이었습니다.

이렇게 예의를 차려야 하는 경우나 뭐 비슷하게 말을 가려서 해야하는 상황에서 조차 줄임말을 쓰는걸...
트렌드이고 영어로 R.I.P도 쓰는데 어때....라는건..
조금 각 나라마다의 분위기나 문화에 대해 의식하지 않고 하는 말이 아닌가 라는 생각도 좀 드네용...

뭐 사람들이 줄임말을 좋아하며 쓰기 시작하고 그게 하나의 문화가 되고 예의에 어긋나지 않아지면 모르겠지만..
저도 이런 부분에선 좀 고지식한 면이 있나보네요..
3842 2016-02-11 19:35:26 0
[새창]
얼...김형태 스타일인듯한 그림체당..
김형태는 꽤나 전에 그만두지 않았었나유 ㅇㅅㅇ?
3841 2016-02-11 16:07:04 0
흔한 한국드라마의 한장면.gif [새창]
2016/02/11 00:57:01
저건 어깨와 등과 팔의 동시타격이 아니기 때문에 쌍박수입니다.
(지나가던 블소호갱이..)
3840 2016-02-10 21:51:36 0
고양이 손이 꽤 빠르네요 (gif) [새창]
2016/02/10 18:45:15
무다무다무다무다무다!
3839 2016-02-10 21:51:18 0
고양이 손이 꽤 빠르네요 (gif) [새창]
2016/02/10 18:45:15
그래도 저거 다 헛손질임!
(이라고 고양이들이 안다쳤으면 하는마음에..)
3838 2016-02-10 12:00:11 14
헬조선의 왕따 대처하는 방법. jpg [새창]
2016/02/09 19:35:06
저 초등학교때 지금 사는 지역으로 이사를 왔는데요..
학기 중간에 이사를 와서 전학도 어중간할때 하게 됐어요..
근데 그거하나때문에 괴롭힘 당했습니다.
누구하나 저에게 우호적이지 않더군요..
그렇다고 제가 뭔가 못난부분도 없었구요..물론 못난부분이 있다고 괴롭힘 및 왕따 당해야 할 이유도 없을테구요.

그럼 전 왕따 당한것에 대해 어떤 고찰을 해봤어야 할까요?
그것도 어린나이에요.

진짜 사소한 문제에서도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더군요.

그나마 전 한두해 만에 섞여 들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때 겪은 일들이 평생 기억에 남더군요..
피해의식도 좀 생기고 자신감도 엄청 하락하고..
원래 큰 목소리 또렷한 발음이었던 편인데 발음도 별로 안좋아졌습니다..

왕따엔 괴롭힘이 따르기에 왕따라고 하고 자신이 성격이 모나고 남에게 피해를 끼쳐 남들이 배척하는건 다르다고 봅니다.
남을 괴롭히는건 그거 자체로 나쁜겁니다.
이유가 있든없든..
3837 2016-02-08 09:13:50 0
알바만 해도 중산층 충분히 가능하다.jpg [새창]
2016/02/07 10:02:41
그리고 4인 가족이라 애가 2명일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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