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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8 00: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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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봤는데 뭔가 좀 뒤틀린듯한 의견이었던걸로 제가 느꼈던 거였는데...
때려죽일게 아니라 김구선생님을 왜 죽였는지 혹은 누가 사주를 했는지에 대해 알아냈었어야 했다 라며 저분을 뭐라 하는 걸 본적이 있었음....
근데 그때 그걸 보고 든 생각이 만약 저 살인자가 살아남아서 심판을 받는다 해도 과연 뒷배가 있느냐부터가 확인이 불가능 할테고...
더군다나 사람을..그것도 국가 지도자격인 김구선생님을 죽일정도로 독한놈이 제대로 말은 할 것이며..
그가 그걸로 이득을 봤다고 해도 증거는 어떻게 찾을건지...등등...
현실적으로 그냥 때려죽였다는거에 속이라도 시원함을 찾는거 말곤 저분을 탓할만한게 뭐인가..라는 생각을 했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