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08
2015-06-28 19:5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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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댓글내용으로 따지자면...
지구에 욱체라는 굴례를 가지고 고통받는영혼인데 거기다 한국에서 살고있는 나는 대체 어떤짓을 했던거지.....ㅜㅜ
물론 죽음이 더 가까운 더 위험하고 힘든 나라들도 있겠지만 영혼이 본질이라는 느낌이라면 살아있는게 더 고통이지않을까요?
그런면에서 아무런 능력도 없이 한국에서 살아가야하는 벌은 너무한 벌인듯....
그리고 본문 내용에 더해서 흥미로운 말들이 생각나는게
아기때는 영혼이 보인다던지 생명의 나고 가는게 보인다던지
하는 말들을 몇번 본적이 있고
또 아기의 정수리뼈부분이 덜 굳어서 말랑말랑상태일때
뇌의 사용부분이 성인과 달라서 영적인 교감이나 정신적인 부분이 발달해있는 상태 일 수도 있다 라는걸 본적도 있고....
그래서 본문의 저 아기도 머리가 덜 굳어서(?)
과거를 기억하든 또는 과거에 죽었던 여성의 영혼과 교감을 했든 그렇게 기억을 하다가 좀 커가면서 머리가 굳으니 그게 멈춘게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