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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소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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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6 2015-07-04 17:02:27 3
개다리에 애플워치 [새창]
2015/07/02 18:45:35
훗 저도 사치스럽게 살고있죠...부자랄까...
인간 진화의 척도랄수도?
핫핫 놀라지 마시죠...
전 뱃살이 부자입니다 하하하
뭐 자세히 따지면 뱃살뿐이 아니긴 하지만 쑷

(시무룩)
2935 2015-07-04 16:44:31 0
노바그림그린거 [새창]
2015/07/04 12:54:57
금손님이다~ㅜㅜ(자체효과음 : 샤아아~)
ㅇㄷㅇ메이커 ㅇㄷㅇ 그려주세요!!
물론 위도우메이커 위도우입니다..(*ㅡ ㅁㅡ*)
2934 2015-07-04 16:41:00 0
이은결 마술 중 제일 인상 깊었던 마술 [새창]
2015/07/04 14:31:56
저도 첨엔 마술을 있는그대로 줄기기보단 저건 어떻게 한거지? 하고 파헤치는데 몰두한적이 있는데...
참 부질없다싶더라구요...트릭가지고 트집접을려는 제 자신을 생각해보니 그럼 영화 cg도 투집잡겠네? 라는 생각이 들던...
머슐은 마술그자체로 즐기는게 정말 좋더라구요...
꿈과 환상 즐거움 등등 얼마나 즐길거리가 많던지...
2933 2015-07-04 16:33:40 0
고정자전거가 러닝보다 운동량이 너무 부족하다고 느끼시는분들께 [새창]
2015/07/03 06:16:02
누가 추격해오는 사운드를 틀어놓고 이어폰 끼고 달리면 몰입감 최강이겠당 ㄷㄷㄷㄷㄷ
2932 2015-07-04 16:21:02 0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새창]
2015/07/04 10:11:34
어멋 골키퍼씨 허리힘이♥
2931 2015-07-04 12:14:35 18
[BGM] 월간코믹 노자키군 [새창]
2015/07/04 10:34:29
1원작을 잘 모르는데 오른쪽이 치요라는 애죠?
귀엽네요 ㅎㅎ
2930 2015-07-04 12:08:05 10
[bgm] 천조국의 흔한 농구코트.jpg [새창]
2015/07/03 13:01:37
실제로 저 복무할때 장병을 위한 날인가 뭐 비슷한 짓을 했는데 준비는 병사들이 다하고 참여한 병사는 사단본부에 있는 병사 몇십명이랑 연대, 대대에서 뽑힌
몇명씩 한 30명인가? 정도빼고 전부 간부들...연예인 오고 뭐 그랬다는데 난 뭐 설치하고 풀뽑으로만 가봐서 못봤음...
2929 2015-07-04 10:23:57 57
마우스 랜드 [새창]
2015/07/03 17:18:26
1헐? 한번만이라도 해봤으면 좋겠다 5년만이라도..라는데...
울나라 대통령 두번할 수 있어요??
말하는 뉘양스가 무슨 5년이고 10년이고 하게했으면좋겠더싶은데....?
2928 2015-07-04 02:03:56 131
집사가 너무 사랑스럽다옹.gif [새창]
2015/07/03 23:38:02
터치하고 고개를 숙이는건
내머리를 어서 쓰담쓰담해라 닝겐
이라는 의미입니다
2927 2015-07-03 23:33:27 22
남자 관리의 중요성.jpg [새창]
2015/07/03 17:28:59
저정도분이면 얼굴에 화장좀하시고 머리좀 만지시면 40대 초반에서 화장에 따라 30대 후반까지 보일 수 있을거같은데요;;;;;
솔직히 얼굴에 주름좀 있으신거 말곤 피부상태나 몸의 대단함이 다 상쇄할듯함...ㄷㄷㄷ
그리고 제주변 30대 후반인 형님들보면 솔직히 일요일날 집에서 이틀간 삭히고 오후에 나온 얼굴과 비교해볼시 저분이 많이 나이들어보이진 않음 ㄷㄷ
2926 2015-07-03 22:28:12 0
베오베군의관보고..혐주의 [새창]
2015/07/02 13:45:25
전 허리디스크..
일병때 허리가 뜨끔하더니 그다음부터 진짜 잠도 못잘정도로 허리가 아프고 죽겠더군요...
근데 전방에 사람 없다라는 이유로 보고를 해도 병원조차 안보내주고...
전방에 의무병 꼴랑 한명 있는데 의무대 가봤자 요통일거라고 허리 찜질이나 파스 발라주는게 끝...
차라리 휴가를 나가서 병원엘 가보자 싶어도 전방인데다 지원해서 오는곳이었던터라사람이 없어서 휴가도 밀리고 밀려서
참다보니 어느세 1년이 지나있더군요..인간이란게 무서운게 어느순간 통증이 계속되도 견딜 수 있게 되던...
근데 도저히 아파서 못견딜거같았어요...
휴가를 복무중에 다쓰게 해야하긴 한가본지 병장때는 그래도 휴가를 보내주더군요...
휴가때 병원엘 갔더랬죠....
갔더니 허리디스크고 척추뼈끼리 이미 붙어서 이대로 두면 다리 마비정도면 다행일꺼라고 하더군요...
부대 복귀를 했는데..
그래도 하나있는 아들이라고 아버지가 없는 인맥 동원해서 사단에 연락이 갔나보더군요...
웃긴게 사람없다고 몇번이고 했던 외래진료신청을 묵살하더니 군병원에 바로 다음날 예약이 잡히고...
군 병원엘 갔더니 군의관이 어떻게 이렇게돼서도 걸어다녔냐고 저한테 묻더군요....
허탈하게 웃었습니다...
뭔가 처리는 안되냐고 하니..
군 내에서 다쳤다는 증거가 없고
있다 하더라도 군내에서 수술하지 않으면 보상같은거 안나온다고 하더군요...
아플때 왔어야지 보니까 전역이 내일모렌대 이제와서 이러냐고 하더군요...

속으론 '아니 X발 내가 허리 ㅄ이었으면 군대를 왔겠냐고 그것도 최전방으로 그리고
부대에서 묵살했는데 뭐 탈영해서 오리? 나도 겨우 휴가나가서 병원갔더니 허리디스크라더라 내가 얼마나 어이없겠냐?'
라고 쏘아주고 싶었지만...
전역은 제때 하고싶더군요...빨리 벗어나고 싶었나봐요....
그렇게 전역하고 나니 저한테 남은게
허리병신 무릎,어깨,발목,목 등등 관절이 심심하면 붓고 아프고...

아니 시설이 잘돼있고 보여주기위해서 운용될때만 있어보이면 뭐한답니까...
낙후된 지역에선 그런거 구경도 못하는데...
근데도 잘만 골프장 짓고 앉았고..
간부들 휴양지나 맨날 신축하고 있더군요..
2925 2015-07-03 20:00:25 18
옛날엔 집집마다 한대씩...아는사람10명이면 베스트 ㅋㅋ [새창]
2015/07/03 16:02:31
울집엔 아직도 씁니다
집은 지어진지 40년 넘은 한옥형식의 집이고 물론 화장실은 푸세식
샤워시설도 없기때문에 샤워는 마당에서 호스꼽고 합니다 헿
2924 2015-07-03 17:41:14 1
기공사 비무제시즌2 예선 진출자 2명 [새창]
2015/07/03 14:23:16
엔씨의 놀라운 벨런스능력이 이렇게 확실히 보여지네요...ㅡㅡㄷㄷㄷ
전시즌에 기공이 쌔다고 이번시즌에 죽여버렸어...ㅜㅜ
2923 2015-07-03 17:18:37 7
민영화로 인한 해군 PX 가격.JPG [새창]
2015/07/01 18:57:23
아니 민영화 하면 소비자에게 좋은점이라는 항목이 있다치고...
군대 px민영화해서 군인(소비자)들에게 좋은점 뭐가 있음?
민영화하면 제품의 질이 상승함?
공산품인데?

서비스가 좋아짐?
같은 군인인데?

규모가 커짐?
규모가커지면뭐해 비싸서 많이들 못사먹을텐데..
그리고 규모가 커지긴함? 작은규모에 최소 투자로 뽕을 뽑을려할텐데?
아주 그냥 말려죽여라 상놈들아...
2922 2015-07-03 14:20:17 2
시골 똥강아지의 위험성 (feat. 노란 고무줄) [새창]
2015/07/02 21:43:59
저 뒷다리 뒤로 쭉 빼고 머리만 대상에 향해서 부들부들 떨며 햝햝 하는게 극도고 좋아하는 대상한테 한다던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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