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칼리소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2-03-09
방문횟수 : 4109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2546 2015-02-24 09:14:08 5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 에 깔리는 보안프로그램이 유머 [새창]
2015/02/23 22:41:22
문을 잠글 자물쇠뭉치 구입 동의 절차를 거치고 열쇠를 구입하고 자물쇠를 달려고 하니 자물쇠 고리가 없다고 자물쇠 고리를 사라고 동의하고 사와서 설치를 하고 자물쇠를 설치 할려는데 이 문에 맞는 자물쇠 고리가 작아 자물쇠를 다시 팔고 다시 맞는걸로 사와서 설치하는데 자물쇠를 보호하는 덮개를 설치해야 한다고 자물쇠 덮개도 구입해왔는데 자물쇠 덮개에도 자물쇠를 달아야 보안이 된다고 자물쇠 하나더 사고...
거기다 열쇠를 집기 위해선 전용 집게가 있어야한데서 집게도 구해왔더니 다시 다 풀었다가 처음부터 다시 잠그래...
그렇게 쌔바지게 봉해뒀는데 절단기로 잘라내고 결국 털리네?....
2545 2015-02-23 18:02:11 0
40대 입니다.. [새창]
2015/02/23 17:22:05
콤푸타 자리가 2석입니다.
혼자면 1석만 있을텐뎅....
흠.....
아 설마...형제가...?
2544 2015-02-23 16:46:20 7
잊을만하면 찾아오는 비글(중복주의) [새창]
2015/02/19 23:39:43
비글이 집 무나요?
2543 2015-02-23 14:20:18 116
할머니가 본 나.jpg [새창]
2015/02/23 09:17:56
전 한덩치하는 사람이고 할머니랑 살고있는데
항상 할머니는 저보고 살빼면 참 인물 훤할낀데 하면서 살빼라시지만 밥먹을때가 되면 밥 두공기 분량을 먹어도 그정도는 얼마 안된다고 더먹어라 하십니다....
ㅋㅋㅋㅋㅋㅋ
2542 2015-02-23 09:01:44 0
[브금] 올해 출범한다는 여자 프로레슬링 [새창]
2015/02/21 11:18:05
이혜린씨랑 박주희씨가 대결 한다구요??????
2541 2015-02-23 00:15:30 0
어렸을적 한번쯤 만들어봤을 고무줄 총 .avi [새창]
2015/02/22 20:37:19
그랬다 난 어릴때가 없었던거시여따!!!
내 노안의 비밀을 풀 열쇠를 이런데서 찾게되다니!
2540 2015-02-22 19:32:05 13
[흉폭주의] 오늘자 래서판다의 흉폭함 [새창]
2015/02/21 08:07:33
매번 궁금한건데...
이 귀여운 녀석들은 어떻게 야생에서 살아남고 저렇게 귀엽게 진화한거죠????
막 상위 포식자가 막 어휴 기워여서 못때리겠넹 하면서 막 하악하악하고 지나가서 살아남았나요 ㅇㅂㅇ!!?
2539 2015-02-22 01:08:57 74
논란의 "환공포증" 원인 밝혀지다. [새창]
2015/02/21 17:45:01
저 환공포증이라고 유행(?)했던게 좀 얼척없는게....
환공포증이라고 하는 말들과 비슷한, 환에 대한 공포증을 체험한적이 많음...
어릴때 동그라미가 서서히 커지면서 여러수십개가 시야를 전부 다 가릴듯이 퍼져나가는것에 대해 공포증이 실제로 있었음....
근데이게 물리적인 현상에선 약간 기분나쁘고 울렁거리다가 갑자기 머릿속에 상상이되며 비현실상황에 상상력이 구체화되면 막 발작같이 숨이 막히고 울고불고 난리가남...
간혹 꿈에서 그런걸 보게되는데 진짜 한번은 가족들 다 있는데서 발작해서 병원실려갈뻔한적도 있었음...

그래서 제가 볼땐 환공포증이랍시고 댓글다는 사람들이 있던데
실제로 공포증이라면 댓글 달고 짜증부리고 있는게아니라 어디 바닥에 쓰러져서 숨 몰아쉬면서 울면서 꺽꺽대고 있어야 정상이라 생각함...ㅡㅡ
2538 2015-02-21 21:44:20 4
신입생분들 대학생활에 환상이 있는 거 같아 걱정되기도 하네요 [새창]
2015/02/21 21:24:04
디자인과였지만 노트북이라.......
뭐 저희대학은 개인별 컴퓨터를 하나씩 사용 가능하게 구비해뒀었고
그것도 나중되면 개인별로 컴퓨터 두개 세개를 사용하고 있는 상황이 되어서....
의외로 수업에 컴퓨터를 많이 사용할거 같은 과라도 정작 노트북은...
뭐 있으면 좋아 보이긴 하더구만요...
근데 최소 60만원 이상을 들여야 쓸만한 구색이 준비될텐데...
그돈으로 그냥 두달치 유흥비나 개인 개발비로 쓰시는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2537 2015-02-21 21:28:27 1
필라델피아 주민 멘탈.jpg [새창]
2015/02/21 17:07:38
전 쏠로 30여년이 채워질려 하니 패시브 스킬로 옆구리 시림 면역이 생기고
커플을 봐도 냉소적인 반응을 하게되었습니다.
30년 넘기면 액티브 스킬도 쓸 수 있겠죠?
2536 2015-02-21 21:25:13 13
'군장메고 10km 급속행군, 5km 뜀걸음...'병사훈련 강화 [새창]
2015/02/21 11:14:58
수색대대 복무 했는데 한달에 한번은 완전군장 10Km 군장구보, 완전군장 40km행군, 단독군장구보
격주에 한번씩 10Km 구보했는데
솔직히 체력은 좋아졌었지만 대부분 애들이 무릎 인대가 늘어나던지 하는등의 부상이 생기더군요...
저 또한 무릎인대 늘어나고 발목 상습적인 통증에....
그리고 그걸 하고 충분한 휴식을 주는거도 아니고 잠깐 땀만 식히고 작업하러 작전수행하러 경계근무서로가고...
진짜 군대에서 체계적으로 훈련만 하고 개인정비를 하게 하면서 저런 훈련을 한다면
정말 해야하는 옳은 방법일지 모르겠지만...
보여주기 식으로 훈련은 훈련대로 하고
각종 작업은 다 그대로 시행하면...
몸은 몸대로 축나고 훈련 의지는 떨어지고...그러다 다친다고 적절한 조치나 보상이 주어지는거도 아니고...
전 그나마 어느정도 체력이 중요하다는걸 알고 지원해서 간 수색대지만...
일반 병에게 다 강요한다면....
그냥 좀 회의적인 생각이 드네요....
2535 2015-02-21 00:28:53 30
[새창]
전 분홍 소세지랑 비엔나 동그랑땡이나 미니돈까스를 좋아해요...특히나 제손으로 해먹는거보다 식당에서나 또는 도시락 반찬으로 나올때요..
다른 맛있는 반찬이 있어도 꼭 챙겨먹다보니 사람들이 다른 맛난음식도 많은데 그걸 먹냐고 하는데
전 맛때문이 아니라 뭔가 어릴때 못먹은 한이 있달까.....
아니 가세가 기울기전엔 그래도 밥반찬으로 먹고싶다하면 먹을 수 있던것들이 어느순간 먹기 힘들게 되고 촌으로 이사와선 집에서 좀 챙겨준다는 애들이나 도시락반찬으로 들고오는걸 보며 자라서 그런지 아니면 청소년기때 집에서 할머니가 저 살찐다고 특히나 그런걸 못먹게 해서 그런지
딱히 챙겨서 먹고싶진 않지만 생각도 않다가 한번씩 나오면
너무 좋던....
저만 이상한건가 했는데 사람들 개개인이 특징적인 선호음식이 있다는걸 이글을 보고 느끼네요...
2534 2015-02-20 23:01:45 9
전신 마취 [새창]
2015/02/20 18:09:08
제가 비염이 심해서 수술하러 입원했는데 수술이 좀 늦게 시작된다는거임
그래서 가족들 밥먹으로 간사이에 갑자기 순서가 와버려서 혼자서 수술실 끌려감
이상한게 수술전까지의 기억이 좀 두리뭉실함...근데 기억나는건 왠지 너무 덤덤한거임...막 수술실 앞에서 제 인적사항 물어보고 한거도 기억나고 수술실안에 들어가서 수술대에 옮겨눕는거도 기억이 나는데 벌써 마취주사를 맞았는지 정신이 멍하고 기억이 잘 안나던...
여튼 별 걱정없이 수술대에 올랐는데 제가 덩치가 크고 어깨가 넓은편인데 수술대가 너무 좁아서 양쪽 팔이 수술대를 벗어나 있는거임...
근데 다 누운거 확인도 안하고 마취약이 투여된다는거임 ㄷㄷㄷ
막 의사샘이랑 간호사님들한테 제가 수술대가 너무 좁아서 수술중에 팔이 흘러내릴거 같다고 마취약 들어오는거 보면서 말했더니 간호사님이 "팔좀 몸에 붙여보실래요?"
하시길래 몸에 막 팔을 붙이고 보니 병실이었음....
근데 깼을때도 아무도 없는거임...
그래서 몽롱한 상태로 화장실도 다녀오고 좀 더 누워 있었더니 가족들이 왔는지 말소리도 들리고 하길래 일어났더니 깼냐고 물어보면서 하는말이 혼자서 수술 잘했다면서 간호사님이 말씀하시길 팔을 잡아서 고정시키고있는데 막 살살 고정해주세요 말도하고 뭔 질문에 대답도 하고 하다가 잠들었다함..ㄷㄷㄷ
그리고 수술 끝나고가 걱정이었는데 수술끝나고 병실 가기전에 수술실 앞에 잠시 대기 하는데 그때 깨서는 병실에 올때까지 막 간호사님이랑 대화하고 병실 와서는 직접 일어나서 병석에 알아서 눕기까지 했다함.....ㅡ ㅅㅡ..ㄷㄷㄷㄷㄷ
근데 아무런 기억이 없음........
2533 2015-02-20 17:01:38 0
[새창]
이게....뭐지????
2532 2015-02-20 08:34:46 9
ㅋㅋㅋ케이블광고 보다가 뿜었어요ㅋㅋㅋㅋ [새창]
2015/02/19 22:11:51
개도 거품 물긴할테죠...사람도 거품 무는데...
근데 개나 사람이나 거품 안무는게 좋을거같음....ㄷ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716 717 718 719 72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