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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소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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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1 2014-08-21 11:13:49 2
상남자의 술마시는법 [새창]
2014/08/20 17:19:56
사람이 언제 죽는다고 생각하느냐?
질소충전된 독극물 술을 마셨을때?
독사 독을 섞어 마셨을때?
벽을 뚫고 나갔을때?
응 맞아....
1720 2014-08-21 10:17:05 1
플레이어 캐릭터 출세했네요 (드군베타 약스포) [새창]
2014/08/20 23:48:26
주둔지 은행 지으면 바로 코앞에 있는 남은 재료상자를 무려 사령관한테 주워와 달라고 하고...
주둔지 2단계 업그레이드 하면 부관이 제일 상석에 앉아있어요..그나마 챙겨주는건 경비병들이 지나갈때 본인케릭터 서있으면 경례해줌..ㅜㅠ
1719 2014-08-20 10:56:33 151
우당탕탕 마조패밀리 50화!!! [새창]
2014/08/20 10:18:24
111이런말 해도 될지 모르지만
다리 힘 빡 주고 있는이유를
아기도 살려고..
라고 순간 생각이 듬-ㅂ-ㅋ;;;;;
1718 2014-08-19 16:30:10 0
베타키가 오지않는다 [새창]
2014/08/19 16:16:20
5시 이후에 준다나봐요....
1717 2014-08-18 23:41:03 0
드레노어는 뭔내용이에요? [새창]
2014/08/17 20:52:22
영원의 섬에서 시간의 고착에 대해 흥미를 느낀 카이로즈가
아제로스의 시간도 멈춰서 영원하게 불군의 침범도 없은 말그대로 멸망이 없는 세계가 유토피아다 라고 생각해서 시간을 한번 뒤흔들어볼 요량으로 가로쉬를 빼내서 과거 평형세계중 불군의 침범이 일어나기 직전인 세계로 보내서 타임페러독스? 타임루프? 같은걸 일으켜 자기가 원하는 상태를 만들려고 하는짓거리라면...이라고 급 생각이 드네요....ㄷㄷ?
1716 2014-08-18 23:36:26 0
고렙이 와서 자꾸 죽일때의 대처법.... [새창]
2014/08/18 13:12:21
그렇게 만렙찍은 서브케릭만 11개입니다. 헤헷.....
1715 2014-08-18 23:25:03 1
[BMW] 여우덕후들을 위한 심쿵화면.FOX [새창]
2014/08/18 19:25:54
티벳여우....
1714 2014-08-18 21:15:45 12
온가족이 벌초하러 가려는 만화 (bgm) [새창]
2014/08/18 18:34:20
어 우리집만 저렇게 벌초하는줄 알았는데
다른 집도 저렇게 하는구나...
근데 중간에 벌이랑 렙 베틀하는 부분이 빠졌네요
그것도 재밌는데 아깝다..ㅎㅎ
1713 2014-08-18 20:35:01 1
도쿄대 가는 방법 [새창]
2014/08/18 13:42:21
근데 국내한정.....
1712 2014-08-18 09:21:16 24
문보살 처음으로 빡침ㅋㅋㅋ [새창]
2014/08/17 23:05:48
와 진짜 멘탈이 보살이 아니라 성인군자 아니 해탈한 고타마싯타르타 수준이야 ㄷㄷㄷ
1711 2014-08-18 02:30:12 30
고양이 액체설을 반례를 찾았습니다. [새창]
2014/08/17 22:46:53
1아니 주인님 닮아서 집사 머리가 크다는걸수도 있죠....
1710 2014-08-18 02:23:13 0
[새창]
와 신기하다...근데 이거 왜하는거에요?
지나가는 무식쟁이가..
1709 2014-08-18 02:16:03 48
오늘 목격한 괜찮은 훈육법?! [새창]
2014/08/17 23:05:20
전 가게안에 착하게 앉아있는데 가게에 오신 손님중 한 모자가 있었는데
그 아들이 갑자기 우는거임
조용하던 가게가 혼란의 도가니가 되고 주변사람들이
그 모자를 보기시작했음
그래서 저도 봤죠
근데 그 어머니가 절 보더니
'자꾸 울면 저기 저 무서운(?) 아저씨가(아주머니 전 아저씨가 아닙니다 하다못해 삼촌이라도..) 이노옴 한다!'
를 시전하는겁니다.
그러자 어떤일이 벌어졌을까요?
네 모두가 예상하셨겠지만..

아이가 더 크고 우렁차게 힘을줘서 자지러지게 울기 시작했죠...
주변사람들은 절 아주 못된사람처럼 보기 시작하고....
근데 놀랍고도 상쾌한게 그것만이 아닙니다..

결국 우는 아이를 그 어머니가 안고 나가게 되는데
절 지나치면서 하신말이
'아니 애가 울어서 그리 말했는데 인상을 팍쓰시면 어떻게 해요!'

전 생각했죠...

아 나도 엄마 불러올까....

근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저의 순수하고 소심한(생긴건 도적같이생김)성격에 찍소리도 못하고 있으니 같이 있던 사촌여동생이(생긴건 착함) 대신 지성질대로 퍼부어주고 오더군요....

정말 자기 애한테 대고 딴사람걸고 넘어지는건 정말 좋지않다는걸 시시때때로 느끼며 살고 있는 외강내유한 1인입니다..ㅜㅠ
1708 2014-08-17 22:55:12 0
[새창]
이젠 왜 라면스프가 마법의 가루라고 하는지 실감이 들기 시작한다...아 맛잇겠당...ㅜㅠ
1707 2014-08-17 22:53:49 19
일어났냐 [새창]
2014/08/17 20:34:48
이걸보는 나의 시선
이야 정말 친한 친구인가보다

이걸본 누나의 시선
이게 뭐가 웃김? 예들 싸웠음?

그러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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