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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16 15:5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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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상 문제없지만 도의상
그리고 게임또한 문화고 하나의 작은 사회라고 봤을때
고렙이 저렙을 죽이고 또 스토킹까지 하는건 지탄받을만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에 대해 심할경우 제제할수있는 방법도 만들어 두는게 좋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해요....ㅜㅠ
가령 심할정도로 저렙만 죽이고 스토킹 할 경우 일정 기간동안 자기레벨 몇 이하는 못죽이게 하는 디버프를 신고받은 지엠이 건다던지 하는 최소한의 제제방식을 도입하는게 필요하다고도 생각합니다.
솔직히 전쟁 서버고 단순히 적이고 빨간색 이름의 몬스터와 동급의 존재라고 할수 있지만 그런걸 노리고 죽이는 사람들은 그렇다면 동급의 저렙 몹을 학살하면서 즐거워 하지는 않는다는거죠..명백히 반항하지 못하는 유저를 괴롭히면서 즐거워하는
일종의 변태적인 행동양식이라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합니다..
결과적으론 모니터 밖에 있는 존재는 사람대 사람이잖아요?
전쟁을 즐기고싶고 전투를 즐기고싶다면 전장이나 동렙 필드에서 얼마든지 할수 있는데 저렙을 괴롭힌다는건 명백한 의도를 가진 악의적 행동이라는데 반대할 사람은 적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쟁 서버니 어쩔수 없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하시는데...
Mmorpg의 묘미가 뭐겠어요 사람대 사람의 역할게임이란건데.솔직히 일반섭 사람수 적잖아요...그래서 추천안하잖아요...
아마 신규 유저중에 접는사람중 일부분은 그런 스토킹이나 저렙학살땜에 접으시는분도 있지 않을까 싶은....저도 한때 하기 싫어진적이 있었을 정도니가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