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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5 16:2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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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남녀 분노 프로세스의 차이에서 오는 경향도 큼...
여자는 분노하면 언어영역이 활성화가되며 갑자기 기억력도 좋아짐 그리고 그자리에서 당장 풀어야 하는 모드 돌입
남자는 분노시 언어능력이 낮아지고 분노조절단계로 바로 돌입
이 분노조절단계에서 조절불가시 폭력적으로 바뀌는데 이건 분노조절장애고...
여튼 조절모드로 들어서면 언어능력 감퇴 및 성공적인 분노조절을 위해 현 상황에서 일딴 떨어지고 나중에 상황조절을 할려는 경향이 생김 문제는 남자는 자신의 분노상황이 풀리면 어느정도 상황이 풀렸다 라고 생각을 하게됨
여기서 남녀 싸움패턴이 커지기 시작...
여성은 이전에 있었던 비슷한 일들까지 다 기억나기 시작하고
항상 면피할려는 모습만 보게되고
남자는 분노 억제를 위해 상황을 벗어날려고만하고 분노는 쌓이는데 풀면안되고 하니 미안하다고만 해버리고 넘길려하고...
결국 대부분이 소통의 차이를 이해못해서 생기는거임
무조껀 대화로 풀수도 없고 무조껀 참을수도 없는 문제임...
극단적으로 치닫어 봤자 어느 방향이든 한쪽은 불만인체로 넘어갈수밖에 없는 상황이 발생...
결국 서로 이해하고 믿어가야하는데 인간이란게 그게 쉽지않음.....그래서 연예가 어려운거같음....
는 지나가던 모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