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초밥이면 그냥 배부를때까지 한번 먹어보고 싶은...맛이고 뭐고 난 다맛있다!하면서..ㄷㄷ 맛있다는 초밥은 비싼데다 그러다보니 먹어본적도 없고.. 그나마 뷔페는 가야 대량으오 나오는 초밥이나 쳐묵쳐묵... 거기다 뷔페다보니 딴거도 먹어야해서 초밥만 먹고 앉아있기도 그렇고... 더욱 중요한건 촌구석탱이라 초밥집도 없고 초밥관련된 집조차 없다보니.... 아..초밥 맛있는데....ㅜㅜ
엄....지뢰지역...북한군은 복무기간이 기니까 오랫동안 지내면서 훤히 꿰고 있을태고... Dmz안은 지뢰지역이외엔 다닐수 있다고 치면 뭐 귀순자 유도 벨까지 오기는 가까운 곳이면 가능할법도 한데 대신 목숨을 겅어야하잖아.... 그걸 담력시험용으로 쓰다니 ㄷㄷ 무지막지한놈들이네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