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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소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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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6 2014-07-23 13:17:34 0
토르야, 액자걸게 벽에 못 좀 박아주겠니? [새창]
2014/07/22 23:27:51
사오정이 출동한거같군요..
사!
오!
정!
1615 2014-07-22 19:54:17 2
너 남친있어?.bgm [새창]
2014/07/22 15:17:48
브금 가사틀리지맠ㅋㅋㅋㅋㅋㅋ
1614 2014-07-22 15:09:37 7
남녀관계 프로세스 [새창]
2014/07/22 11:28:30
반대로 남자가 니가 어떻게 나한테 이럴수 있어? 실망이다.
를 시전하면 그남자는 어느세 왕따가 되고.....
1613 2014-07-21 13:05:05 13
내가 징만 치는줄 알았냐? [새창]
2014/07/20 20:23:59
1자라꺼튜(?)일수도 있지 왜 우리 그뉵맨 기죽이고 그러세요..ㅜㅠ
1612 2014-07-20 00:49:30 0
읭? 컴퓨터를 책상에서 구출했는데 더 뜨겁네요? [새창]
2014/07/19 19:31:38
어?..저정도 온도면 정상아닌가유???
내 컴터가 뜨거운거였나..ㄷㄷㄷ???
1611 2014-07-14 23:18:42 15
그 소아온 2기에서 총잡이들이 답답하게 플레이하는데... [새창]
2014/07/14 22:24:24
1진짜 오버렙으로 밀어버릴게 상상이 가네요 ㅋㅋ
막 저렙지역에서 죽자살자 노가다하고 막.......ㄷㄷㄷ
길드만들어서 사냥터 독점하고?
양학하고?
아....왠지 몇달지나면 몇몇 거대길드가 유저 다죽이고 플레이하고있을거같아....
1610 2014-07-14 20:24:21 21
빙과보다가 공감가는 장면 하나 [새창]
2014/07/14 18:03:42
이상함....제가 필요해서 공부하는건 진짜 늦게 기억에 남는데
지나가는 잡지식들은 토씨 한두개 틀리고 다 기억함...ㅡㅡ...
뭐 그대신 깊이있게 알지는 못하다보니
대화는 무난하게 흘러가는데 쪼금만 들어가면 호흥밖에는 못하겠더라구요...
진짜 한쪽으로 팔수있는 사람들이 부럽기도 하고 그랬음..
1609 2014-07-13 20:56:28 10
안녕하세요. 존잘러입니다. [새창]
2014/07/13 20:42:56
어디서 원본 가져와선 사기치시는거죠?
개인적으로 한때 그림그려봤던 사람으로 모멸감을 느끼게 하네요!
1608 2014-07-13 13:08:14 0
스압) 한국에서 만화를 배운다는 것 [새창]
2014/07/12 22:52:24
제가 원해 바라던 학과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
하지만 지방대
영어가 안된다고 높은곳은 서류부터 떨어짐...
원래부터 꿈을 보며 살아와서 낮은대라도 내가 하고싶은걸 할 수 있다는 만족감만으로
여기고생 저기 고생..
남은거 하나없이 생존을 위해 고향으로 돌아와 보안일을 하고 있습니다..

희안하게 저희 과엔 일명 잘된 선배님들이 많이 계셨고..
그분들은 당연하게 탄탄대로를 달리시기에
나도 그럴 수 있을 꺼라 생각 했던게 자만이었을까요...
전공에 남다른 열정으로 파고 들었고
당당히 성적과 장학금으로 보상받았다고 생각했지만..
꿈이 밥먹여주지는 않더군요...

아니면 그 꿈을 주변의 무수한 시련속에서도 관철시키고 우뚝 설수 있을 정도의 재능이 있어야 하던지요..
일반적으로 보면 저도 재능은 있었을지도 모르죠..
하지만 세상은 1등 대학의 1등생들만 원하는걸 보고 느끼며..
어느순간 제가 할줄 알던 것도 잊어가며 돈에 허덕이며 살고 있더군요...

꿈이 삶을 살게는 해주지만 밥먹여 주지는 않는 현실에 타협할 수 밖에 없었던 1인입니다....
1607 2014-07-10 20:39:05 6
[새창]
엌 몬테파이튼ㅋㅋㅋㅋㅋ
흑기사 대사군욬ㅋㅋㅋㅋㅋㅋ
1606 2014-07-10 10:36:33 50
18금) 흑형꺼가 큰 이유.jpg [새창]
2014/07/10 00:39:49
우리조상님들은 근데왜 엄청 작은걸 일컷길 'ㅈ만하다'
라고 하신걸까요.....?
1605 2014-07-09 17:22:51 1/4
알바 중에 아빠라고 불린.ssul [새창]
2014/07/09 12:34:57
작성자님이 남자라곤 안했다!?
1604 2014-07-09 13:50:07 1
미대졸업하고 전혀 다른 일하면 [새창]
2014/07/06 23:12:03
디자인과 꽤나 전도유망하게 졸업하고 여기저기 다니다 돈안되고 몸고생하는 사실따지고 보면 디자인도 아닌 몸쓰는곳 다니다 몸만 버리고 지금은 보안관련일 하는데 제가 인생 잘못 살았나 라는 생각밖엔 안드네요...
1603 2014-07-08 20:01:20 14
묵언 수행중인 스님의 입을 여는 방법 [새창]
2014/07/08 18:45:06
종교 전쟁이 얼마나 큰 피해를 야기하는지 최소 학교에서 졸지만 않았어도 배울 수 있는건데
종교적 입장 차이를 이해 못하고 저런 짓을..더군다나 한 종교의 성지에서....
허허참...자신들이 하는 행동이 이단이라고 생각하지 못하는건가...
자기들이 하면 사랑이고 남이하면 불륜인건가?....허허...
1602 2014-07-08 19:32:04 1
선배가 말하는 도전정신 [새창]
2014/07/08 13:56:10
그놈의 패기 그놈의 도전..- -
패기있게 도전했더니 시간만 날리고 아무것도 남는게 없더라...
경험?
썩은데 다녀왔던것도 경험이냐?
그건 그냥 고문당하고 온거에 불가하더라
고문당한거도 인생의 경험이라 지꺼릴 사람들이나 도전하라 지껄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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