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없어 초반부만 잠깐 봤는데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네요신과 악마가 구원이 아니라 구원하는자가 구원이라는 말은 불교의 큰 원리중 하나인 모든 존재는 깨달음을 얻어 부쳐가 될수 있다는 것과 상통하는건가보네요... 또 여기서 구원은 왠지 환생의 굴레를 벗어나는 것 자체를 말하는거같음... 강물을 보고 시간을 깨우쳤다는 부분은 현대 과학에서 시간을 바라보는 시점과 흡사하네요...
2d 도면을 봤는데 3d상으로 생성이 안되는(또는 프로그램상 안되는) 형상을 받아서 만들었는데 3d면이 완벽하게 생성이 되보렸다..같은 느낌인가.... 이게 왜 된거지? 랜더링 돌리면 터질거같은데? 같은 느낌인가..ㄷㄷ 그리고 결국 면이 만들어 질수 있게 도면을 수정했었죠....(시무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