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시에 사는 사람이라면 되게 불편할거 같았음 구분이 어마어마하게 나뉘는데 그걸 누가 다 기억하겠어요 근데 지방 촌도시에서 사는사람이라면 이전보다 훨씬 편하더라구요... 동네가 한동네씩 띄엄띄엄 있어서 한동네가 한개의 길로 표기되니 집 찾기는 훨씬 쉽더군요 근데 문제는 표기법이 이전에 쓰던 방식과 너무 달라서 인지하는데 힘들더군요 이전엔 어느동 몇번지라면 그 동네 가서 집을 찾는게 일이었는데 이젠 어느길 몇번지 라고 하니 그 동네찾는게 일이되고 그동네가서 집찾는건 일도아니게 된..
초임 하사랑 초임 소위는 지휘능력과 관리 능력이 아무리 뛰어나도 부대 관리는 상병장한테 한수 접어야 하는게 자기 한테도 편하다는걸 느끼는게 평균적으로 한달은 걸리는거 같더라구요.. 간혹가다보면 중대장도 병장이나 부사관한테 작업에 대해 눈치 보는데 초임이 나서면 서로 피곤해지던듯..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