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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0 08:4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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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가 듣고 본거들을 보면 유럽과 다르게 옛날부터 우리나라에선 고양이를 영물로 봤었죠 병을 막아주고 나쁜것을 집안에 안들인다고 했었거든요 실제로 쥐를 잡아 안좋은 병을 막아주고 뱀이나 그러한것이 들어와도 잡거나 쫒아내는데는 일가견이 있었죠 또 고양이가 음의 기운을 가지고 음의 기운을 조절한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음기가 강한 사람이 고양이를 키우면 고양이가 음의 기운을 잘 조절해서 복이온다고도 한다고도 하더라구요 (여기서 음기가 강하다는건 남자여자의 차이가 아니라 주변에 음의 기운을 잘 끌어들이는 일종의 성질을 말하는..)
그리고 개는 양기에 잘 반응하고 음기를 경계하는 성질이라 옛부터 귀신을 본다 하고 잡귀를 쫒는 다고 했었죠 그래서 집의 경비로써 많이들 사랑해줬구요
결과적으로 말해서 강아지와 고양이는 우리의 칭구입니다 모두 사랑해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