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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30 03:3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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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을 보니 정말 화가 납니다.
위안부 할머니들이 잘했건 못 했건 이 나라 국민으로서 자신의 권리를 말하는 겁니다.
아니... 그건은 인권 입니다. 인간다운 권리를 요구한 것이라고요.
나라가 힘이 없어 국민들이 가축마냥 끌려가서 억울하게 죽고 학대 당했는데
잊으라? 참아라?
현대에는 착취 당하는 창녀들도 있으니 별것 아니다? 뭐 이런 건가요?
타인이든 지인이든 자신이든 인권이라는 권리를 스스로 요구할줄 모르는데.
도대체 누가 인간을 인간답게 대우해준 답니까? 저딴 걸 생각이라고 써놓은놈 진짜... 살 가치가 없습니다.
그냥 인간이 아닙니다. 자기 자신이 뱉은 말이 나 인간 아니다. 라고 말하는 겁니다. 저건
저 글 싸지른 멍청한 새끼야 잘 들어.
니 인권이 존중 받지 못하고 학대 받을때 널 구해할 수 있는 방법도 사람이다.
사람은 스스로를 지키지 못할 때 누군가에게 지켜지는거야.
자신에게 힘이 없을 때. 너와 똑같은 모습을 할 사람이 니 억울함과 한을 풀어주는 거라고 이 멍청한 새끼야.
지금 니가 말하는거 요약해서 한마디야...
내 부모가족형제가 강간을 당하건 몸을 팔건 우리 가족은 나라를 위해 한 것 없으니, 당해도 불만 없다. 이 말이야.
니가 그렇게 나온다면 네 가족을 위해 바람막이 해줄 사람은 단 한명도 없다는 걸 알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