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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3 2015-12-31 16:31:55 9
최민호 강호동 안고 데드리프트 ㄷㄷㄷㄷ [새창]
2015/12/31 11:35:04
연락주세요.

642 2015-12-30 03:36:29 1
ㅋㅋㅋㅋㅋ 이거 한국 사람들 맞습니까? 애국보수들 [새창]
2015/12/30 02:30:08
본문을 보니 정말 화가 납니다.
위안부 할머니들이 잘했건 못 했건 이 나라 국민으로서 자신의 권리를 말하는 겁니다.
아니... 그건은 인권 입니다. 인간다운 권리를 요구한 것이라고요.
나라가 힘이 없어 국민들이 가축마냥 끌려가서 억울하게 죽고 학대 당했는데
잊으라? 참아라?
현대에는 착취 당하는 창녀들도 있으니 별것 아니다? 뭐 이런 건가요?
타인이든 지인이든 자신이든 인권이라는 권리를 스스로 요구할줄 모르는데.
도대체 누가 인간을 인간답게 대우해준 답니까? 저딴 걸 생각이라고 써놓은놈 진짜... 살 가치가 없습니다.
그냥 인간이 아닙니다. 자기 자신이 뱉은 말이 나 인간 아니다. 라고 말하는 겁니다. 저건
저 글 싸지른 멍청한 새끼야 잘 들어.
니 인권이 존중 받지 못하고 학대 받을때 널 구해할 수 있는 방법도 사람이다.
사람은 스스로를 지키지 못할 때 누군가에게 지켜지는거야.
자신에게 힘이 없을 때. 너와 똑같은 모습을 할 사람이 니 억울함과 한을 풀어주는 거라고 이 멍청한 새끼야.
지금 니가 말하는거 요약해서 한마디야...
내 부모가족형제가 강간을 당하건 몸을 팔건 우리 가족은 나라를 위해 한 것 없으니, 당해도 불만 없다. 이 말이야.
니가 그렇게 나온다면 네 가족을 위해 바람막이 해줄 사람은 단 한명도 없다는 걸 알아라...
641 2015-12-30 00:32:15 0
네이버 댓글들이 가관이네요 [새창]
2015/12/29 00:35:13
당한 본인들이 용서를 안했는데.
지들이 무슨 권리로 용서를 한답니까?
640 2015-12-29 17:32:00 1
미꾸라지가있죠? 그러면 [새창]
2015/12/29 17:05:21
왕이 사는 도시 이름은?
대...전?
죄송 합니다.
639 2015-12-29 17:07:11 4
어서 와~ 트렁크는 처음이지~~~ [새창]
2015/12/29 13:51:39
엊그제 밤인가?
차들 세워놓은 골목길에 한 차량에 트렁크가 열려있더라고요?
그래서 차주가 술에 취해서 열어놓았나? 하고 그냥 지나간적이 있는데 ㅡ,.ㅡ
이거보니... 알거 같기도 하네요. 뭐 트렁크가 열려 있다고 해서 괜한 오해 살까봐 닫아주기도 뭐하고... 거참...
638 2015-12-29 14:25:19 11
성인 유모어 모음 [새창]
2015/12/29 14:05:51
아재 냄새 물씬 나는 자료네...
637 2015-12-28 17:36:15 36
남자친구가 회사동료랑 톡한걸봤는데 [새창]
2015/12/27 16:23:59
남자가 왜 기본 베이스가 왜 변태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런식으로 살 바에는 성인쯤은 안되고 그냥 목석 하겠습니다.
최소한 누구 인생 망치진 안잖아요
636 2015-12-28 17:27:52 0
처음 보이는 단어 3개가 2016년 당신이 얻는 것. [새창]
2015/12/28 10:30:47
입금 통장 사랑
순으로 봤는데... ㅡ,.ㅡ 사랑하는 사람에게 입금 통장이될 모양이군요...
635 2015-12-28 17:18:21 0
아베 "위안부로서 상처입은 모든 분께 마음으로 사죄·반성"(속보) [새창]
2015/12/28 15:41:54
아베 녀석이 뒷통수에 아이콘인데.
순수하게 사과를 했다고 생각이 들지 않네요.
진짜로 사과한거면 분명 거래가 있을 수 밖에 없음;;
쟤네들은 항상 아시아에서 지들이 최강국이며, 주도권 잡을려고 별에별 수를 다 쓰던 놈들인데.
이것 또한 그 전초전에 지나지 않는다는게 불보듯 뻔함...
순수하게 사과할거였으면 옛날에 했겠지...
634 2015-12-18 04:48:11 0
[새창]
하고 싶으면 하는거죠.
범죄도 아니고 진심으로 하고 싶은거면
그냥 하세요
633 2015-12-16 14:17:37 0
KT미친광고 [새창]
2015/12/16 13:33:09
인공위성 판매도 굳 초이스냐 ㅋㅋㅋ
632 2015-12-16 14:04:45 1
새정연 입당 러시 분위기 속에서 느끼는 불안감. [새창]
2015/12/16 13:39:55
제 개인 정보는 이미 네이트, 은행권 같은데서 다 털려서
중국 장사꾼 아저씨들이 하나씩은 가지고 있을걸요? ㅠ,.ㅠ
걱정 되는 문제라 입당을 좀 고민 했는데. 그래도 털릴땐 다른 오유분들과 함께 ㅠㅠ
631 2015-12-16 14:01:37 0
차량을 박고 도망친 화물트럭을 잡았습니다. [새창]
2015/12/15 18:31:37
블박설치가 되어있어도 옆에서 찍고 도망친거라 번호판도 안보이고요 ㅎㅎ
쫓아가서 일단 잡은게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뭐 본인은 몰랐다고 주장하는데. 사실 보시면 모를레야 모를수가 없다고 다들 한마디씩 하더군요.

담부터는 일을 어렵게 만들지 않고 경찰에 신고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ㅠ 휴..
630 2015-12-16 13:59:11 0
차량을 박고 도망친 화물트럭을 잡았습니다. [새창]
2015/12/15 18:31:37
경찰신고는 우선 패스 했구요. 호구란 소리 들어도... 별로 그러고 싶진 않았네요.(마음이 여린...듯한 남자...?)
보험사 접수는 바로 했는데 수리비 얼마 안나오면 그냥 현금 처리해달라고 부탁하길래 그냥 안된다고 했습니다.
사업소 입소는 했지만, 차 운행이 잦은 편은 아니라서 굳이 렌트는 안했습니다. 욕심부려봐야
화만 입는다고 타지도 않을 차 렌트해봐야 무슨 소용이겠습니까 ㅋㅋ
629 2015-12-16 13:56:41 0
차량을 박고 도망친 화물트럭을 잡았습니다. [새창]
2015/12/15 18:31:37
대형이라 무면허로 일하기는 쉽지 않을거 같고요. 제 경험상 운전으로 벌어먹고 사시는 분들이
특정 사고로 면허가 취소되거나 정지되어있어도 생활이 걸린 문제라 그냥 차를 운행하는 경우 종종 보긴 했습니다.
그런 상황이 걸려있었다면 또 모르죠 ㅋ

그리고 보험 처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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