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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8 2015-12-16 13:54:22 0
차량을 박고 도망친 화물트럭을 잡았습니다. [새창]
2015/12/15 18:31:37
네^^ 감사합니다. 보험 처리했습니다.
627 2015-12-16 13:54:07 0
차량을 박고 도망친 화물트럭을 잡았습니다. [새창]
2015/12/15 18:31:37
하하... 사실 물피도주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 요 앞 도로가 좁아서 저번에도 한번 범퍼 긁고 도망간차가 있는데.
못 잡았죠... (씁쓸...) 그런데 굳이 그런 과거를 들추면서 복수심으로 판단하기보다는 제 스스로가 더 나은 인간이 되고 싶어서.
안했습니다. ㅎㅎ... 어떻게 보면 호구란 소리 듣겠지만, 신고했다고 해서 제 기분이 나아질것도 아닐거 같고 기분이 나아진다 해도
그런 기분은 별로 느끼고 싶지도 않고 그저... 어린 생각에 차만 고쳐주면 된다. 도망간건 죄지만 잡았으니 된거 아닌가 라는 생각을
어느세 하고 있더군요. 뭐 결국 호구죠.. ㅋㅋ
626 2015-12-16 13:48:24 0
차량을 박고 도망친 화물트럭을 잡았습니다. [새창]
2015/12/15 18:31:37
신고는 안했습니다.
할까하고 고민을 했는데.
굳이 그렇게까지 궁지로 몰 필요가 있나 싶더군요...
625 2015-12-15 19:35:29 0
차량을 박고 도망친 화물트럭을 잡았습니다. [새창]
2015/12/15 18:31:37
그냥 보험 처리할께요. 신고 안할걸 다행으로 아세요. 신고했으면 벌금 나올건데.
굳이 리스크를 감수하고 현금으로 처리할 이유가 없네요. 라고 말했더니.
지금 자기 겁주는거요? 겁주는거 맞네~
이러더군요 ㅋㅋ 내참 자기가 도망간건 생각안하고 지인들 말따라 걍 신고했어야 하는 생각도 드네요.
624 2015-12-15 18:46:35 0
차량을 박고 도망친 화물트럭을 잡았습니다. [새창]
2015/12/15 18:31:37
그렇군요. 주변 사람들이 뺑소니라고 말하길래 그런줄 알았더니...
아무튼 잘 아는 공업사 가서 보험처리하는게 역시 정답인듯..?
623 2015-12-15 18:41:28 0
차량을 박고 도망친 화물트럭을 잡았습니다. [새창]
2015/12/15 18:31:37
저도 그게 좋은거 같습니다. 그 사람 사정 봐주는 것도 일부분이지..
만약 못 잡았으면 제가 자비 들여서 수리했을 상황인데...
제가 그 사람 사정 봐주는건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
622 2015-12-14 15:21:53 0
22년전 담배살 때 이야기... [새창]
2015/12/14 12:04:31
청소년 아니더라도 그냥 담배는 해롭습니다. ㅠ
621 2015-12-12 19:27:24 0
이 물고기의 이름은 뭔가유? [새창]
2015/12/12 16:31:48
여기 댓글 무덤 추가요 ㅠㅠ
620 2015-12-12 19:25:09 46
우리집 백구가이상해요;;; [새창]
2015/12/12 14:19:27
너구리 같은거 물어오다가 광견병 걸릴 수도 있으니, 조심하시고 예방접종 안하셨다면 하는게 좋겠네요.
주인한테 칭찬받고 싶어서 사냥해온거 같은데. 교정 방법 찾으셔서 못하도록 하시는게 좋을듯 하네요.
백구는 나름... 잘하고 싶어서 한건데. 혼나면 주인이 왜 그러지? 멧돼지라도 물어와야하나? 하고 잘못된 행동을 할지도 몰라요... ㄷㄷ
윗분들 말대로 운동을 통해 힘을 좀 빼놓으시거나 관심을 다른대로 돌릴만한 장남감, 친구 등을 만드는게 좋을거 같긴 합니다.
619 2015-12-04 11:56:31 0
8년째 행방불명인 친구 [새창]
2015/11/30 15:21:06
역시... 임모탄 조!
618 2015-12-03 01:13:00 1
현실적인 군대 이야기.manhwa [새창]
2015/12/02 22:52:54
여군만 빼면... 리얼이라구요...?
617 2015-11-30 03:43:12 0
[새창]
다 안가르치는데
돈 버는 방법만 가르치려함^^
그 과정에서 도덕, 윤리, 책임 등음 공중 분해
616 2015-11-28 17:13:38 0
엉덩이를 드럼삼아 연주 ㅋㅋ [새창]
2015/11/28 16:45:21
소리가 찰지네요.
615 2015-11-28 01:54:44 0
5만원짜리 도시락의 진실 [새창]
2015/11/27 20:06:07
저건 가격 문제가 아니라. 저정도면 비리자금 만들려고 넣어놓은 메뉴 같은데...
614 2015-11-28 00:00:42 2
[새창]
자전거도 문제이긴 하지만, 저 문제의 가장 큰 핵심은

자식 = 소유물

이라는 심리적인 문제죠

한국에서 태어난 대부분의 사람이라면 많이들 느껴보셨을텐데요.
가장 단적인 예로 "넌 내가 시키는대로만 해!" 라고 볼 수 있겠네요.
학생들에게도 큰 고민인 진로 문제에서도 부모는 진로에 대해 조언자가 되어야할 뿐이지.
자신이 정답이라고 생각하는 방향을 강요하면 안되거든요.

이런 문제점이 나타나는 이유는 대한민국에서 부모에게 자식이란 소유격 의미로서 느끼는 것 같아요.
하나의 객체, 인격체로서 바라보는 시선이 아니라. " 내 자식, 내 새끼"라고 생각하니까요. 본인도 모르게 소유격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자전거를 상의하지 않고 판 문제에 대해서는 "내 자식 것이니 내가 알아서 처리해도 괜찮겠지" 라는 느낌 아닐까 하고
조심스럽게 예상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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