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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2 20:4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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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건강 관리사라는 걸 합니다. 친구가 풀었던 썰중에 도움이 될만한 예를 말해보겠습니다.
예) 성욕 저하와 발기 시 지속력 부족으로 남자의 능력을 찾고자하신 분 이야기
예의 경우 우선 원인이 될만한 것을 찾아야만 했죠. 40~50세 되는 중년 남성들이 많이들 겪게되는 문제라는데요. 생각보다 이런 상담을 많이 받는다더군요. 원인으로 생각할 수 있는건
- 스트레스
- 건강 악화
- 세포 활력 감소
등으로 꼽을 수 있다고 합니다. 스트레스의 경우 정신적인 문제이긴 하지만, 정신적인 문제가 육체에 영향을 크게 주기도 합니다. 쉽게 설명하면
웃으면 그날 컨디션이 좋은거고 슬프면 그냥 컨디션은 최악인 경우인거겠죠. 또한 스트레스 발생 시 스트레스 물질이라는 것이 몸에서 생성 되는데.
몸에 직간접 영향을 주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고도 알려져 있는데요. 성기능 또한 육체에 담겨져 있는 하나의 기능이기 때문에 기능 장애가 올 수 있습니다. 그러니, 스트레스는 정신적인 요인이지만, 그것이 심해지면 육체에 많은 영향을 끼치게 된다는 말입니다.
건강 악화와 세포 활력 감소는 다르게 말해서 몸이 건강하지 않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꾸준히 몸을 관리하기 위해 각종 영양소화 작은 병이라도 빨리 치료를 해야하며, 질병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활력은 서서히 감소하기 때문에 본인은 물론 주변인도 쉽게 눈치챌 수가 없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세포(신체) 활력이라는 것은 확실히 존재하고 있습니다. 더 쉽게 말하면 꾸준히 운동하는 사람의 세포와 운동을 하지 않는 사람의 세포 활성도는 크게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이 경우에는 신체 활력이 저하 되어 있기 때문에 성욕이 감퇴 되는 것이죠.
즉 몸이 건강하지 않다(식습관이나 운동, 질병)는 것은 성욕 감퇴라는 말이 된다는 뜻입니다. 이런 신체 활력도 스트레스에 영향을 받습니다.
정신적인 문제가 먼저냐 육체적인 문제가 먼저냐는 문제는 어리석은 질문이 될 것이며, 스트레스 요인 해결과 몸 건강을 찾는 것 두가지를 병행 해야만 성욕감퇴를 막을 수 있고 다시금 젋어진 육체가 생식활동을 할 수 있도록 잃어버린 성욕이 돌아올 수 있겠죠.
부군께서 여전히 작성자님을 사랑하심에도 불구하고 이런 일이 발생한다는 것은 성욕이 줄었거나, 없다라는 말이 됩니다.
이것은 외부적인 문제가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우선 술과 담배는 성욕을 감퇴 시키는 가장 큰 원인이지만, 근본은 아닙니다.
먼저 줄여야하는 부분이긴 하지만, 이것에 의존하고 있다면 스트레스 해소를 할 방법이 없습니다.
따라서 스트레스를 생성하는 근본이 무엇이냐 입니다. 정신적인 문제가 먼저 해결되야 운동 같은 것도 할 마음이 생길 것 입니다.
갑자기 성욕 회복을 위해 운동해라. 식습관을 고쳐라. 한다면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 제가 권하는 해결책 : 회사든 일이든 밖에서 발생하는 부군의 스트레스 원인을 찾고 해결 방법 또는 줄일 방법을 찾길 바랍니다. 그리고 몸의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저로써는 아내분을 사랑함에도 불구하고 성적 문제가 있다면 스트레스와 건강관리 밖에 떠오르지가 않습니다.
이런 답변이 부족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아니라 친구가 건강관리사를 하는 것이지만, 저도 저런 경우가 없으라는 법도 없고 해서 친구한테 많이 물어보고 나름 지식을 쌓아서 미연에 방지하거나 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성기능 회복을 위해 여러 전문가들이 스트레스와 건강을 강조 합니다. 물론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더 많은 것이 있습니다. 혈액순환개선, 활성산소(피로물질) 줄이기 등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몸이나 정식적인 문제가 단기간네에 해결에 되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하셔야 됩니다. 꾸준히 개선을 하셔야 하는 부분이죠.
마지막으로 이건 남성과는 관계가 없지만, TV에서 본 내용으로 사연은 이렇습니다. 중년부부가 있었는데. 아내분이 폐경기에 들어서고 2년 후에 자식을 낳고 싶어서 의사에게 찾아가 상담을 했더니, 불가능에 가깝지만 가능성은 있다고 하며, 시도한 것이 바로 운동과 식습관이었습니다. 식습관 건강하게 바꾸고 운동을 병행하며, 스트레스를 줄여 몸을 젋고 건강하게 만들었더니, 30대 초반과 같은 신체 활력으로 돌아오게 되었죠. 그랬더니, 난소가 다시금 활동을 시작하더니 아내분께서 다시 마법의 날을 맞이하게 되어 원하던 자식을 갖을 수 있게 되었다라는 내용이었습니다.
결론은 이렇습니다.
건강과 성욕 이 둘은 같은 겁니다. 다르게 말해서 건강과 생식활동 또한 같은 의미입니다. 10대 20대에 들끓었던 성욕이 나이를 먹을 수록 감퇴되는 것은 그만큼 몸에 활력이 감소하고 있기 때문에 성욕도 감소하는 것입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