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
2012-12-03 18:57:59
0
제가 중학생때 친구가 교통사고 당해서 의식불명인 상태에 있었는데요. 정말 절친이었어요.
그런데 제가 어느날 자고 있는데. 제가 그 친구 꿈을 꿨거든요. 새햐안 빛이 있는 곳에서 친구가 손을 흔들면서 자기 간다고 고마웠다고 하면서
하얀 빛으로 없어지는걸 봤어요. 그때 저의 형이 절 깨웠는데요. 제가 그 친구 이름을 막 부르면서 잠꼬대 하길래 깨웠다고 했어요.
문제는... 다음날 학교에 가보니... 그 친구가 죽었더라구요... 중학생때 일이니, 기억을 잘못 하는건 아니구요.
제가 거짓말을 하고 있거나, 진실... 둘중 하나입니다.
ㅡ,.ㅡ 이런말 하는거 자체가 이상한거지만... 나쁜일이 안생겼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