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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2012-10-21 15:39:22 0
남자어디서 만날 수 있을까요?? [새창]
2012/10/21 15:15:14
작성자님은 오유를 멀리하게 되면 남친이 생길겁니다.
확실합니다. 보증해드리죠.
그래도 안생기면 데이트 신청하겠... 아..아닙니다.
42 2012-10-21 15:39:22 0
남자어디서 만날 수 있을까요?? [새창]
2012/10/22 19:25:42
작성자님은 오유를 멀리하게 되면 남친이 생길겁니다.
확실합니다. 보증해드리죠.
그래도 안생기면 데이트 신청하겠... 아..아닙니다.
41 2012-10-21 15:31:10 0
아랫층사람 때문에 정말 저희가족 내쫒아앉게생겼습니다 [새창]
2012/10/21 11:23:10
솔직히 저도 층간소음 때문에 아랫층과 싸운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집에 남자만 다섯명이 사는데....(게이바 아닙니다...ㅜ)
아랫층 분이 꼭 새벽 1~2시 정도만 되면 저희집 문을 두드리며, 시끄러워서 잡을 잘 수가 없다고 여러번 싸웠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저희는 12~1시면 잠을 다 잡니다. 그나마 한두명 깨어있는 상태였고 그 시간때 하고 있는거라곤

컴퓨터를 하면서 키보드를 두드린 정도였는데. 레알 시끄러워서 잘 수가 없다고 고소하겠다는 겁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5명중에 4명이 자는 상태였는데. 그나마 한명도 깨어있는 상태에서 컴퓨터만 두드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시끄러워서 잘 수가 없다니요???????
아무튼 키보드 소리 때문에 정말 시끄러워서 잘 수가 없을 수도 있는 노릇이었으니 방마다. 소음방지 매트 깔아서 소리 차단을 했습니다.
심지어 문 하나를 두고 옆방에서조차 아무것도 안들리는 상태였죠.

그런데 또 올라오더니, 왜 자꾸 밤에 잠을 안자고 컴퓨터를 두드리냐면서 또 항의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보여드렸죠. 자 보세요. 책상과 바닥 밑에 매트도 깔았는데. 더이상 어쩌라는 겁니까? 이러니깐 하는 말씀이
그냥 컴퓨터 하지 말고 빨리 자라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ㅋㅋ

소음 차단하겠다고 매트는 매트대로 30만원정도 들여서 했는데도 안되니 진짜 조심조심 다녔고 화장실에 슬리퍼가 바닥에 끌리는 소리도 차단하려고 슬리퍼도 없애고 맨발로 화장실 들어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도 또 올라오더군요? 진짜 안되겠다 싶어서 싸웠습니다. 진짜 우린 이렇게까지 하는데 시끄러운건 말이 안된다.
그러니 소음 측정하고 이웃에게 정말 시끄러운지 물어보겠다라고 했습니다.

알겠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며칠 후 막상 소음측정하겠다고 전문가 부르니, 거부하더군요. 이웃분들에게도 물어봤더니 소음은 전혀 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말 그대로 아랫집만 소음이 나는 겁니다.

그래서 더 길게 말할 것도 없이 아주머니도 저희 고소하시려면 하셔도 되는데. 이렇게까지 했는데 안되면 건설업자나 건물주에게 책임이 있는거지
우리에게 시비좀 그만 걸라고 그랬습니다. 계속 이러면 우리도 고소하겠다고 했죠.

그 이후로는 잠잠합니다. 솔직히... 소음이 났으니, 났다고 했겠지만... 밤에 자는데 소음이 난다고 하니 뭐... ㅋ 저도 이유를 알고 싶었습니다.
40 2012-10-21 09:53:48 6
[새창]
이쁜건지 아닌지는 베스트 가서 확인하시죠
이제 이 글은 지울 수 없고 글쓴이님은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게 됩니다
39 2012-10-21 09:53:48 11
[새창]
이쁜건지 아닌지는 베스트 가서 확인하시죠
이제 이 글은 지울 수 없고 글쓴이님은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게 됩니다
38 2012-10-21 06:16:40 56
아랫층사람 때문에 정말 저희가족 내쫒아앉게생겼습니다 [새창]
2012/10/21 05:45:53
그리고 아랫층에서 역으로 고소하겠다고 개드립치면
옷장 여는 소리가 들리는게 말이 되냐. 진짜 그게 들리면 건설업자나 건물주를 고소하는게 맞다라고 역으로 받아치세요.
37 2012-10-21 06:16:40 104
아랫층사람 때문에 정말 저희가족 내쫒아앉게생겼습니다 [새창]
2012/10/21 11:23:10
그리고 아랫층에서 역으로 고소하겠다고 개드립치면
옷장 여는 소리가 들리는게 말이 되냐. 진짜 그게 들리면 건설업자나 건물주를 고소하는게 맞다라고 역으로 받아치세요.
36 2012-10-21 06:14:57 39
아랫층사람 때문에 정말 저희가족 내쫒아앉게생겼습니다 [새창]
2012/10/21 05:45:53
1. 글쓴이분이 충분히 주의하는데도 층간소음이 들린다면 글쓴이분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하수도 배관을 통해 다른 집에서 울리는 소음일 수 있습니다.

2. 가장 좋은 것은 소음측정 전문가를 불러 아랫층과 위층 소음 측정을하고 법적인 문제가 없을 시 단호하게 "쌩"까시면서 대처하시고 그게 안된다면 법적 절차를 밟으셔서 정신적 피해로 고소미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3. 증거 부분에서는 윗 분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녹음이 가장 좋을거 같은데요. 이왕이면 생활자체가 보이는 카메라로 녹화,녹음 둘다 좋겠네요. 우린 이렇게 하는데도 시끄럽다고 올라와서 욕설한다... 라고 억울함을 호소하셔야 합니다.

4. 솔직히 아랫층 사람들도 본인들이 일반인보다. 더 민감하다는거 알기 때문에 전문가가 와서 법적 허용치 소음이 나오는지 안나오는지 측정하겠다라고 하면 보통 "거부"합니다. 어쨌꺼나 엠프 틀고 전국 노래자랑 한번 하지 않는 이상 허용치 내외니까요. 여튼 거부할 경우 거부하는 부분도 녹음을 하셔도 도움이 되겠네요. 기왕이면 녹음되는 통화가 좋을듯...

5. 중요한건 글쓴이님 어머님께서 이렇든 저렇든... 단호하게 아드님이 정신차리고 대처해야 합니다. 약한 모습보일수록 더 집요하게 나오는게 저런 분류의 사람들입니다.
35 2012-10-21 06:14:57 98
아랫층사람 때문에 정말 저희가족 내쫒아앉게생겼습니다 [새창]
2012/10/21 11:23:10
1. 글쓴이분이 충분히 주의하는데도 층간소음이 들린다면 글쓴이분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하수도 배관을 통해 다른 집에서 울리는 소음일 수 있습니다.

2. 가장 좋은 것은 소음측정 전문가를 불러 아랫층과 위층 소음 측정을하고 법적인 문제가 없을 시 단호하게 "쌩"까시면서 대처하시고 그게 안된다면 법적 절차를 밟으셔서 정신적 피해로 고소미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3. 증거 부분에서는 윗 분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녹음이 가장 좋을거 같은데요. 이왕이면 생활자체가 보이는 카메라로 녹화,녹음 둘다 좋겠네요. 우린 이렇게 하는데도 시끄럽다고 올라와서 욕설한다... 라고 억울함을 호소하셔야 합니다.

4. 솔직히 아랫층 사람들도 본인들이 일반인보다. 더 민감하다는거 알기 때문에 전문가가 와서 법적 허용치 소음이 나오는지 안나오는지 측정하겠다라고 하면 보통 "거부"합니다. 어쨌꺼나 엠프 틀고 전국 노래자랑 한번 하지 않는 이상 허용치 내외니까요. 여튼 거부할 경우 거부하는 부분도 녹음을 하셔도 도움이 되겠네요. 기왕이면 녹음되는 통화가 좋을듯...

5. 중요한건 글쓴이님 어머님께서 이렇든 저렇든... 단호하게 아드님이 정신차리고 대처해야 합니다. 약한 모습보일수록 더 집요하게 나오는게 저런 분류의 사람들입니다.
34 2012-10-21 05:05:39 9
붉은개구리봤는데 희귀종인가요?? [새창]
2012/10/21 04:34:40
참개구리 맞습니다.
가운데 등줄무늬는 안보이지만 양갈래 등줄무늬는 확실히 보이네요.
게다가 볼따구 모양도 같은걸로 보입니다.

참개구리 큰것도 있고 작은 것도 있는데요.
원래 참개구리가 색상이 조금씩 다른데... 쟨 완전히 다르네요...

아무래도 파충류쪽에서 색소부족현상으로 발생하는 알비노 아닐까요 -ㄴ-;;
33 2012-10-21 04:22:06 13
[새창]
2012/10/21 04:20:55
씨앗
32 2012-10-21 02:44:53 12
[새창]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착할수록 심성이 더 고울수록 인생팔자가 힘들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살든 나쁜짓 안하고 착하게 살려고만 하면 결국 사기를 치는 놈이든 남을 이용하는 놈이든 어떤 분류에게 호되게 당할 수 있고

좋은일이라는 꼬드김에 빠져 배신을 당하면 치유 받을 수 없는 상처를 받고 사람을 믿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위 분들은 착하게 살아줘서 고맙다고 생각하지만, 저는 그 반대입니다.

세상은 착하게 살수록 손해를 보고 상처를 받고 배신을 당하게 되어있습니다. 현시대가 그런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필자님께서 그렇게 착하게만 살다가 행여 치유 받을 수 없는 큰 마음의 상처라도 받을 것 같아 염려스럽네요.

도덕적 관념을 지키는 것은 좋으나 착하게 사는 것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좀 독해지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말하는 저 또한 착하게는 살려고 하고 있지만, 애석하게도 몇몇 사기꾼 같은 분들을 만날 때마다. 멘붕 옵니다 ㅠ

그럴수록 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독해지려고 합니다... ㅠ,.ㅠ 필자님도 화이팅... 하세요.
31 2012-10-15 13:32:10 1
ㅋㅋㅋ 이 나라 왜이래요? ㅋㅋㅋ [새창]
2012/10/15 12:06:53
헐... 웃자고 올린거에 진지라니요 ㅠ,.ㅠ 상처 받ㅇ..
30 2012-10-15 12:09:54 5
태어나서 처음으로 차를삿습니다.. [새창]
2012/10/15 04:56:39


29 2012-10-13 20:19:34 0
<m>지금내상황이유머ㅋㅋㅋㅋ [새창]
2012/10/13 20:15:02
'ㄴ' 부산 여성분들의 옵빠양~ 이 소리가 넘 좋던데... ㅠ,.ㅠ 아.. 부산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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