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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홉스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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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2012-10-13 20:04:27 0
불쌍한 악역 甲 (브금有) [새창]
2012/10/13 19:26:01
'ㄴ' 오유 여신이네요...
27 2012-10-07 01:24:57 0
[새창]
음.. 그러니깐 가입을 안하면 저 말이 맞는 말이고
가입을 하면 틀리다고 반박할 수 있다는 거죠?
신종 사기인가.. -ㄴ-
26 2012-10-07 01:20:03 0
<m>님들아 새끼 고양이가 밥달라는지 자꾸 따라와요 [새창]
2012/10/07 01:11:11
참치캔 같이 가공된 제품은 소금이 너무 들어가서 안좋을것 같고... 고양이용을 살게 아니라면
냉동 포장된 2~3천원짜리 꽁치를 줘보는건 어떨까요? 냉동이라고 해도 완전 냉동은 아니라서 괜찮을 것 같습니다만...
고양이야 생선을 워낙 좋아하고... 잘 먹을것 같은데요'ㄴ'
25 2012-10-05 23:12:00 0
미국 수도.jpg [새창]
2012/10/05 22:34:42
미국... 어디까지 가봤니?
24 2012-10-05 23:04:36 0
연애 안 해본 사람들의 특징.. [새창]
2012/10/05 22:56:20
12. 오유에서 이 글을 읽으면서 진지하게 생각을 안한다.
23 2012-10-05 22:54:35 1
탈영을 도와주실 분들 찾습니다! [새창]
2012/10/05 22:41:51
저는 부칸이 더 가까운 동네라 축하해드리고 싶어도 못 가요 ㅠㅠ 그래도 축하드려요!
22 2012-07-27 00:18:07 0
빈집털이범 인실좆 후기 ㅇㅇ (씹선비 몇명 똑똑히봐라) [새창]
2012/07/26 22:52:09
빈집털이범이라고 읽고 빈차털이범이라고 말한다.
21 2012-07-19 17:46:05 0
저 애니메이션 잘 한다고 칭찬 받았어요. [새창]
2012/07/19 17:45:30
헐... 움직이는거 보려면 클릭해야 되네요. 짱이다...
20 2012-05-31 13:05:42 0
위내시경체험 [새창]
2012/05/31 11:32:37
많은 남성분들이
대장 내시경에 순결한 청년막을 빼앗기신다고 들었습니다.
사실인가요?↓
19 2012-05-24 10:34:17 2
지하철에서 지갑 습득하신분 계신가요 [새창]
2012/05/24 00:11:49
뭐... 습득자가 찾아다줄 마음이 있으면 충분히 찾을듯...

전에 어머니가 USB 줏어 오셨는데. USB안에 고등학생 사진과 사업계획서 같은 것들이 있었어요. 사진 속성에서 만들날자를 보니
2009년쯤 이었음. 여러가지 사업 계획서가 있었는데 대부분 전주쪽에서 진행되었던 사업 계획서 등이 있었음.
따라서 우리 동네가 군인들이 많은 전방이라는 것을 감안 했을 때. 아들이 군대에 있으니깐 면회를 오셨다가 USB를 잊어버렸을 거라는 추측이 들었고 유일한 희망은 아들의 이름이 적힌 사진과 사업 계획서 뿐이었음.

사업 계획서를 하나씩 보면서 핸드폰 번호나 행정 전화번호를 찾으면 전화를 걸어서 아들이름이 뭐니깐 성이 홍ㅇㅇ일 것이다. 해당 사업 계획서는 뭐뭐인데. 이 사업 계획을 추진했던 분들 중에서 홍ㅇㅇ를 아시는 분 있으면 알려달라고 3군대인가 전화를 함.

나중에 그분을 알고 있는 담당자께서 핸드폰 번호를 알려줘서 USB 잃어버린 사람으로 추정되는 전화번호를 알려주심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전화를 걸고 혹시 USB 잃어버리지 않으셨냐고 물었더니, 그런적 없다고 하셔서 급실망함...

나의 추리력이 여기까지인가 싶었을 때 다시 전화를 걸어오셔서 잃어버린거 맞다고 잃어버린줄도 모르고 있었다고 말하심.

재차 고맙다는 말씀을 하셨고 회사 주소를 보냈고 그 주소로 착불로 해서 USB보내드림.

나중에 다시 전화하셔서 전주 여기 ㅇㅇ회사로 놀러오시라고 말씀 하셨지만, 너무 멀어서 못가요 ㅠ
18 2012-05-23 13:33:31 0
[브금]1년전 오늘 [새창]
2012/05/23 13:10:23
이 사건이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당신의 죽음이 삶의 끝이 아니라.
현세의 삶에 지쳐 쓰러져 버린 망가진 육체의 굴레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영혼이 되어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17 2012-05-10 15:38:54 1
한국에서 완전멸종 or 멸종위기 동물 [새창]
2012/05/09 23:43:06
여우는 군사분계서 근처에서 본적 있어요.
제가 부카니스탄과 맞닿은 지역에 살고 있거든요...
16 2012-05-07 17:58:58 0
나루토 치유중인 카츠유 [새창]
2012/05/07 17:58:28

뒷북이니... 혐짤 드랍하고 갈께요
15 2012-05-04 02:46:43 3
[BGM] 소개팅에 나간 일베인.JPG [새창]
2012/05/04 02:09:14
O_ㅇ
저도 맨날 만나기만 하면 쏴야 하는 현실이라서...
만나서 밥 한번 먹으면 "니가 쏴"
만나서 술 한번 먹으면 "니가 쏘는거지?"
이럽디다...

친구들아^^ 나 저격수 아니니깐 그만좀 쏘라고 해라... 뻐킹 된장남들아... 아 물론 저도 남자입니다...
14 2012-05-04 02:30:31 1
[브금]시어머니를 모시고 살게 된 여자의 약속 [새창]
2012/05/04 02:05:10
이 시간에 야근을 하고 있는 절 울리시다니요...ㅜ

해도 해도 너무하신거 아닌가요?ㅠ

잘못을 하셨으면 벌을 받으셔야죠.

한 평생 살면서 죽을때까지 행복해지시면 용서할게요. 그때 까지 집행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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