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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4 10: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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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도대체 누가 죽인다는건지 ㅋㅋㅋ 아무도 죽이지 않아요. 그냥 냅두라고요.
중성화수술이요? 하고있죠. 근데요?
TNR이 제가 지금 겪고있는 고통을 어떻게 보상해 줄 수 있습니까?
'TNR이 시행된다'는 것이 '고양이 개체수를 마음껏 늘려도 된다' 라는 생각으로 이어지는 것이 신기할 따름입니다.
"정부에서 TNR을 하고 있으니 캣맘들은 피해자들을 책임질 필요가 없다" 는 말이시네요?
다시 말하지만, 먹이요? 주세요. 생명존중? 좋죠. 근데 책임을 지세요.
그쪽 행위로 인해 피해를 보는 사람이 있다면, 그쪽이 책임지는게 맞는겁니다.
피해보는 사람들에게 금전적 보상을 하고, 먹이를 주세요. 그러면 아무도 뭐라고 하지 않습니다.
아주 간단하고 명료한 해결책이잖아요? 왜 이것을 따르지 않죠? 왜 캣맘들은 자기가 지고싶은 책임만 지죠?
말로만 듣던 선택적 책임인가요? 고양이는 책임져야 할 대상인데 피해자는 책임 회피의 대상이네요. 놀랍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