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왜 욕하는지 모르겠네. 중립적인 영화 아닌가요? '혁명의 배신자'라면서 박정희를 처단하는 것도 그렇고 영화는 군사쿠데타 자체는 옹호하되 박정희는 '배신자'로 까고 있습니다. 좌우로 치우친 영화라고 보기는 힘들죠. 청와대에서 탱크돌리는것부터 시작해서 고증도 참 잘 된 영화
이번에 명지병원에 격리된 확진환자도 후곡마을 사람이더라고요. 싱크홀이 생겼을 때도, 도로 한복판에서 열수관이 터져서 사람이 죽었어도 불안하다는 생각은 없었는데 갑자기 일산이 너무 위험하게 느껴집니다. 집이랑 명지병원이랑 5km거리고, 감염자가 한국에 와서 들렀던 그 사람 거주지랑은 수백m 거리구요. 너무 불안하네요.. 바이러스를 뿌리고 다녔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