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생
수용시설이 있기야 합니다만 그런 곳을 선호하지 않는 노숙자분들이 있습니다.
자꾸 간섭한다는게 그 이유죠. 뭐라고 해야하나요. 노숙자들 중 일부는 반쯤 경증의
우울증을 앓고 있다고 해야 하나요. 의욕이 이미 소멸하고 더 이상은 아무것도 손에 대기 싫은데
자꾸 시키니 싫은거죠.
노무현 대통령을 푸틴이 더 선호할밖에 없는게.
그 당시에 대양해군이다 뭐다해서 러시아에 손을 좀 많이 내밀었거든요. 우호적으로 가면서 기술 제휴도 좀 하고 하려고.
대양해군 육성을 위해서는 미국 아니면 러시아랑 어느 정도 협력이 되야 하는데 미국은 한국이 대양해군 키워서 일본하고 껄끄러워
지는게 달갑지 않았고, 그래서 자연히 러시아와 친해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