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는 말임.
우리집 음식점.
시급 5500원
토,일 쉬되 만약 바쁠 거 가타서 나오면 그때는 6000원.
우리 아버지랑 엄니가 그런거 굉장히 후하고 예민하신 분들임. 지금까지 알바가 일 잘 못하거나 어리버리 깐 적 한번도 없음.
다들 칼같이 할 애들만 옴. 뭐, 사실 면접볼때 다 걸러내고 고른거니 당연한건데 아무튼 면접보러 오는 사람의 질이 달라짐.
맞는 말임.
우리집 음식점.
시급 5500원
토,일 쉬되 만약 바쁠 거 가타서 나오면 그때는 6000원.
우리 아버지랑 엄니가 그런거 굉장히 후하고 예민하신 분들임. 지금까지 알바가 일 잘 못하거나 어리버리 깐 적 한번도 없음.
다들 칼같이 할 애들만 옴. 뭐, 사실 면접볼때 다 걸러내고 고른거니 당연한건데 아무튼 면접보러 오는 사람의 질이 달라짐.